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는 군자역 커피맛집 헤르츠커피로스팅 근처에 아주 맛있는 에그타르트 가게가 생겨서 공유해 봅니다.
가게 이름은 루루당 입니다.
도로에서 안쪽으로 조금 걸어 들어가야 하는 구석진 곳이고 따로 간판도 없는 작은 가게 입니다.

가게 안은 아기자기한 인형으로 살짝 꾸며져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에그타르트 입니다. 휘낭시에도 맛있었어요


제가 먹어 본건 얼그레이 휘낭시에, 오리지널, 복숭아, 블루베리, 소금카라멜 에그타르트 4가지 입니다.
가게에서 앉아서 먹을 곳은 없고 Task Out만 가능 합니다.

요렇게 귀엽게 포장해서 주십니다.

펼치면 겹겹의 페스트리로 된 딱 봐도 맛있어 보이는 타르트가 두둥 등장

겹겹의 페스트리가 바사삭 바사삭 아주 난리가 납니다.


복숭아와 블루베리도 맛있었는데요 바닦에 블루베리 잼이 쫙 깔려 있는 블루베라가 좀 더 제 취향이었구요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오리지널 에그타르트가 제일 맛있었어요
눅눅해 지기 쉬운 바삭한 페스트리를 빨리 맛보고 싶다면 루루당에서 에그타르트를 사서 헤르츠커피로스팅에서 드셔도 됩니다. 자주 가는곳이라 사장님께 여쭤 봤는데 흔쾌히 허락 하시더라구요

멋진 음악과 함께 맛있는 커피와 에그타르트면 그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혹시 군자역 근처 가실일 있으면 꼭 한번 맛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