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NX200은 새로운 센서를 채택해서 기존에 삼성 NX 카메라들의 약점이라고 지적되었던 고감도 노이즈 부분을 많이 개선을 하였고 초당 7연사, ISO 12800, FULL HD 동영상 등 다양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프리뷰는 http://funfunhan.com/2473224 을 참조해 주세요.
삼성 NX200은 새로운 센서를 채택해서 기존에 삼성 NX 카메라들의 약점이라고 지적되었던 고감도 노이즈 부분을 많이 개선을 하였고 초당 7연사, ISO 12800, FULL HD 동영상 등 다양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프리뷰는 http://funfunhan.com/2473224 을 참조해 주세요.
약점이 거의 없어지는군요...
하지만 신센서라도 원본sample로 보면 일본업체보다 아직 많이 부족해보이네요.
괜찮아 보이는데요.고iso에서 디테일이 죽지 않는 것 보면 암부 뭉개는건 프로세싱의
문제라고 봐야합니다 nx10이나 nx100 때도 같은 증상이였거든요. 명부는 디테일하고
암부는 뭉게고.. 그리고 소니 2400만화소 센서보단 좋아보이던데요. 고ios 샘플보고
엄청 실망했습니다. nex-7 노리고 있었는데 ㅠㅠ
이사람들은 마케팅부가 안티에요
그래도 워낙 좋은 렌즈군에 센서까지...정말 좋은 제품이 나온것같습니다.
하나 가지고 싶긴 합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카메라 못 만져본지가 몇년째인지 ㅠㅠ
30mm f2.0입니다.
디자이너 좀 바꾸면 안될까 싶을 정도의....
루머와는 달리 스펙상으로 떨어지는 부분이 많게 나온데다 디자인도 좀 부실하고 거기다 가격도 줌번들셋이 $899로 책정됐더군요;
테스터들 이야기와 발표직전까지도 확실시 된다고 떠돌던 루머들을 보고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오늘 발표보고 실망이 컸습니다.
굳이 포서드나 컴팩트 판형 끌고 와서 비교하면서 찌질찌질안해도 되는데,
그런 찌질찌질광고를 만드는 마케팅부서 놈들 죄다 퇴직금도 안주고 잘라버리든가
반도체공정으로 보낼겁니다.. 진짜로.. -,.-
플레인지 백 -> 플랜지 백(flange back)
뭐 영어니까 엎어치나 메치나 라고 생각하신다면야 뭐뭐... 그렇지만, 오래도록 관련계통에서 플랜지 백으로 읽혀왔고, 읽고 있으며 심지어 발음기호 표기도 플랜지 백 인 이 용어를 언젠가 SLR클럽 리뷰에서 플레인지 백으로 표기하기 시작하더군요. 심지어 이 곳의 리뷰에 리플을 남겨 수정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한 후에도 반응은 없었고, 이후의 리뷰 모두에서 플레인지 백 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적은 안듣겠다는 것인지.... 어쨋든 글 쓴이께서는 수정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사실 당시 SLR클럽 리뷰에서는 두 가지 정도를 지적했던거 같은데 둘다 수정 안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뎁쓰 (depth)를 쓰시려고 했던거 같은데 뎁트 라고 해 두셔서 한동안 무슨 소린가 했습니다. 사실 이정도는 단계 라고 해도 무리가 없는데 영어 표현이 필수인 부분은 아닌거 같아요..
어느 회사 카메라와 공용 인가요?
일반적으로 DSLR보다 미러리스가 품질이 떨어지나봐요...?
미러리스를 메인으로 쓰시는분들도 분명 계실텐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