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나타인 2013년형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를 시승해본 이야기를 간단히 적었습니다.
제가 시승한 모델은 이번에 처음으로 나온 쏘나타 2.0 GDI turbo 모델이었구요
기존 YF쏘나타 대비 달라진 점 위주로 시승기를 적어봤습니다.
결론 : 쏘나타의 상품성은 여전히 좋다. 가격 인상도 생각보다는 없다
아쉬운 점 : 좀 무난한 실내 디자인 정도?
달라진 부분을 보여드리느라 사진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쓴 글로 링크할께요 http://v.daum.net/link/32118541
'아이 좋아~~' 를 연발하는 블로그 글 잘 봤습니다
전 궁금했던 부분들 다 상세히 사진도 있고 느낌도 잘 느껴지고 해서 비교가 된다고 생각됩니다만....
너무 비꼬신듯한데요......
이젠 무서워서 글도 못쓰겠군요...
현기차는 절대 사면 안될 차 같던디....-_-;
이 정도면 공들여서 쓰셨네요^^
사실 쏘나타를 처음 타봤으면 안그랬을텐데 바로 전작 쏘나타의 주행성능과 Turbo 의 힘 빼고는 별 차이가 안느껴졌기에 제가 다루는 글에서는 좀 약해질수밖에 없었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대적으로 기능들이 이번에 많이 보강되서 쓰다보니 그 부분에 집중했네요. 나름 차이를 설명드리려고 애썼는데 '시승기'에서 보여져야할 주행성능 부분에 대한 설명이 좀 부족했나봅니다 ^^
사진으로 승부하는 포스팅인듯
다만, 가격은 전혀 괜찮게 안 느껴지네요; 허허
현기차의 가격정책은 정말 Aㅏ.......
매년 저렇게 올려먹는데도 점유율 유지하는거 보면 무섭습니다 ㄷㄷ
주원인은 사람이 많아져서 이전보다 더 다양한 배경, 성향의 사람들이 모이게 되서 인 듯 싶어요.
어떤 이슈에 대해서 전문 지식이 난무하는 논쟁 댓글도 이젠 보기 어렵고...
사진만 이쁘게 찍어서 올리는 광고성 포스팅은 점점 늘어나고...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전의 클리앙을 기대하고 들어오는데 그 기대에 반하게 되면
까칠한 반응이 나오게 되는게 아닐까요? (저만해도 이전보다 점점 클리앙에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
중고 장터 정도만 가끔 레어 사냥에 의미가 있는 느낌이랄까요? ㅋㅋ
80km정도 달리던 승용차에 뒤에서 받치니까...그냥 뒷자석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