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모공이랑 아이포니앙에서만 놀다가 처음 리뷰를 써보네요..
이것도 아이포니앙에 쓰다가보니 길기도 하고 리뷰성글이라 여기에 올려봅니다.
노트2와 아이폰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오늘 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다가 오늘과 내일까지 아이폰 64기가 모델을 32기가 값에 판다는 말을 듣고 클리앙분들에게 조언을 구하니 언능 사라는 반응이기에 질렀습니다.
캐나다 달러로 315불에 샀네요(택스포함)
화이트가 2대 블랙이 3대 남았다네요.. 아마도 팔리는 비율은 비슷한 모양인듯 합니다. 전 블랙은 심하게 티나게 까진다는 말을 들어서 진리의 화이트로..^^
근데 애플케어가 바뀐 모양이더군요? 예전엔 구입하고 워런티 남아있는 1년동안은 언제든지 구입해서 연장할 수 있었는데 이번부터는 폰을 구입할때 애플케어를 같이 사야지만 된다고 하네요? 기존에서 30불 더내는 애플케어 플러스는 피지컬이랑 워터데미지도 커버가 된다고 하네요.. 문제생길시 가져가면 49불 내면 바로 리퍼비시로 바꿔주는 모양입니다. 역시 북미에서는 애플이 서비스가 좋은듯.. 값은 99불하지만 사야될것 같네요..
첫인상은 화면이 커지니 눈이 시원해서 좋지만 그립이 확실이 떨어집니다. 4s 사용할때는 손에 딱 잡히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껀 뭔가 불안하네요.. 아마 케이스를 맞는것을 사야 좀 좋아질거같네요.. 손이 큰 편이라 한손사용은 가능합니다. 문제는 아직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앱들이 꽤나되네요 불편합니다.
LTE는 신세계입니다. 캐나다라 인터넷이 그리 빠르지않은데 인터넷 빠른게 이렇게 편한줄 몰랐네요.. 운전하면서 현재위치 지도 표시가 1초안에 되는건 인상적입니다. 웹브라우징도 너무 빨라지니 다시 돌아가면 매우 불편하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아이폰5의 가장 큰 메리트는 LTE가 아닐까 싶네요.. 게임은 제가 아직 많이 돌려보지는 않았지만 아이폰이 공인된 게임머신인만큼 성능은 먹고들어가겠지요.. 배터리는 확실히 4S 보다는 오래간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브라우징을 많이 하면 백패널이 뜨근해지는 감이 있네요.. 4S랑 특별이 사용감이 차이나진 않습니다. 4S에서 LTE스피드로 와이파이 테더링해보니 전체적인 작업 스피드에서 별반 차이가 안나네요..
5의 가장 강점은 'LTE 스피드로 노는 아이폰'인듯하네요..
인셀 디스플래이는 확실히 눈에 띄게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특별히 엄청 좋아졌다고 할 정도는 아니에요.. 그저 좀 더 선명해진 느낌...?
화면커진건 미미하지만 홈화면에 아이콘 4개 더 넣을 수 있으니 먼가 기분이 좋네요^^ 하지만 화면커짐이 큰 이슈이신 분들은 갤럭시노트2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변화는 4s에 비해 미미합니다.. 광고에선 오바해서 '정말 커졌다, 엄청 더 많이 보인다' 라고 하지만 별차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나중에 구입하셨을때 만족하실껍니다.
디자인은 예쁘지만 불안불안하네요.. 애플스토어에 전시된 모델들을 보니 하나같이 케이블 단자 주변에 스트래치 투성이고.. (화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눈에 잘 띄일뿐..) 알루미늄이라 확실히 흠집에 약하네요.. 이런거 싫어하시는 분은 랩솔이나 전신 보호필름 붙이시던가 해야 할것 같네요.. 생으로 떨어지면 흉하게 찌그러짐은 너무 뻔해 보입니다.
애플의 높은 가격책정은 불만입니다. 이정도 변화에 3년계약과 379불을 바칠 필요가 있나 싶고 이번에 캐나다에 출시되는 노트2는 3년계약 149불에 50불 64기가짜리 메모리 끼면 같거나 더 큰 용량이 됩니다..
노트2가 화면도 크고 음질도 좋다고 하고 카메라도 성능차이없고 배터리 용량도 좋다고 하네요.. 예전 3gs의 위엄에 비하면 아이폰이 라이벌들에 비해 메리트가 많이 약해짐에도 같은 가격이고.. 용량확장에 너무 큰 비용이 듭니다. 완성도 높은 OS도 이제 조만간 따라잡히고 지도마져 후져지는 상황에서 애플이 특별히 폰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울 껀수가 많이 줄어든것 같아요..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앱들이 있나요..
북미에 국한된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애플의 서비스는 대단합니다. 케이블 찢어진거 가져만 가도 새것으로 교체해줍니다.. 말만 잘하면 떨어뜨려서 박살난 것도 금새 새걸로 교환해줍니다.. 그리고 미니멈 3년동안 OS업그레이드가 되죠.. 중고시장이 꽤 좋아서 아직도 3GS가 200불 정도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프리미엄이네요.. 쓰다보니 엉뚱한데로 흘러가네요^^
더 써보고 좀 더 자세하게 올려드리겠습니다.
혹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세요 최대한 성의껏 답번해드릴께요.
__withANN*
이것도 아이포니앙에 쓰다가보니 길기도 하고 리뷰성글이라 여기에 올려봅니다.
노트2와 아이폰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오늘 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다가 오늘과 내일까지 아이폰 64기가 모델을 32기가 값에 판다는 말을 듣고 클리앙분들에게 조언을 구하니 언능 사라는 반응이기에 질렀습니다.
캐나다 달러로 315불에 샀네요(택스포함)
화이트가 2대 블랙이 3대 남았다네요.. 아마도 팔리는 비율은 비슷한 모양인듯 합니다. 전 블랙은 심하게 티나게 까진다는 말을 들어서 진리의 화이트로..^^
근데 애플케어가 바뀐 모양이더군요? 예전엔 구입하고 워런티 남아있는 1년동안은 언제든지 구입해서 연장할 수 있었는데 이번부터는 폰을 구입할때 애플케어를 같이 사야지만 된다고 하네요? 기존에서 30불 더내는 애플케어 플러스는 피지컬이랑 워터데미지도 커버가 된다고 하네요.. 문제생길시 가져가면 49불 내면 바로 리퍼비시로 바꿔주는 모양입니다. 역시 북미에서는 애플이 서비스가 좋은듯.. 값은 99불하지만 사야될것 같네요..
첫인상은 화면이 커지니 눈이 시원해서 좋지만 그립이 확실이 떨어집니다. 4s 사용할때는 손에 딱 잡히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껀 뭔가 불안하네요.. 아마 케이스를 맞는것을 사야 좀 좋아질거같네요.. 손이 큰 편이라 한손사용은 가능합니다. 문제는 아직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앱들이 꽤나되네요 불편합니다.
LTE는 신세계입니다. 캐나다라 인터넷이 그리 빠르지않은데 인터넷 빠른게 이렇게 편한줄 몰랐네요.. 운전하면서 현재위치 지도 표시가 1초안에 되는건 인상적입니다. 웹브라우징도 너무 빨라지니 다시 돌아가면 매우 불편하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아이폰5의 가장 큰 메리트는 LTE가 아닐까 싶네요.. 게임은 제가 아직 많이 돌려보지는 않았지만 아이폰이 공인된 게임머신인만큼 성능은 먹고들어가겠지요.. 배터리는 확실히 4S 보다는 오래간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브라우징을 많이 하면 백패널이 뜨근해지는 감이 있네요.. 4S랑 특별이 사용감이 차이나진 않습니다. 4S에서 LTE스피드로 와이파이 테더링해보니 전체적인 작업 스피드에서 별반 차이가 안나네요..
5의 가장 강점은 'LTE 스피드로 노는 아이폰'인듯하네요..
인셀 디스플래이는 확실히 눈에 띄게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특별히 엄청 좋아졌다고 할 정도는 아니에요.. 그저 좀 더 선명해진 느낌...?
화면커진건 미미하지만 홈화면에 아이콘 4개 더 넣을 수 있으니 먼가 기분이 좋네요^^ 하지만 화면커짐이 큰 이슈이신 분들은 갤럭시노트2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변화는 4s에 비해 미미합니다.. 광고에선 오바해서 '정말 커졌다, 엄청 더 많이 보인다' 라고 하지만 별차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나중에 구입하셨을때 만족하실껍니다.
디자인은 예쁘지만 불안불안하네요.. 애플스토어에 전시된 모델들을 보니 하나같이 케이블 단자 주변에 스트래치 투성이고.. (화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눈에 잘 띄일뿐..) 알루미늄이라 확실히 흠집에 약하네요.. 이런거 싫어하시는 분은 랩솔이나 전신 보호필름 붙이시던가 해야 할것 같네요.. 생으로 떨어지면 흉하게 찌그러짐은 너무 뻔해 보입니다.
애플의 높은 가격책정은 불만입니다. 이정도 변화에 3년계약과 379불을 바칠 필요가 있나 싶고 이번에 캐나다에 출시되는 노트2는 3년계약 149불에 50불 64기가짜리 메모리 끼면 같거나 더 큰 용량이 됩니다..
노트2가 화면도 크고 음질도 좋다고 하고 카메라도 성능차이없고 배터리 용량도 좋다고 하네요.. 예전 3gs의 위엄에 비하면 아이폰이 라이벌들에 비해 메리트가 많이 약해짐에도 같은 가격이고.. 용량확장에 너무 큰 비용이 듭니다. 완성도 높은 OS도 이제 조만간 따라잡히고 지도마져 후져지는 상황에서 애플이 특별히 폰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울 껀수가 많이 줄어든것 같아요..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앱들이 있나요..
북미에 국한된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애플의 서비스는 대단합니다. 케이블 찢어진거 가져만 가도 새것으로 교체해줍니다.. 말만 잘하면 떨어뜨려서 박살난 것도 금새 새걸로 교환해줍니다.. 그리고 미니멈 3년동안 OS업그레이드가 되죠.. 중고시장이 꽤 좋아서 아직도 3GS가 200불 정도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프리미엄이네요.. 쓰다보니 엉뚱한데로 흘러가네요^^
더 써보고 좀 더 자세하게 올려드리겠습니다.
혹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세요 최대한 성의껏 답번해드릴께요.
__withANN*
폰아레나보니 노트2도 리뷰9점 아이폰5도 리뷰9점이던데 여긴 무슨 찌라시싸이트였나봐요
벤츠가 현대차보다 좋은건 알겠지만 그렇다 해서 현기가 그냥 만들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물론 현기차가 옵션장난에 내수 수출 장난치지만 그 렇다고 해서 막만들지는 않습니다..충분히 검토하고 규격을 정하고 그 규격에 맞는 공차 내에서 부품이 생산되고 조립됩니다..그 품질 맞추기 위해서 협력업체 품질들은 죽어나가고 있고요..어디를 봐서 그냥 만드는건가요 이게?
벤츠는 오랜시간 차를 만든만큼 차에 대한 노하우나 고급차에 맞는 부품의 고급화 신기술 적용등으로 고급차 이름 듣는거지 제대로 들고 아니고를 따지는건 아니라 생각됩니다..
클리앙 회원을 비아냥대야 신고감인줄 알았는데.
기업이 욕먹는게 그렇게 맘이 상하실까...
솔직히 좀 이해가 안되네요
from CLIEN+
arudium님
두분 다 진심이신거죠?
그리고.. 분란유도 역할을 충실하게 했다는 건.. 대댓글을 보면 알 수 있구요..
그 분란 유도 댓글에 대해 비판은 하지 못할망정..
분란 유도 댓글이 신난다고.. 분란 유도 댓글에 추천까지 날리는 분란 지원자까지 있네요..
덩달아.. 왜 '분란 유도' 댓글인지 제대로 이해 못하고.. '삼성 까서 기분나쁘냐.'라는 2차 비아냥도 등장이네요.
그냥 다 신고.
예를 들면 아이폰4는 3g 풀브라우징시 15%정도 소모됬잖아요 (갓 뜯은 배터리 기준)
그런식으로..아이폰5 LTE 배터리소모량이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제 갤3 3달유지 끝날때쯤 되서야 아이폰5가 한국에 풀릴 거 같네요 *
확실히 잘만들었습니다
이전엔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거진다
아이폰을 선택했지만 요새는 무조건적으로 아이폰을 선택하지 않더군요
안드로이드 발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국내통신사들과 제조사들의 짜고치는 고스톱 이젠 정말 싫습니다!!
인적으로 잘모르겟네요~
Avplayer 자체가 앱스토어에서 사라져있네요.. 1080p는 아직 안해봤고 2.6기가 짜리 720p는 무리없이 재생 가능했습니다.
from CLIEN+
폭스콘같은 인권유린업체를 하청으로 쓰는 애플 제품도 쓰면 안될텐데 말이죠.
그럼 어떤 제품을 써야되려나.. HTC? LG?
from CLIEN+
배터리는 오늘 와이파이 테더링을 주로 썼는데요^^
1시간 40 사용량 150메가 정도..
배터리가 55% 남네요? 배터리는 많은 기대를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LTE 브라우징시 리셉션 상황에 따라 4시간-5시간 안팏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범퍼인데 지인이 벌써 한번 떨궜음에도 아무 흠집이 없는것으로 보아 이런 형태도 괜찮아 보이네요.. 두께도 괜찮고요
from CLIEN+
주키퍼 세판하는데 뜨끈하네요..^^; 케이스를 쓰시면 해결되겠지만 생으로 쓰시는 분들은 싫어하실둣..
from CLIEN+
혹시 자세한 정보 알수있을까요?
from CLIEN+
전체적으로 원활한 재생이 가능했지만 중간중간 간혈적인 끊어짐이 발생했습니다. 완벽한 지원은 아직 무리인 모양이네요.
일반 동영상 플래이어로 174mb 강남스타일 mp4파일 재생 가능했습니다.
아마도 컨버팅하면 일반 플래이어에서 1080p도 돌려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