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결혼 전에 혼수로 맥을 한대 사자는 의견이 있어서 마침 새로 나왔던 맥북 에어 13"를 8기가로 램만 업그레이드 하여 구매했습니다. 실제로 써보니까 일단 마감이나 디자인이 여타 기존 노트북과 비교 불가고.. 패러럴즈를 통해서 왠만한건 다 가능하고 쓸만하더군요..
그 후 결혼하고 함께 사는데,.. PC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한다고 해서 마눌님의 노트북으로 바꾸라는 특명을 받고 울트라북급을 보던 중.. 조금만 더 하면, 조금만 더 하면.. 하다가 맥북프로 레티나로 결국 결정했습니다.
엇그제 도착해서 케이스 장착하고 사진을 찍었는데요..
전체적인 사용기는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여기 사용기에 글 올리려다가 안되서 자주 사용하네요;
블로그가 이젠 거의 사용기 게시판화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빨리 나가자고 난리라, 약간 날림이긴 하네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키보드 와 트랙패드 크기는 동일한지요?
일단 트랙패드 크기는 확실히 동일합니다.
폰에서 패드까지 왔는데 구지 필요가 없는데 맥에 자꾸 관심이..
이 글을 보니 더 뽐뿌가 오는군요~
from CLIEN+
레노버는 램바꾸는거 정말 쉽거든요.. 그냥 뒤에 열고 끼면 되는데 천불 넘게 가격 인상..
몇몇 맥전용 프로그램의 유혹과 완성도와.. 패러럴즈와 해상도와...
등등의 자기합리화 과정을 통해 구매하게 됐습니다-_-;;;
이제 PC랑 아이패드랑 렌즈를 팔아야 합니다..
여유가 그렇게 많은건 아닙니다^^;;
아이무비로는 부족해서 파컷돌리는데
버벅임 장난 아닙니다
단순 컷 편집만해도 좀 버벅이고
이팩트넣으면 프리징 수준 ㅠㅠㅠ
서드파티의 빡쎈 이팩트 넣었다가 뻗어버리는 경우도 ㅠㅠ
근데... 파컷안돌리고 딴거할땐 날아다녀요 ㅋㅋㅋㅋ
ps:제목에 에어 13"로 적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ㅎ 레티나는 아직 15밖에 없지만 에어는 두가지니까요
저는 2.6G, 16G로 업글했거든요.. 파컷이 버벅인다니 아쉽네요..ㅠㅠ
그리고 말씀해주신대로 제목 수정했습니다^^
영상은 교회봉사라서 크게 생각안했는데
한달사이에 뮤직비디오형식만 5개를 만들었네요...후아...ㅠ
그래도... 단순컷편집만 하면 할만하니까....ㅜㅜㅜㅜ
워낙 파컷은 만렙이라 이미 나온 맥북이라도
애플은 컴터 사업에는 관심이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