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의 스토리는 연쇄 살인범이 공소시효 말료후에 책을 내게되고
꽃미남 외모로 살인범이지만 인기도 얻고 책의 인세로인해 부자가 되는데(여기까지가 중반쯤?)
뜬금없이 유가족들이 이 사람을 납치해서 살해할 계획세우면서 옥신각신 에피소드 몇개 들어가는 정도인데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좋아요
다만 이야기가 늘어졌다가 뒤에 반전 또 늘어졌다 반전
사건의 개연성 부족등으로 인해서 전 그닥 재미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구요
같이 봤던 여성분은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전 억지 에피소드 빼고 팩트만 넣어서 좀 짧았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계속 뒷북치듯 나오는 과거 회상씬이.. 참 뜸금 없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차라리 그냥 처음부터 시간의 흐름대로 이야기 진행되었으면 몰입도가 더 높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약
산만한 전개, 어이없는 애피소드 ,액션스릴러지만 늘어지는 스토리로 인해 몰입감이 부족한 영화
제점수는요~ 7점
__withANN*
꽃미남 외모로 살인범이지만 인기도 얻고 책의 인세로인해 부자가 되는데(여기까지가 중반쯤?)
뜬금없이 유가족들이 이 사람을 납치해서 살해할 계획세우면서 옥신각신 에피소드 몇개 들어가는 정도인데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좋아요
다만 이야기가 늘어졌다가 뒤에 반전 또 늘어졌다 반전
사건의 개연성 부족등으로 인해서 전 그닥 재미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구요
같이 봤던 여성분은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전 억지 에피소드 빼고 팩트만 넣어서 좀 짧았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계속 뒷북치듯 나오는 과거 회상씬이.. 참 뜸금 없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차라리 그냥 처음부터 시간의 흐름대로 이야기 진행되었으면 몰입도가 더 높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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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산만한 전개, 어이없는 애피소드 ,액션스릴러지만 늘어지는 스토리로 인해 몰입감이 부족한 영화
제점수는요~ 7점
__withANN*
작품 같습니다.. 그만큼 올해 나온 영화중에 수작이 없었는지는 몰라도
2시간 동안 나름 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
부분부분 보면 꽤 괜찮아요. 초반 스릴러풍나는 분위기도 괜찮고, 액션은 디테일이 좋은데다가 카메라도 재미있게 잘 잡았고, 개그 포인트도 나름 큭큭거리게 만들어놨습니다만.. 이음메가 좋지 못해요. 잡탕처럼 섞여버린 느낌이 좀 있습니다.
스릴러는 중반부턴 힘에 부치고 산만해요. 어떤 액션은 너무 과합니다(스릴러에 80년대 성룡영화 액션씬이 더해진 느낌?). 개그 포인트는 갑작스레 뜬금없이 터지구요.
그런데도, 저는 이 영화 꽤 재밌었습니다. 좀 괴상한 영화예요 ㅋ
근데.. 이거 장르가.... 코믹스릴러라고 해야할...
중간중간 긴장감이나 몰입도도 괜찮았고 (물론 이건 뭐지? 싶은 장면들도 많았지만)
2시간 러닝타임이 짧게 느껴졌으니 분명 재미있게 봤다는 건데 추천은 선뜻 못 하겠더라구요.
성룡식 액션만 없었으면 훨신 좋았을것 같습니다.
근데 이 영화 보신분중에 흥신소씬에서 얼굴발견하신분 있나요?
복수는 안좋은거라며 개똥철학 따위 없이
마무리가 화끈했지요
from CLIEN+
아 그런데 흥신소씬이라면 그 위치추적하는 부분말인가요?
거기서 무슨 얼굴이 나왔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