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의 와이드 스크린에 맞게끔 싸이즈가 넚어진 타블렛입니다. 여러가지 싸이즈를 제공하는 와콤은 아주 고가품의 cintiq 도 있지만...아무추어 그림쟁이 들을 위한 가격또한 부담없는 밤부라든지...인튜어스3 등이 있어 그림이 취미인 사람을 즐겁게 해 줍니다. 전에 잠깐 쓰다 팔아 버리고 이번에 새로 아이맥에 맞추어 구입한 6x11 는 여러모로 편합니다. 굳히 오른쪽에 쏠려서 그리지 않고 키보드 바로 밑에 놓고 작업해도 그리 불편하지도 않고 손목이 아프지도 않습니다. 사진과 같은 위치로 몇시간씩 작업을 해도 피로하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단축키들도 굳히 따로 타블렛에 설정하지 않아도 맥의 새로운 키보드가 약간 낮아서 매우 편리 합니다. (맥의 새로운 키보드를 소개하는것 같네요^^) 와콤 타블렛을 써 보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되 자세한 스펙같은 것은 생략 하겠습니다. 솔직히...스펙에 대한 지식도 별로 없고요. ^^ 펜의 감지도 라든지...반응속도...환상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특히나 페인터의 기능도 5% 밖에 모르는 저 같은 초보도 스케치를 하고 색을 입히는 데..전혀 어려움이라든지...오류가 난다는지의 상태는 발생하지 않더군요. 다만..가끔 갑자기 브러쉬 싸이즈를 너무 무리하게 확대하면...페인터가 따운이 되더군요. 펜의 그립갑 또한 좋고, 깔끔한 마무리 그리고 번들로 따라오는 소프트웨어 또한 유용합니다. 가격은 조금씩은 차이를 보입니다. $360 - $380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전 충동구매를 하는 바람에 $400 정도 (세금+운송비) 주고 구입했습니다. 사진에 있는 그림은 취미삼아....아이들 그림책 만들어 줄려고 시작한...별 볼일 없는 작품입니다. 그림에 관심이 있으시거나...소질이 있는데...컴퓨터로 그림 그리는게 두려운 분들은...무턱대고 시작해보세요. 의외로 적응이 빠르고...물감 짤일도 옷이나 손이 더러워 질일도 없고...오일과 수채와와 마커를 동시에 써서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 사실은 놀랍기만 합니다. 그럼 이만 초간단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빨리 3로 갈아타야 할텐데 말이죠.
파워메이트까지 ^^
부럽습니다. T-T
전 6*8쓰는데 어째 똑같아 보이네요-..-;;;
아참...페인터 쓰실땐 꼭!브러시 트래킹을 설정해두세요.
그거 안해두면 타블렛의 10%도 못 뽑아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