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무지막지한 용량 (클래식라인에선 작은축에 속하는데, 아직 10분의1도 못채웠어요)
2.애플의 클릭휠 (아이리버나 코원제품보다 낫네요.)
3.심플한 디자인
4.팟캐스트 (용량이 크다보니 팟캐스트 자동 동기화 설정해놓으면 새로 올라온 팟캐스트 알아서 다 들어가네요)
5.디자인
6.디자인
7.시골사람이 들어도 차도남 소리를 들으만한 디자인.
[단점]
1.일단 패드 충전기로는 충전이 불가합니다. (덕분에 컴퓨터로만 충전중.)
2.음질이 생각보다 구립니다. (팟터치->아이폰3GS->아이폰4->아이패드2 중에 제일떨어집니다. 조금 찢어지는 소리도 나는듯하구요, 처음엔 리시버 문제인줄알고 순정부터 CM7, 트파, A-JAYs 4까지 물려봤는데 동일증상입니다.
볼륨이 낮을수록 더 심하네요.)
3.신형 아이버드 or 아이폰 호환 리모콘이 작동을 안합니다. (뭐 6세대 클래식이야 나온지 꽤됐다고 하지만, 펌웨어 업그레이드등을 통해 해결해줄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4.클릭휠의 반응 (반응이 예민한데 안먹힐때는 또 안먹힙니다. 예민한데 세심하지 못한 반응)
5.기기속도 (아무래도 하드타입의 플레이어다보니 충격에도 약하고 무겁기도하고 하드를 읽어야 하기에 일반적인 플래쉬 메모리 타입의 플레이어들보다 느립니다.)
장점은 그냥 많이 들어간다인데.. 클릭휠도 손을 안댄상태에서도 따라와서 (손에 전기가 많아서인가 -_-) 매우 불편하더군요. 쩝..
음악 재생기는 음질&배터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 제겐 최악의 기기.. (더 최악이 있었죠. 아이팟 2세대. 극강 조루의 대표작)
순수 음감용으로는 나노가 훨 낫더라구요
아이폰 충전기론 잘 되던데.. 패드용으론 안되나보네요 ㅠㅠ
슈퍼파이 5vi 이어폰으로는 동작이 되더군요. (원버튼제어)
저는 주로 팟캐스트를 많이 듣습니다. ㅎㅎ
디자인은 정말 이쁜데 음질 무서워서 플랫으로 안해놓으면 못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