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리지와 관련된 불만이 많아서, 고민고민 하다가 3개월만 써보자는 생각으로 개통했습니다.
(별 선물도 있으니, 3달 쓰고 해지해도 15000원 정도의 손해만 보면 되더라고요.)
현재 3G무제한 요금제를 쓰고 있고, 월 2기가 정도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요금제를 3만원대로 낮추고 와이브로 브릿지 월5500원 요금을 쓰더라도 월 5000원을 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와이브로 브릿지를 사용하면서 부터는 안드로이드 폰의 Data망 사용 불가, 아이폰의 셀데이터를 껏습니다.
이제 브릿지나 wifi 없이는 2G 폰인 셈이죠.
집은 수원(천천,정자동)이고 사무실은 강남이며 버스 출퇴근입니다.
(혹시 지하철에서 사용하시는 분 계시면, 호선에 따라 사용 가능정도 좀 알려주세요.)
아침 출근 시에는 (약 9시) 아주 원활 합니다. 스트리밍 동영상 보고 출근하는데, 의왕 TG 근처 터널과, 우면산 터널에서 잠깐씩 끊기더군요. 강남에서도 속도가 약 8M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사무실 도착.... ㅡ,.ㅡ 3G보다 느립니다.
건물안이라서 그런거 같네요.
사무실이 강남대로에 있지만 ADSL이 생각나네요. 웬지 이 속도면 스타1도 끊길듯한...
사무실에서는 wifi가 따로 있으므로 브릿지는 끕니다.
그리고 퇴근. 강남역에서 뱅뱅 사거리 까지는 ADSL이더 군요. 아니 전화모뎀....
뱅뱅사거리 넘어서자마자, 2M 정도는 나옵니다.
양재 넘어서면서 부터는 다시 5M 이상 나옵니다. 이제 쓸만하죠.
고화질 야구, 아프리카 등 스트리밍 문제 없습니다.
그러다가 의왕TG가기전 터널 근방에서 끊깁니다. (아침에는 몰랐는데, 끊겼겠죠?
그 후는 집 까지 잘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쓸만하다"였습니다.
월 5500원으로 주말에 아이들과 나들이 갈때는 폰으로 파워레인저를 스트리밍으로 보여줄 수 있겠네요.
제가 사는 동대문쪽은 괜찮다는 반응이네요. 폰만을 위해선 브릿지 들고다니기 거시기한데.
태블릿까지 함께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커버리지는 단점이지만 리뷰들을 보니 7시간정도의 긴배터리타임과 발열이 적은게 장점이이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조금 됩니다. :)
저도 받고 나서 테스트 좀 해봐야겠습니다.
무적칩이 없다면 24개월 실사가 당연히 제일 좋지요.
전 실사라 별7 나왔을때 잽싸게 신청완료했습니다.
별5지급받아도 3달치요금+잔여 위약금+할인받은요금 입니다.
익익월 1일에 1만원짜리 요금으로 바꾸시면 3개월 유지후 해지시에 3만8천원 선 요금이 나옵니다.
요금약정위약금이라는건 별로의미가 없고... 사실상 3개월 유지후 해지하면 그냥 할인 안 받은 요금 낸다 생각하면 됩니다...
가입하고 싶어도 5회선인 전 그저 웁니다 ㅡ_ㅜ
속도 3m 도 안나옵니다.
더럽게 느림 ㅠㅠ
삼성동 외근중인데 여기도 안터져요. 흑흑... ㅠㅠ
725모델은 가능했는데..510S 는 불가능하더라구요..
저도 사무실에서는 725로 배터리 빼고 어댑터로만 썻는데,
어제부터 100s 사용중인데 배터리 분리가 안되더군요..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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