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에 들고 동시에 찍고 후보정은 없습니다.
- 채도 :4 > 4s
- 명암 :4 > 4s
- 관용도 :4s > 4
- 4s는 4와 비교해서 색의 표현이
빨강 -> 주황
파랑 -> 보라
흰색 -> 노랑으로 보여지네요. 사실적인 느낌은 4가 더 좋은데 4s와 비교하면 과장된 느낌도 있네요.
- 색의 진하기는 4s는 neutral, 4는 vivid한 느낌이 있네요.
- 4는 빛이 너무 퍼지고 번져서 관용도가 떨어지고 그게 단점일 수도 있지만 사진적으로는 드라마틱한 느낌이 더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 동시에 찍었다 해도 보는 분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어떤게 과장됐는지는 모르겟네요 ㅎ
물론 결과물 자체는 4s가 월등히 좋네요
사진편집하기 좋아진듯합니다.
색감이야 뭐 화이트밸런스 문제죠.
DR도 좋아진것 같고..
저가 똑딱이급은 넘는 듯 합니다.
from ClienPad
아무리 봐도 색감은 4S가 좋은거 같은데...
4는 단순히 채도가 높을 뿐이구요. 뭐 개인차이긴 합니다만.
작성자분도 원본의 색상은 4가 더 가깝다고 하는데
다른부분이야 4s가 어둡게 나오니깐 더 좋게 보이죠
그리고 제가 보기에도 애써가 아니라 4s가 전반적은 화질은 더 좋아 보입니다.
화벨부터 시작해서 DR에 색번짐까지 4s가 여러모로 개선이 된것 맞습니다.
색상의 차이는 vivid한 느낌을 더 좋아하시는 분은 4의 색상이 더 맘에 들어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취향의 차이일뿐이구요.
어쨌든 사진 색감도 애플기기 음색처럼 차분하게 변해서 좋네요. 4의 사진 느낌은 다른 스맛폰 카메라로 찍었을 때와 비슷한데 4s 는 느낌이 확실히 달라요.
vivid 한 색감의 아몰레드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고 취향에 따라 4가 더 좋아보일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4s 가 훨씬 좋아 보이네요.
그래도 인정할건 인정하셔야죠
계조가 다른데요
4는 화밸이나 색상도 잘못 나오는 군요.
빛도 플레어를 잡지 못하고 있고요...
많이 발전했네요.
물론 각 회사의 대표모델들이 이제 상향 평준화되긴 해서 일반인들에게는 큰 차이는 못느낄겁니다
하지만 눈이 예민한 사람들에겐 중요한 부분이죠
from ClienPad
해상도 (크기)가 전부가 아니기도 하지만 4에 질이 더 좋은 렌즈가 사용되었었군요..
사진기가 필요없을 만큼의 원본은 4s 가 주더군요
4의 경우도 폰카 그 이상의 결과물을 보여줍니다만,
(컨트라스트, 세츄레이션 측면에서) 조금 과한 느낌에
화밸이 조금 틀어지는것(마젠타나 옐로우가 좀 덧 깔리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
그건 취향일 뿐...
계조와 해상력, 표현력, 디테일 등 얼마나 카메라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느냐로 봤을 때 카메라 성능은 4s가 압도적으로 좋아보입니다.
4를 쓰면서 가장 마음에 안 드는게 얼렁뚱땅 계조와 멋대로의 화밸, 플레어에 취약하다는 점인데 4s는 그런 불만족스런 부분들이 상당부분 개선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