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내장그래픽은 어느 커뮤니티에서나 관계없이 까이고 또 까이고 있는 존재 같습니다.
하지만 슬림하거나 가벼운 노트북의 경우는 소비전력/발열 등의 이유로 어쩔수 없이 이 내장그래픽을 사용할 수밖에 없고
이러한 노트북만 쓸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내장그래픽의 성능에 목말라 할 수도 있습니다.
제 경우도 작고 가벼운 노트북을 주로 써서 인텔 Exterme Grpahics 2 부터 시작해서 세대별로 바뀐 내장그래픽을 거의 다 써봤던것 같군요.
그리고 그중에서도 현재 플랫폼 세대인 "샌디브릿지" CPU에 통합된 내장그래픽 인텔 HD 그래픽스 3000은 이전 세대에 대비해서 꽤 향상된 성능을 보였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HD 3000이 현재 세대의 외장그래픽들을 뛰어넘지는 못합니다. 그랬으면 외장그래픽 시장 다 망했겠죠
이 사용기는 이런 HD 3000 이 과연 얼마만큼 게임을 돌릴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서 진행했습니다.
사용한 기기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인 Thinkpad X220입니다.
그런데 이 사용기를 적은데는 실제 노트북을 사용한 시간에 비해 기간이 걸렸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X220 에서 고유하게 발생한 문제인 CPU 클럭 저하 현상 때문이었습니다. (물건너에서는 Throttling이라고 불리더군요)
플레이는 뉴캐슬맵과 데스밸리맵의 CPU전투 내용입니다.
전 삼국지11이랑 컴퍼니오브히오로즈 문명11 등등 돌리고 있는데 원활하게 돌아가네요...바이오스는 1.21이고 램은 2기가이네요...=.=
근데 새로운 그래픽 드라이버는 어디서 받으시나요???
감사합니다.
HD3000 정도면, 저한테는 전혀 부족함이 없을 것 같네요.
다른게임은 안하니까 hd3000 정도면 부족함이 없겠네요
저에겐 i core 샌디브릿지 시리즈라면 아무 문제 없을듯 합니다.
상세하고 도움되는 내용 감사합니다 ^^
1.내장그래픽 성능이 아주 좋아졌구나
2.저 많은 게임을 다 하시는구나....
아무래도 고해상도 화면으로 넘어가면 성능차이가 크게 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샌디브릿지(2세대 코어)부터 내장 GPU는 CPU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데탑용에서는 K자 들어가는 CPU에는 HD 3000이 아닌 경우에는 HD 2000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CPU 급에 따라서 GPU 동작 클럭도 달라집니다.)
다만 Pxx 보드에는 내장 GPU를 외부로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없고
H나 Z보드에는 있다는 차이점인 듯 합니다.
인텔 내장 그래픽도 많이 좋아졌군요.
물론 amd 내장이나 외장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내장으론 모던컴뱃 거의 최저 사양으로만 원활하더군요
라노를 말씀하시면 아쉽자만 라노를 탑재한 노트북 중에서는 X220과 같은 크기와 무게를 가진 노트북은 아직 나온게 없습니다.
다시 말해 라노는 이 사이즈를 커버할수 있는 발열이나 전력 부분이 한계가 있다고도 말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노트북 사이즈를 크고 무거운 것으로 눈을 돌리면 라노보다 성능좋은 외장그래픽 제품도 함께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라노는 여러모로 애매한 존재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맥북에어에 9월짜 신형 드라이버 깔고 winsat 실행했는데...
게임그래픽 4.7->6.2로 뛰는 군요. (믿어도 될지 의심할 정도네요)
구매할땐 겜을 항상 염두하고 큼지막한 녀석을 구입하는데, 막상 구입하면 겜 할일이 없더군요...
이제는 저도 얇고 작은 노트북으로 넘어가야겠네요...^^*
하지만.. 그래도 게임을 하려면 외장그래픽이 있는 큼지막한게 낫지 않나 싶어요.
저야 뭐 게임을 별로 안하니 작고 가벼운걸 찾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