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중요한 포스팅은 아닌듯 하여 결론부분은 일부 발췌 해 옵니다.
사진 보고 싶으신 분이나.
그래도 끄적인 수고가 있는데 다음뷰 같은거 눌러주실 분들은
http://skywolf1976.blog.me/30127165915
들러주시면 고맙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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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비아쪽이 훨씬 곱게 갈아져 있는걸 볼 수 있고, 카누는 그냥 일반 믹스처럼밖엔 안보입니다. 아.. 정말 볶은커피 원두 갈은거 포함된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결론으로 보자면... 맛은...
비아 >>>>>>>>>>>>>>>>>> 카누
입니다.
카누는 일반 봉지믹스에 비해 풍미가 월등하단 생각이 전혀 안듭니다. 개당 가격이 싼 편이긴 하지만, 그냥 부드러운커 블랙 종류나 프림,설탕 없이 커피만 넣어서 파는 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좀 약한 느낌입니다.
비아는 조금 과장하면 어지간한 커피 매장의 아메리카노는 뺨치는 수준입니다. 스벅매장의 경우는 품질관리가 잘 되어서 사실 스벅매장 아메리카노 보다 낫거나 비슷하다고 보긴 어렵고요. 각종 프렌차이즈 매장 중 관리가 별로인 매장의 아메리카노보단 훨씬 훌륭합니다. 비아의 한 포당 가격이 천원남짓 한다고 봤을때 (12개들이 팩 기준) 이들 매장에서 수천원 내고 사먹는 것 보단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혼합형 커피믹스의 경우 얼마나 원두를 사용한 커피에 근접한 풍미를 주느냐가 중요한데 카누의 경우는 꽤 많이 모자란 느낌이네요..
그리고 비아의 경우 워낙 곱게 갈아져 있기 때문에, 컵에 뜨거운 물을 받고 커피를 털어 넣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온수의 증기 때문에 고운 커피가루가 봉지 입구에서 뭉쳐서 안내려오죠. 반드시 컵에 먼저 털어 넣고 온수를 부어 주셔야 합니다. 아울러 컵을 온수로 행군 직후에도 역시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냉온수기를 사용하는 경우 온수로 행궜다면 다시 냉수로 한 차례 행궈 주고 나서 털어 넣어야 온수 증기로 인한 입구 뭉침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신듯 한데 이점만 유의하면 봉지 형상 때문에 걸려서 잘 안나온다는 경험은 아마 없으실겁니다.
카누 선전 보고 아주 콧방귀만 나오더라구요
따라하려면 제대로 따라하지...;
실물은 처음 봤는데, 그냥 커피믹스에 프림 설탕 빼고 파는거 같네요 ㅎㄷㄷㄷ
비아가 개당 천원정도하죠? 카누 30개들이가 마트에서 9500원정도 하더라구요.
전생각보다 카누도 괜찮았습니다. 현재도 사놓고 마시고 있구요~
크게 커피맛을 가리지않는 입맛이라 더그럴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가격이 싸다 싶더니만.. 이건 완전 비싼편..
동서가 프렌치카페에 시장 점유율을 뺏기면서 조급하게 내놓은게 아닌가 싶네요...
비아는 예전에 마셔봤는데 쓴맛이 강해서 분말을 조금만 넣어도
진했어요~
비교하실때 물의 양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있으면 어떨까요?
비아는 확실히 기존 아메리카노와 비슷한 수준이구요.
결론은 둘 다 사서 번갈아가며 마십니다.
걍 카페인이 필요할 땐 카누~
진짜 커피향이 필요할 땐 비아~
그냥 맥심 블랙이랑 비슷한거 같던데요
전국 매장에서 대한민국 탑배우들 불러다가 행사 하던데 그 돈을 제품 개발에 들이지 하는 생각이....
어짜피 이런 제품은 맛있다고 입소문 알아서 내주는것들인데 ⓣ
가격차이가 좀 나는 듯한데.. 비교는..
카누는 한봉지 뜯으면 한컵이지만, 비아는 한 번에 다 못마십니다. 두 번정도 나눠서 타야 할 정도로 엄청 진하거든요.
특히나 미국판(?)은 한 봉지로 3~4잔을 먹을 수 있어서 카누에 비해 가성비로도 밀리지 않아요.
공유 안티 됩니다 ㅡㅡ;
딱 개당 320원정도의 맛입니다.
딱히 더 기대했다가 욕할것도 없다는 생각이네요.
자판기 블랙커피 300원 치면 그것보다는 양 많고 맛도 살짝 낫습니다.
가격 생각하면 깔 이유도 없는듯하네요.
기존 일반 블랙커피믹스에 비해 두배가까이 되는가격인데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건 아니거든요.
비아는 개당 한 5~600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썩 괜찮은 편이고, 해외구매로 사면 그정도하고요
개당가격을 보세요..
샌디브릿지와 셀러론을 비교하는격..
되려 비아에게 실례가 아닐런지...
비아가 비싸서 대안으로 궁금해서 찾으시는 분들에게 제 경험을 공유하는것 뿐입니다.. 그리고 수입거품 빼면 비아나 카누나 비슷하죠
커피는 완전 뜨거운 물 보다는 조금이라도 식은 물에 타는게 더 맛있더군요.
커피자체의 제작방식이 다르니까요. 다른 동결건조커피들과 비교해야 옳을정돌
비아와 카누는 성격이 다른 제품입니다.
항상 수프리모 이야기가 나오고 저도 수프리모를 더 추천하는편인데,
1. 똑같은 동결건조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2. 가격으로 보면 수프리모가 훨씬 저렴하고
3. 맛도 떨어지지않고 개인적으로는 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only블랙으로만 타마실때)
카누보면 좀 의아해요. 커피자체의 개발보다 마케팅에만 치중해서 팔아먹으려는 생각이 들어서요.
개당 800원꼴이면 구입가능하고
무엇보다 미국판 VIA 한봉지면 카누 두봉지 이상의 양이 나옵니다.
그러면 가격대비 그렇게 VIA가 비싸지도 않구요.
맛은 넘사벽이고...
전 미국판VIA 한봉지를 보온병(약375ml)에 털어넣고 먹으니까
딱 좋더군요. 이거 하나면 하루종일 커피 홀짝홀짝 가능해요.
비아는 아직 안마셔봐서.. 한번 마셔봐야겠네요~ ^^
느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카누를 타고, 한 30초~1분간 컵의 뚜껑을 닫아 둡니다. 그래서
향과 맛이 날아가지 않도록 한 후, 뚜껑을 열고 커피를 마십니다. 그럼 나름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결건조 커피의 단점인, 빠르게 날아가는 맛과 향을 최대한 잡은 후 드시면
나름 괜찮다고 느끼시게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