http://dus2.egloos.com/308812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 조절을 시작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았던점은 입맛이 겁나 밋밋해진다는 점입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탄산음료, 과자, 아이스크림등을 끊고 소금간도 없애거나 최대한 줄여서 모든음식을 냉냉하게 먹기시작하고 지방, 탄수화물 섭취도 줄이다 보니 식단이 무지하게 단조로워져서 식사자체가 꽤나 스트레스가 되는데.. 하루이틀, 일주이주, 한달두달, 시간이 갈수록 그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는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간식으로 선택했던것이 육포였습니다. 육포 영양표시를 살펴보면 1회 25g분에 칼로리는 73Kcal로 높지 않은편이고 단백질이 12g으로 다른 간식들보다 단백질 함량이 월등히 많습니다. 나트륨이 400mg으로 약간 많은듯 하지만 한국인 식생활중 김치나 찌개류에 들어가는 나트륨양이 훨 많음으로 나트륨 과다섭취가 문제가 된다면 김치와 찌게간을 싱겁게하는게 효과적일것입니다. 이런 영양성분보다도 밋밋한 식생활에 활력소가 된다는점에서 육포를 추천합니다.
궁육포는 코스트코에서만 구입가능한 제품으로 육포마니아 사이에서 조용하한 바람몰이를 일으키고 있는제품입니다. 200g포장에 8000원대 초반가격(-_-;; 영수증을 없어서 가물가물) 코스트코 대행구매사이트나 오픈마켓에서도 팔긴하지만 많이 비싸서 -_-;; 어쩌다 1000원정도 할인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5~6개 사다가 방에 쌓아두면 왠지 뿌듯해지더군요 ^^:; 제품의 특징이라면 촉촉함이 살아있어 질기지 않다는점과 간이 강하지 않지만 은은하게 입안에서 풍미를 느낄수있다할까요, 암튼 맛있습니다 ^^;;
코주부육포는 대한민국 대표 육포라 할 만큼 익숙하게 들어온 브랜드입니다만, 이글쓰면서 알게됐는데 원육포와 같은 회사네요-_-;; 암튼 남대문에서 170g에 7500원도 부르고 7000원부르고 해서 7000원에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제품뒷면에는 희망소비가 14000원...
위사진이 궁육포 아래사진이 코주부입니다. 두제품다 그릴모양이 남아있는 눌러서 말린 판타입이 아니라 고기결이 살아있는 스틱타입니다. 육포를 드실때 왠만하면 판타입은 피하세요 고기두께부터 차이나기 깨문에 식감이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궁육포쪽이 고기가 두껍고 넓고 크기도 큼직합니다. 코주부는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어 한입에 먹기 쫗은사이즈입니다. 두육포의 식감을 비교하면 궁육포 쪽이 두꺼우면서도 수분의 촉촉한감이 남아있어 좀더 졸깃쫄깃하여 만족감이 더 컸습니다. 맛에있어서도 궁육포쪽이 부드러우면서도 은은한 풍미가 좀더 입에 맴돌고 코주부는 약간더 조미료느낌이 강햇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궁육포 승 -_-b 궁육포를 몇개월 지속적으로 섭취한 입맛이라 평가가 전형적으로 편파진행되었습니다.. 혹시나 코주부가 궁육포보다 가격이 저렴하거나 맛이 월등히 좋으면 바꿀까 해보고 구입했었던지라 ^^:; 저는 계속 궁육포를 섭최해야할것 같습니다 살람해요 궁육포~, 살람해요 코스트코~
궁육포는 코스트코에서만 구입가능한 제품으로 육포마니아 사이에서 조용하한 바람몰이를 일으키고 있는제품입니다. 200g포장에 8000원대 초반가격(-_-;; 영수증을 없어서 가물가물) 코스트코 대행구매사이트나 오픈마켓에서도 팔긴하지만 많이 비싸서 -_-;; 어쩌다 1000원정도 할인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5~6개 사다가 방에 쌓아두면 왠지 뿌듯해지더군요 ^^:; 제품의 특징이라면 촉촉함이 살아있어 질기지 않다는점과 간이 강하지 않지만 은은하게 입안에서 풍미를 느낄수있다할까요, 암튼 맛있습니다 ^^;;
코주부육포는 대한민국 대표 육포라 할 만큼 익숙하게 들어온 브랜드입니다만, 이글쓰면서 알게됐는데 원육포와 같은 회사네요-_-;; 암튼 남대문에서 170g에 7500원도 부르고 7000원부르고 해서 7000원에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제품뒷면에는 희망소비가 14000원...
위사진이 궁육포 아래사진이 코주부입니다. 두제품다 그릴모양이 남아있는 눌러서 말린 판타입이 아니라 고기결이 살아있는 스틱타입니다. 육포를 드실때 왠만하면 판타입은 피하세요 고기두께부터 차이나기 깨문에 식감이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궁육포쪽이 고기가 두껍고 넓고 크기도 큼직합니다. 코주부는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어 한입에 먹기 쫗은사이즈입니다. 두육포의 식감을 비교하면 궁육포 쪽이 두꺼우면서도 수분의 촉촉한감이 남아있어 좀더 졸깃쫄깃하여 만족감이 더 컸습니다. 맛에있어서도 궁육포쪽이 부드러우면서도 은은한 풍미가 좀더 입에 맴돌고 코주부는 약간더 조미료느낌이 강햇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궁육포 승 -_-b 궁육포를 몇개월 지속적으로 섭취한 입맛이라 평가가 전형적으로 편파진행되었습니다.. 혹시나 코주부가 궁육포보다 가격이 저렴하거나 맛이 월등히 좋으면 바꿀까 해보고 구입했었던지라 ^^:; 저는 계속 궁육포를 섭최해야할것 같습니다 살람해요 궁육포~, 살람해요 코스트코~
롯데마트에서 나오는 와이즐랙 육표도 홍두깨인데..
육포가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더군요.
홍두깨 부위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다행히 원산지가 호주산이라고 써있네요. 다행이다. 설마 원가절감을 위해서 미쿡산으로 바꾸진 않겠죠~ 살때마다 유심히 봐야겠넹...
고로 알럽 육포ㅋㅋ
아마 미국산 싸게 러쉬 들어오면 다 미국산으로 바뀔듯
쥐포로 대동단결~
우리나라에 흔하게 알려져 있던 코주부육포는...
PX에서 흘러나온 육포였지요....
일본인형같은 탈에 코가 길쭉해서 코주부로 불렸는데...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상표로 코주부가 생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