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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unique life] 3장, 나만의 특별함,한정판의 마력 - 워크맨의 부활신호탄 A829/N 11

2008-04-17 13:41:07 210.♡.62.34
nebula
하얀의 unique life를 위한 작은 지침서 3장, 나만의 특별함,한정판의 마력 워크맨의 부활신호탄 A829/N ○ 시작하기에 앞서서... 뒤늦은 3장입니다. 2.5장은 쓸데없이 왜 만들어서 괜히 침울해진 상태로 그만 두려고 생각했습니다만.. 쪽지를 주시는 분들이나 리플로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생각이상으로 많이 계셔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새로이 펜을 들어봅니다. 다시는 의복쪽은 손안댈거라 다짐하면서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번편에서는 이번 칼럼 최초로 전자기기 장비를 다루게 되겠습니다. 유니크한 소장품이라는건 대부분이 수작업을 거친 제품이 많습니다. 유니크함이란 대중적과 대칭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공장에서 찍어내는 물건들과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지요. 그런 공장의 공산품을 유니크한 소장품으로 바꿔주는 마술. 그것이 바로 한정판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소니 스타일. 본래 지금까지의 칼럼대로라면 소니에 대해서 길~게 설명하고 가겠습니다만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정도로 현재의 소니는 대기업이면서 대중적인 이름중 하나입니다. 나무로 된 전기밥솥으로 시작한 소니는 워크맨과 함께 그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모바일 테이프재생기 - 워크맨을 만듬과 동시에 세계적인 브랜드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그만큼 소니에게 워크맨이란 특별한 기기입니다 테이프,CD,MD,HDD,Hi-MD를 거쳐오면서 수많은 명기를 낳으면서 it\'s sony라는 단어를 카피라이터로 사용할만큼 그 이름을 알리게 되었지요. 하지만 지금의 Sony는 예전의 그 색상이 많이 퇴색했다고 보여집니다. VAIO시리즈도 이미 그 특유의 보라색을 잃어버린지 오래이고 MD도 이제는 구시대의 유물정도로 전락해버리고 있는 실정이지요. 음원압축기술의 발전과 경쟁사들의 새로운 기기들은 폐쇠적이고 매니악한 성향의 소니 VAIO진과 워크맨은 시기의 흐름을 잘 타지 못하고 새로운 기술들을 받아들이기보다는 당시의 자사기술을 Mp3와의 대결구도로 가려고 했고 사실상 어느정도 패배햇다고 보는게 옮을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뒤늦게 타사의 유명기기들을 벤치마킹을 해서 독자적이었던 자사의 기술과 제대로 융합하지 못하고 끌려다니는 경향을 보이면서 더욱 쇠퇴해 있는 실정이지요. 그런 소니지만 이번 A800군과 A900군을 시작으로 한 새로운 워크맨 시리즈는 바로 그런 소니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신호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끔 하는 기기입니다. 옛 MD를 생각나게하는 기기 디자인과 재질,그리고 무거운 프로그램들은 어느정도 벗어버리고 일반적인 포멧들과의 적당한 융합. 그런 기기에 소니특유의 독자적 기술을 내장함으로서 \'이것이야말로 소니다.it\'s Sony\' 라는 이야기에 걸 맞는 기기는 생각을 들게 하는 일품입니다. ○ 소니스타일과 한정판. 전자기기 브랜드중에 가장 한정판이나 커스텀메이드를 많이 출시하는 브랜드중 하나는 바로\'Sony\'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일본 사람들이 한정판에 약한 부분에 있지않나 싶습니다. 일본...이라고 할까 아시아 쪽이 유럽이나 US보다 한정판이라는 이름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은것 거의 확실한것 같습니다. 공장에서 똑같이 찍어내는 전자기기에 한정판이란 필자에게 있어서는 가뭄의 단비같은 것입니다. 다른사람과 다른것을 원하는 이 \'유니크 칼럼\'에 있어서도 드믈게 소개해드릴수 있는 빌미를 꼬리잡듯 잡을수 있는 대의명문이기도 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워크맨과 바이오는 특별한 전자기기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본래 바이오의 보라색과 워크맨의 로고는 일찍이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와 함께 소니만의 특별한 색을 보여주는 기기로서 각광받아오면서 커진 물건이니 만큼 그 한정판이란 의미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 MP3P나 PMP이기 이전에 워크맨이고 싶다. 현재 시장에는 수많은 제품들이 비슷한 성능으로 발에 차일듯이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소위말하는 Mp3플레이어나 Mp4플레이어,PMP등등으로 불리는 이 카타고리에 A829도 포함이 됩니다. 하지만 A829는 음악 재생기이기 이전에 워크맨이라고 불러주고 싶습니다. 시장에서 발에 걸릴정도로 넘차나는 기기들은 대부분이 시장에서 요구되는 스팩을 그저 네모난 상자에 담아넣는 작업을 묵묵히 실행할 뿐인것들이 많습니다. 그런 현재 시장에 워크맨은 좋은 의미로도 나쁜의미로도 특별한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선별된 금속과 특수한 금속성형구조로 유격 없는 본체. 소니 특유의 자사 칩셋 구조와 노이즈 캔슬링. 워크맨은 이번 A시리즈에서 현재 시장에서 요구되고있는 스팩을 일부 흡수해서 대응하게 했을뿐 아직까지 폐쇠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워크맨\'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야말로 되찻아야할 소니의 본래 모습이고 A8,900시리즈가 그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 Sony A829/N A829을 처음보면 느껴지는건 가볍고 얇다는 것입니다. 본체가 금속이라서 더욱 그런 느낌을 받는지도 모르겠습니다. A829/N은 소니스타일 한정 색상은 골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아주 부드러운 인상도 줍니다. 두께는 100원 동전으로 4개정도. 무개는 제가 애용중인 손목시계와 거의 대등한 수준이군요. 사용하고 있는 금속도 상당히 선별된 금속이라는걸 잡아보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소니 특유의 유압식 금속형성으로 제작된 바디는 타사의 플라스틱에 비해서 미려하면서도 믿음을 줄수있는 견고함이 있습니다. 음질은 딱히 설명드릴필요가 없을정도로 좋은 수준입니다. 해상력이나 분리,음압.대부분의 유저들을 만족시킬수 있을만한 수준입니다. 음색은 소니 특유의 음색을 그대로 따릅니다. 그 음색이 꽃을 피운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상당히 매혹적인 음색이라는게 필자의 감상입니다. 부드러운 베이스와 조금 딱딱할만큼 중후한 중음. 그리고 메마를 일이 없을것 같은 고음이 매력적입니다. 액정은 화사하면서 미려합니다. 아웃도어에서도 동영상을 편히 즐길수 있을정도로 직사광선에도 강한편입니다. 블루투스 인디케이터 또한 본체와의 조화를 위해 은색으로 도색되어 숨겨져 있어서 디자인의 일체화가 잘 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워크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배터리 또한 수준급입니다. 동 스팩의 제품중에서는 무개 대비 최고의 배터리 라이프라 생각이 됩니다. 동영상 연속 재생시 9시간정도.. 음악 재생은 연속 재생으로 언제 끝나는지 아직 확인도 못할정도군요. 외부 접속 단자가 모두 소니특유의 금도금이라는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본체의 접속 코드는 모두 금도금을 사용하고 있는데 타사의 은도금이나 일반 니켈 단자등에 비해 음질이나 전송율에 신경을 쓴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플러그 도금이 중요한건 실제로 그것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냐는 것도 물런이지만 그런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얼마나 음질쪽에 신경을 쓰고 있느냐는 물음의 대답중 하나를 여기서 찻을수 있다고 봅니다. 워크맨 시리즈를 이어온 이런 사소한 부분들이 지금의 워크맨의 명성을 만든게 아닐까요? ○ 아름다운 보석인만큼 흠집이 눈에 뛰는 법. 옥에 티라고 하지요. 멋진 물건이기 때문에 단점이 눈에 뛰는 물건들이 많습니다. A829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단 액정보호용으로 윗부분에 쒸여져있는 플라스틱 플레이트.. 흠집에 상당히 취약한 면을 보입니다. A모사의 바람에만 스쳐도 흠집이 나는 그런 재질은 아닙니다만.. 조심스럽게 사용해도 어느정도 실 같은 흠집을 유발하는 것을 보면 마무리 코팅을 뭘로 했는지 의심스러워 집니다. 시계처럼 사파이어 글래스를 사용하라고까지는 말을 하지 않겠지만.. 외부에 노출되는 본체 부분은 어느정도 강도가 있는 코팅을 해주었으면 하는군요. 그리고 소니의 음악기기하면 언제나 도마에 오르는 화이트 노이즈. 화노는 사실 어떤 기기나 있습니다. A모사의 팟 시리즈들이 화노의 도마에 오르는 일이 잘없는데 팟 시리즈 들도 화노는 당연히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니의 음악기기가 특히 화노의 도마위에 자주 오르고 생선처럼 해체되는데 그 제일의 이유는 바로 자사의 복잡한 칩셋에 있다고 봅니다. 이 작은 몸체에 액정을 시작으로 DSEE - Digital Sound Enhancement Engine 칩셋과 클리어 스트레오 시스템용 칩과 DSP를 동시에 구동하고 있습니다. 타사의 재생기와 비교했는데 상당히 많은 칩을 동시 구동하고 있는 A829이 화노가 없으면 그것이 기적이지요. 음악을 들을때 전혀 느끼지 못하는 수준이라 합격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타사보다는 화노가 높은것 또한 지울수 없는 사실. 본체를 스텐바이상태로 놓고 있으면 화노가 낮게 들려옵니다. 그리고 역시나 소니 기기의 고질병중하나인 내장프로그램의 동영상 코덱 인식문제. 꽤나 개선이 되어서 A모사의 팟 시리즈와 같은 코드의 동영상을 문제없이 재생할수 있어졌습니다. 만,아직도 같은 코덱이어도 세팅에 따라 재생이 안되는등등.. 개선여지가 아주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세상에 예전처럼 동영상 파일을 끌어 넣는 순서대로 리스트 작성 재생이 된다는것 또한 버리지 못한 고질병입니다. 프리뷰도 이미지 파일을 만들어 넣지않으면 전용프로그램만 호환되기 때문에 사실상 동영상 파일의 본체 프리뷰는 포기해야하는 면도 있습니다. 더더욱이 고질병인 번들 프로그램들. 일단 소닉스테이지 CP의 신형도 무겁기는 매한가지. 음악 파일의 테그를 집접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파일 정리도 무조건 적으로 소닉 스테이지에 맞춰야하는것 또한 똑같습니다. 소닉스테이지를 거치지않아도 전송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쪽을 이용해도 관계는 없습니다만 워크맨으로서의 관리를 원하신다면 여전히 소닉스테이지는 필수 항목중 하나로 이 프로그램이 무겁 다는것 만으로도 많은 마이너스가 되지않나 생각이 됩니다. ○마치면서.... 성능이나 스펙을 굳이 소개 하지 않은건 아무곳에서나 찻아보면 알수있는 정보라서 입니다. 굳이 설명할필요가 있을까나 하는 생각에 생략했는데 어떠셨을지 모르겠군요. 마무리를 해보지면... A829는 정말 오랜만에 만날수 있었던 소니다운 기기인것 같습니다. it\'s Sony의 카피라이트가 최근 부활을 꾀하고 있습니다. 초소형 HD 캠부터 OLED시작품,이번 A829와 A919 핸드메이드 한정판까지.. 소니는 꼭 필요한것 보다 그들다운,소니다움이 필요하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정해진 좁은 시야의 시장 구조에서야 말로 이런 유니크한 아이템을 선호하게 되는것 아닐까요? 사실 한정판이란건 말장난일지도 모릅니다. 같은 기종을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거죠. 하지만 공장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쿵쿵 찍어내는 기기이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다른 사람과 다른 한정이라는 단어가 빛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타인과 다른 자신을 보이고 싶은 강박관념이 있는 저같은 사람으로서는 이미 덫에 걸려 허우적되는 여유꼴인게죠. 하지만 그런것이 소장품이라는 물건들의 본래모습인것 같지 않습니까? 마음에 드는 물건은 뭐든 다른 사람보다 특별하게 소장하고픈 필자였습니다. ○끝내고나서의 넋두리.. 아~허점 투성이 3장 끝났습니다. 좀 빈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실텐데 이어서 3.5장을 준비중입니다. 3.5장에서는 시리즈를 맞추기 위해 어느정도 제약을 두었던 이번 3장과는 달리 프리~한 느낌으로 할말 다하면서 이번 3장에서 미처 소개를 못해드린 부분을 소개해 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글 제목이 한정판을 강조했는데 한정판에대해 그다지 다루지 못한것도 죄송할 다름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변명을 해보자면 A919/Bi한정판과 달리 A829/N은 색상과 위쪽금속 플레이트 재질이 틀린 색상 한정일뿐 딱히 뭔가 엄청나게 소개를 해드릴 만한 부분이 잘 없었습니다. 말그대로 소장용 컬러에 각인 서비스만 한정적으로 실시한 모델이라.. [A919/Bi는 외장케이스를 일본 장인이 수공으로 미러 가공했죠.그정도만 되었어도 그쪽에 대해 많이 집고 넘어갔을것 같습니다만...] 가까운 시일내에 3.5장으로 찻아 뵐 예정이기때문에 길게 끌지 않고 끝내겠습니다. 부족한 시리즈에 응원 해주시는 분들. 특히 이젠 삭제되고 없는 지난 칼럼으로 응원 해주신 분들,쪽지까지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__)
nebula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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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
사에바 료
IP 165.♡.120.92
04-17 2008-04-17 14:35:44 / 수정일: 2017-04-30 01:16:32
·
역시 재밌네요..
소지품이 더 탐나는 1인...
깡생수
IP 121.♡.54.31
04-17 2008-04-17 14:47:09 / 수정일: 2017-04-30 01:16:32
·
소니.. 제게 있어서는 소니타이머라는 말처럼.. 너무 고장이 잘나더군요..
yangsae
IP 116.♡.195.51
04-17 2008-04-17 15:36:45 / 수정일: 2017-04-30 01:16:32
·
리뷰는 참 잘 쓰셨는데 \'눈에 뛰게\'의 맞춤법이 틀렸네요.
눈에 띄게 가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리~
IP 121.♡.182.213
04-17 2008-04-17 16:26:23 / 수정일: 2017-04-30 01:16:32
·
뒷면 각인이.. 꼭 레터 판박이 붙인것 같아요..
곽공
IP 59.♡.0.105
04-17 2008-04-17 16:44:05 / 수정일: 2017-04-30 01:16:32
·
잘봤습니다~~~~

한정판,,이라는 것만으로도 관심없는것이 끌리게 하는것,,,,
참,,대단한,,마케팅? 이라고 봅니다,,
((물론,,그로 인해 더좋은 퀄리티의 제품이 나오니,,
소비자야 환영 이지만,,,지갑 두꼐가 문제,...))

저는 음에,,대한 이해도? 가 떨어지는 편이라
소위 막 귀라고 하죠,,,너무 다행입니다,,^^;;
tbzpdlwld
IP 117.♡.64.120
04-17 2008-04-17 16:55:34 / 수정일: 2017-04-30 01:16:32
·
초반에 가격 알아볼때 kakaku.com 에서 마감재질이 중국제 같다는 심한
말을 하던데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 좀 실망 많이 했습니다.
오히려 후면판 재질마감은 반무광 플라스틱으로 일관되게 처리한
블랙이나 화이트가 더 럭셔리해 보이는 1인 입니다.

그리고 한정판 수집 목적이로 구입 했지만,
그렇게 유니크 한거 같지 않아 약간 속상 합니다..
외수품으로 미국빼고 유럽지역에서는 골드색상까지 8gb, 16gb
4가지 색으로 발매 했더군요. 좀 어이가 없어서..-_-

암튼 이번 버전은 919 한정판 때처럼 소장 가치면에서
좀더 신경 써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 봅니다..
도기맨
IP 59.♡.97.217
04-17 2008-04-17 18:01:43 / 수정일: 2017-04-30 01:16:32
·
한정판의 유니크함인 금색이 잘 나타나지 않는 사진이네요 정작 기기 보다는 다른 소지품들을 보여주고 싶은 의도의 사진 같습니다^^;;
아스날현
IP 211.♡.105.100
04-17 2008-04-17 18:14:05 / 수정일: 2017-04-30 01:16:32
·
정말 잘 봤습니다
현재 구매하려고 알아보고 있는 사람으로썬....ㅋ
계속 기다릴께요 사용기^^
그런데 이 제품이 블투 기능 빠지고도 나오는건가요??
tbzpdlwld
IP 117.♡.64.120
04-17 2008-04-17 18:18:42 / 수정일: 2017-04-30 01:16:32
·
금색보단 은은한 백금색에 가깝습니다.
fire in ice
IP 219.♡.130.63
04-17 2008-04-17 23:20:38 / 수정일: 2017-04-30 01:16:32
·
딴거보다 오히려 배경의 루이뷔통 가방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라이온사자
IP 147.♡.240.215
04-18 2008-04-18 11:22:31 / 수정일: 2017-04-30 01:16:32
·
저도 탐내던 제품이군요. 근데 샴페인골드제품을 은은한 조명으로 비추니 특징이 별로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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