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출발 7월 14일까지 6박 7일 다녀왔습니다
호텔은 일정의 반은 프라이스라인에서 비딩으로 예약해서 갔고 나머지는 호텔스 닷컴 했는데
역시 비딩이 진리입니다..ㅠㅠ 하와이 비딩 으로 검색하시면 많은 정보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다들 오아후 6박은 지루하다고 하던데, 저희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다 케이스바이케이스인것 같아요
호텔과 비행기만 끊고 갔고, 가서는 현지 여행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러가지로 이렇게 준비하니 여행이 간단해지더군요
결과적으로 하와이 신혼여행은 강추입니다
좋았던 것은,
하나우마 베이에서의 스노쿨링 (무슨 잉어같은게 지나다니던데요;;)
폴리네시안 컬처랄 센터 (하루 풀코스 추천합니다 볼게 많아요)
와이키키 해변에서 해수욕
DFS 쇼핑
치안도 좋고 영어도 통하고, 휴양지 싫다고 유럽가자던 와이프도 만족했던 여행이었습니다
영상 올려보았으니, 하와이 대충 구경하세요!
질문 받습니다!!
언젠가는 빅아일랜드로 고고 할겁니다.
늦은 휴가를 내서 뭐할까하다가 그냥 하와이나 들어가 조용히 머리나 식히고 나오려하는데..
가서 뭐할지 고민이네요....일때문에 수십번 들락날락거리며 대충 돌아는봤는데...
신혼여행..부러워욧!!!!
근데 두분이 많이 닮은신것 같네요. 정말 천생연분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소식 기대할께요^^
일면식이 없지만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매트님 영상 강춥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배경이 좋아서 그러는거 아님 ㅎㅎㅎ
from CLIEN+
가시기 전에 쪽지 주세요...
정리해서 좀 알려드리겠습니다.
상상만 하려니 편두통와욧!!
다음주에 HNL로 in 하는 1인~ ⓣ
농담이구요, 그럼 퇴근 후 정리해서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하와이 가시는 분들의 앵갤지수를 높여드리겠습니다. 캬!!!
하와이 4년차 주민.
하와이! 괜찮나 보군요! 두분 신혼여행보단 커플 여행기 같아요! 잘 봤습니다
날씨가 짱이더군요. 눈에 보이는것들(하늘, 꽃, 새, 나무등...)이 색감이 살아있었습니다.
자유여행으로 갔다왔는데 출발전에 많이 공부하고 가서 관광지, 쇼핑포인트등 구석구석 다 다녀왔네요. 더 좋은곳들이 많은데 저희보다 조금 짧게 다녀오셔서 많이 못 돌아보시고 오신것 같아서 아쉽네요.
하와이 정말 낙원이더군요. 강추요!
영상에 잠시 나오니 참고하세요~
렌트카빌려서 1박2일 다니고, 1일 가이드 비싸게 섭외해서 오하후섬 한바퀴 돌았었드랬죠..
그래도 참 살고싶었던... 박물관 근처 큰 나무들 기억나네요.
그 원주민들 국가에서 부양해줘서 살 데룩데룩쪄서 수명짧게, 인구를 점점 줄이게 만든다던 미국 무시무시한 음모
보는데 부러워서 혼났습니다~~
하와이도 정말 좋군요!! ㅋ
여행기간 내내 렌트카 빌려서 싸돌아 당겼는데 하나우마는 타이밍 놓치면 못들어가서 고거 좀 짜증나는거 빼고는
신행 자유여행으로는 천국인듯... 단... 렌트를 해야 진짜 하와이 여행인듯합니다....
하와이 교통이 별로라고 들어서 (일방통행 많은) 그랬는데 나름 잘 돌아댕겼네요~
3일은 쇼핑했습니다. 와이켈레2일 알라모아나1일 월마트도 잼나고....^^
근데 솔직히 하나우마는 완전 별로던데요....산호는 다죽었고 흔히 생각하는 열대어는 없고 무슨
대빵큰 고기만 몇마리 다니던데요....그나마 전 거북이를 봐서 행복했어요...
금발 언냐들이랑......@.@
모델도 물론 훌륭하시구요.
행복하세요^^
바위 사이에 곰치
그 머냐 시커먼 초대형 뱀장어
비슷한데 입 댑따 큰 고기를 봤다는.
아 또 가고 싶네요
from CLIEN+
하와이이 물가가 비싸죠...그리고 최근 노숙자가 너무 많아져서...그 분들 비행기 티켓을 원웨이로 끊어서 하와이 오는 것이 유행인 듯 합니다. 특히 알라와이 골프장 입구 쪽과 니미츠에 K-Mart 앞은 진짜 많더라구요..
일단 하와이는 관광지다 보니 와이키키를 중심으로 한 식당들은 가격이 비싸기도 하고 또 관광객들과 하와이 레지던스들과 가격이 조금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먼저 와이키키를 중심으로는 여러식당들이 있을 수 있으나 먼저 로열하와이언 쇼핑센터 내, 울프갱스 스테이크 하우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가격이 비싸기는 하나 저녁시간을 피하시고 포터하우스 같은 것을 시켜 나눠서 드신다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스테이크를 드실 수 있구요 또 올드 잉글리쉬 스타일 포테이토 라든지 에그스베네딕트 같은 것을 드신다면 비싸지 않은 가격에 점심식사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네디안 베이컨도 추천해 드립니다.
식사를 하시고 나서는 같은 건물 2층에 있는 아일랜드빈티지 커피에 들리셔서 모카빈티지아이스를 한잔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나 커피빈과 약간의 코코넛을 커피와 같이 갈아주는 프라푸치노 스타일의 음료인데...정말 맛있습니다.
또 가보실만 한 곳은 하얏트 뒤의 킹스빌리지 쪽에 있는 오도리꼬 라는 일본식 선술집 비스무레 한 식당이구요. 비싸지 않은 가격에 가벼운 식사를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많이 다녀보신 분들이 계시지만 일단 와이키키는 Kalakaua와 Kuhio를 중심을 많은 식당과 가게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Kalakaua쪽이 가격은 더 비싼 편이며 Kuhio쪽에도 여러 곳을 보시면 조그마한 식당들에 로컬들이 많은 곳을 찾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최근 새로 생긴 Gorilla in the Cafe도 추천해 드릴게요. 이름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의 Gorilla in the Kitchen과 관계가 있는 곳입니다. 100% Hawaiian Coffee만 취급을 하구요. Bean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Kona Coffee가 유명하기는 하나 100% Kona를 사용하는 곳은 많이 없는 걸로 알고 있구요 대부분 Kona Coffee라고 사시는 봉지 커피도 10-20%정도 믹스되어 있는 블랜딩 커피 입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Kona의 함량이 어느정도 수준이상이되면 Kona Coffee라고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이 계속 길어져서 최대한 빨리 나눠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럼 저도 업무로 잠시 복귀....휘리릭===33333
Wolfgang's 맛있는데, 고기좋아하는 울 부부는 Couple Set으로 나오는것은 양이 모자랐던 기억이 ㅋ
그나저나, 독일어로 하면 볼프강이고, 영어로 하면 울프강인데, 뭐가 맞는건지 의문을 안고 돌아왔던 기억이 ^^;;
참 그리고 로열하와이언 쇼핑센터 푸드코트에 있는 Yummy's BBQ도 그냥 와이키키에 계시다가 한국음식이 땡기신다면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는 곳입니다. 키아모쿠 근처의 왠만한 한국식당보다는 먹을만 한 수준이구요 한국에서의 한국음식을 생각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알라모아나센터로 와보면 우선 니먼마커스 백화점 5층에 위치한 Mariposa를 추천해 드립니다.
간단한 캐주얼 다이닝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일단 예약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식사 시간대는 5-6시정도 이유는 테라스로 예약을 하시면 매직아일랜드와 다이아몬드헤드, 알라모아나 비치파크에 지는 석양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인당 30불정도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또 다시 스테이크로 돌아와 Molton's를 추천해 드립니다.
몰튼스도 알라모아나센터 시어스 쪽의 뒷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울프갱스와 비슷한 수준이고 양이 꽤 많은 편이니 작은 사이즈를 시켜서 드려도 좋습니다.
그 외, 간단한 식사나 저녁에 야식을 준비하고 싶으시다면 6시 이후 알라모아나 센터의 시로키아 백화점의 일식벤토 코너를 이용하시면 저녁세일 시간에 간단한 도시락, 닭튀김 등을 좀 저렴한 가격에 사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와이하면 빼놓을 수 없는 Zippy's도 한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음식이 뛰어나게 맛이 있거나 한것은 아니지만 칠리프랭크, 집팩, 사이민(라면도 아닌것이 우동도 아닌것이...타바스코 왕창 넣어서 드시면 먹을만한...)등이 유명합니다.
그럼 전 또 이만 일하러...잠시....
예약은 하지 않았는데, 적당한 위치에서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한국인 서버도 있어서 반가웠던 기억도 있구요^^;
딤섬이나 베트남 국수 등은 다음 편에 이어가겠습니다.
와이키키에서는 버스도 많이 있구요 대충 다운타운 가는 버스를 타시면 몇블럭 안에서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베트남 쌀국수인 Pho는 Waialae Ave.와 12th St. 에 있는 Hale Vietnam을 추천해 드립니다.
관광객 보다는 로컬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구요. 음식은 훌륭합니다. 팬시한 식당을 찾으신다면 분위기에 실망하실 수는 있겠지만 음식 맛있고 바로 뒤가 공영주차장이라서 주차비만 조금 내시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구요. 와이키키에서 택시를 타셔도 됩니다.
참...간단팁을 말씀드리자면 와이키키에 차를 가지고 호텔아닌 곳에 주차를 하셔야 할 일이 생기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경우에는 로열하와이언쇼핑센터를 주차장을 이용하시고 물건을 사시거나 할 필요없이...로열하와이언 쇼핑센터 1층에 위치한 모든 관광객이 다 아는 ABC스토어에 가셔서 99전짜리 물한병 사시고 벨리데이션을 요구하시면 몇시간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으나...한 두세시간까지 1불 이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1불로 와이키키에 주차를 하실 수 있습니다.
와이키키에서 그정도 주차비면 발렛파킹하고 팁주는 것보다 쌀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다음편으로 쭈욱 이어가 보겠습니다.
전 알로하 마켓플레이스인가요? 알라모아나 지나서 있는 타워있는곳.
(무료 전망대이니 한번쯤 가볼만합니다.)
1층에 후터스 지나서 쭉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바가 있습니다.
거기 치킨윙 추천할께요. 치킨윙 + 머쉬룸이 11불정도 인데.. 끝내줍니다.
알라모아나 4층 부바검프 튀김새우 요리 좋아하시면 한번쯤 가볼만하다생각합니다.
와이키키에 있는 치즈버거 컴퍼니도 좋았구요.
에그스앤씽즈는 .... 음..
와이키키에서 2번 타고 가다가 다리건너서 1-2정거장뒤인 돈키호테 버스스탑에서 내리면 팔로우 마켓이라고 한인 마켓있습니다. 한국 음식 가격이 쌋던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길.
from CLIEN+
내년에 또 가볼지 모르겟지만 기억해보겠습니다~^^;
부바검프도 한번쯤은 가볼만 하죠..약간 느기한게 흠이지만^^;;
와이키키에 있는 치즈버거 컴퍼니가, 치즈버거인파라다이스 말씀하시는건가요? 저는 그냥 평범했었어요 (개인 차이니^^)
애그스앤씽즈는 마눌님 성화로 긴 줄을 기다리며 들어갔었는데, 매일 브런치로 먹기에는 부담이 있더라구요..여기도 한번쯤은^^;;
11월에 신혼여행 가는데 너무 좋은 정보가 되는거 같아 매일같이 들어와서 새로 남기신 코멘트가 없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
금주 내로 한편 정도는 더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Nazz님 쪽지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