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험영업직이라 많이 돌아 다니는 편이라
누구보다 신발이 빨리 닳는 편입니다.
그래서 일년에 2~3개정도 신발을 사는 편입니다.
돌아 다니기 때문에 편하게 신는 신발이 좋거든요.
또 발에 땀이 나는 편이라 신발이 불편할 때가 많아요.
또 발에 땀이 나는 편이라 신발이 불편할 때가 많아요.
고객과 만날때 점심 먹을 때가 있는데요.
저는 절대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은 안가요.
요즘은 워낙 식당이 잘되어있으니 그런 걱정은 안했지만요.
그래서 금강에서 세일한다고 들어서 가봤는데
직원이 랜드로바 것으로 고어텍스 풋웨어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저 같은 발에 땀이 많은 사람은 땀을 배출해주어서
신발 자체가 쾌적한 상태를 유지 하고 방수기능까지 있어서
신발 자체가 쾌적한 상태를 유지 하고 방수기능까지 있어서
저 같이 외근이 많은 사람한테는 좋은 신발 같더라구요.
다른 신발과 고민을 하다가 한번 사봤거든요.
아무래도 괜찮을까 ? 조금 의심이 갔는데 .
토요일날 영화보고 신촌을 걸어다녔는데
생각보다 편하더라구요.
생각보다 편하더라구요.
신발이 시간이 지나면 꿉꿉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런 느낌도 안들고 그냥 발에 신경안쓰고 다닌것 같아요.
그런 느낌도 안들고 그냥 발에 신경안쓰고 다닌것 같아요.
아무래도 잘 한것 같아서요. ~
다음 구매리스트는 갤노트입니다. ^^
시간나면 들러봐야겠습니다
발에 땀이 많아 고어텍스 신발을 샀으나...아직은 투습이 약합니다.
따라서 고어텍스 신발을 신으실 분들은 꼭 쿨맥스류의 등산용 양말 두꺼운것을 신으셔야..
발바닥에 불이 안납니다.
땀많은분들 무슨 뜻인지 아시죠!
Geox가 땀 배출 잘 된다고 해서 신어보려 했지만 가격이 안드로메다.....
약간의 배출이 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가죽이 막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죠...
GEOX는 밑창에 구멍이 있는데, 비오는 날은 난리 납니다. ㅎㅎ
창이 닳았을 때 교환도 안되구요.
별짓 다해봤는데, 발냄새 잡는 방법은 구두 2~3켤레를 번갈아 신는게
냄새도, 구두 자체 수명면에서 훨씬 더 유리한 거 같네요.
발냄새때문이라면 머렐에서 ortholite 기능 적용된 신발 중에서 로퍼 형태로 나온 신발이 훨씬 더 유리할 듯 싶네요.
그러나 고어텍스가 안감으로 추가되면 오히려 통기성은 나빠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어텍스는 방수가 되면서 통기성이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 절대적인 통기성은 쓰지 않는것에 비해서 많이 떨어집니다.
방수기능이 필요하지 않고 통기성이 중요하다면, 고어텍스가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단, 창갈이가 안된다는 단점이...
합성섬유가 섞이지 않은 순면양말만 신어도 냄새는 상당히 방지할 수 있습니다.
쿨맥스나 쿨론의 경우 땀을 배출해버리므로, 신발에 땀이 쩔어버리는건 방지할 수 없구요.
발자체는 쾌적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만...
오쏘라이트 인솔 몇개로 돌려신으시는게 보다 효과적이실겁니다.
활동량이 적은 직종이라 그런지 퇴근때까지 땀이 심하게 차는 편은 아니지만 만족하고있습니다.
고어텍스 아닌 구두를 구매하여 신었습니다만, 발바닥에 불나서 다시 Geox로 돌아왔습니다.
발에 심하게 땀나는 분이 아니시라면 개인적으로 좋다는 생각입니다.
PS. Geox신발의 밑창 구멍으로 빗물이 들어온다면 제품 교환 대상입니다.
사용도중에 빗물이 들어온다면 무상수리 대상입니다.
(8번째 Geox를 신고있지만 한번도 빗물이 새어 들어온 적 없습니다.)
혼자 장거리 운전할때는 한겨울에도 맨발에 샌들 신고 다닙니다.
왼발 같은 경우에는 샌들만 신고 있어도 땀으로 발바닥이 범벅이 되는지라 아예 그냥 맨발이구요.
저처럼 땀이 샘솟듯이 나면서 발의 체온이 올라서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은 뭘 신어도 안되는지라 차라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신발을 벗고 발을 식히는데 주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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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교환은 뒷굽 잘라서 덫대거나 전체 창을 갈이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