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인가? 정도 된 소니케어가 있었는데, 1년정도 전부터 배터리가 완전방전되어 못썼었죠. a/s도 당연안되고... ㅋ 다시 사려니 가격이 어마어마 해서 이왕지사 이렇게 된거 자체리필해보자하고 뜯어서 에너루프 2개로 리필해서 다시 잘쓰고 있네요. ㅠ_ㅠ 배터리만 어떻게 탈착식으로 잘해주지. 완전 밀봉이라 뜯는데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2008년부터 지금까지 필립스소닉케어 쓰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새제품으로 받은것까지 총 4번 교환받았구 거의 회전부 축에 이상이있었습니다 이번엔 충전까지 이상..-_-;; 매번 2년내 새제품으로 받으니 교환받은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연장이 되더군요 직접본체만 들고갔는데 그냥 새제품으로 쿨하게 교환(칫솔모는 공짜로..본체가 칫솔모에 결합되서 비닐로포장) 2년내 교환이 된다면 교환날로부터 2년이니 무한감동서비스입니다 1-2년내에 서비스센터 방문하는 수고가 필요한데 기꺼히 감수합니다 from CLIEN+
2년이후 as비용이 69000원이면 너무 폭리 아닌가요? 배터리 교체형이 아니라 반드시 as를 받아야 하는데 브라운이 35000원인걸 비하면 너무 비싸게 받는것 같습니다. 브라운 수명이 끝나면 필립스로 갈까 했는데 계속 as 받아 브라운걸 써야 겠네요 어짜피 음파칫솔 구조가 다 비슷하니까요. from CLIEN+
요즘 충전시간이 어마어마어마하게 걸리던데
날짜 확인해보고 AS받아야겠어욤-_-;;
AS 되면 좋겠는데.. 10년 1월꺼라 안되겠네요.. ㅜㅠ
오히려 강도 선택 없이 ON/OFF만 되는 최하위모델이 차라리 통짜 플라스틱이라 낫더군염
근데 다이아몬드 클린으로 바꾼 다음부터는 만사 OK;;
말만 잘하면 보증기간 넘어도 새제품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는 걸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보고
많이 기대하고 갔지만...
말 잘해도 그냥은 안해주더군요 ㅋ;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몇년뒤에 다시 수명이 다되었는데 그냥 버리고 이제는 일반칫솔로 come back ㅜ.ㅜ
직접본체만 들고갔는데 그냥 새제품으로 쿨하게 교환(칫솔모는 공짜로..본체가 칫솔모에 결합되서 비닐로포장)
2년내 교환이 된다면 교환날로부터 2년이니 무한감동서비스입니다 1-2년내에 서비스센터 방문하는 수고가 필요한데 기꺼히 감수합니다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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