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때 터치가 왔습니다. 원래 수요일날 주문했는데 쇼핑몰에서 늦장을 부리더군요.. 효리몰에서 30만/4만 쿠폰을 이용하여 구입하였구요 점심때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지금 방금 들어와서 사진찍고 켜보지도 않은채 사진부터 찍어올립니다 ^^; 더불어.. 택배가 왔을때 택배 상자안에는 어떠한 충전제나 완충제도 없이 아이팟 상자 부피의 한 4배는 되는 상자안에 꼴랑 아이팟상자만 들어있어서 이건 뭐.. 한두푼 하는 물건도 아니고 전자제품을 이렇게 보내도 되나 생각하게 했습니다. 흔들어보니 안에서 아이팟상자가 춤을 추더군요 ;; 이런 말은 상품평에 쓰기로 하고... 흠..그동안 소니나 아이리버 삼성등 여러가지 mp3를 써왔지만 이렇게 기대되기는 첨입니다. 물론 가격도 젤 비싸고 ㄷㄷㄷ 가격에 비해 상자는 참 작더군요. 터치는 비닐(?)에 쌓여서 보호되고 있었는데 왠지 때어내기 싫은 기분 ;; 하얀 종이포장안에는 이어폰과 충전 겸 데이터 케이블, 그리고 뭐에 쓰는 지 모르는 하얀 플라스틱 쪼가리와 투명 플라스틱 쪼가리가 들어있었습니다. 개봉후에 주문했던 액정보호지 부착... 앗!! 그런데 액정보호지 크기가 -_-;; 뒷면에 붙이는 보호지가 턱없이 작습니다 -_-;; 앞면은 잘 맞더군요. 어차피 보호지 붙이고 케이스 씌울꺼라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왠지 모를 배신감에 몸이 떨려왔습..ㄷㄷㄷ 무사히 잘 붙이고...(앞에 조그마한 기포 두개 ㅠㅠ) 케이스도 씌우고 충전케이블 연결하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사진 편집하고 급히 개봉기 올려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구입하셔서 별로 신선할것도 새로울 것도 없는 영양가 없는 개봉기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제 남은건 아이튠즈 깔기.. 해킹하기.. 어플깔기.. 기타등등의 작업.. 눈앞이 캄캄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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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네요 ^^;;
정말 저음이 없다시피해서;
바로 상자에 봉인했습니다.... 개인적입니다 ;;
see you naked 맞나요..?
노래 제목은 cruisin\' 입니다. ^^
쿠폰은 쿠폰 장터에서 구입하였습니다 ^^
crusin\' 이란 노래가 너무 많아서요.
못했습니다 ㅠㅠ
위에 cruisin\' 이라는 노래는 sioen이라는 벨기에 뮤지션의 See You Naked 라는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 노래 느낌이 괜찮아서 저도 아주 좋아하는 곡이에요 ^^
저음은..글쎄요-.- EQ를 Rock으로 놓고 사용합니다만 저음이 전혀 없진 않습니다. 주로 Rock계열의 음악을 듣습니다만 저음 자체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별로 받아보질 않았습니다.
동영상을 볼 때 가로로 돌려 투명한 플라스틱 조각 위에 얹어놓으시면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라고 쓰긴 했습니다만 저도 플라스틱 조각 씨리즈 2종은 박스에 넣어두고 꺼내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하얀플라스틱(독 아답터) 애플스토어에서 따로 구입하시면 11,000원 입니다. ㅡ..ㅡ;;
크레신 E700쓰다가 이거써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속는셈 치고 한번 사볼까요? ^^; 제가 살짝쿵 힘있는 베이스소리나 통통거리는 소리를 좋아하는데. E700에 빠지지 않는다면 사볼만 할 것도 같긴하네요. 관련 코멘트 감사합니다.
어디서 흘렸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