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 상하이를 갔다가 화훼이 매장가서 깜짝 놀랐던게
화훼이 매장안에 지리 자동차와 협업해서 만든 전기차를 전시하고 있더군요.
주행성능은 모르겠지만 디자인만 놓고 보면 놀랄 정도였습니다.
물론 차 내부 디자인은 좀 아쉽지만 외부디자인만 놓고 보면 이미 탈중국화 된 거 같습니다.
현지 판매가는 파란색, 초록색 러시드가 30만위엔, 흰색 아이토가 20만위엔입니다.
대략 한화 6천만원, 4천만원이 되겠네요








9월초 상하이를 갔다가 화훼이 매장가서 깜짝 놀랐던게
화훼이 매장안에 지리 자동차와 협업해서 만든 전기차를 전시하고 있더군요.
주행성능은 모르겠지만 디자인만 놓고 보면 놀랄 정도였습니다.
물론 차 내부 디자인은 좀 아쉽지만 외부디자인만 놓고 보면 이미 탈중국화 된 거 같습니다.
현지 판매가는 파란색, 초록색 러시드가 30만위엔, 흰색 아이토가 20만위엔입니다.
대략 한화 6천만원, 4천만원이 되겠네요








테슬라가 애플이라면, 화웨이는 안드로이드의 구글 위치까지 올라온거 같더라고요.
애플이 그토록 하고싶었던걸 화웨이가 초과해서 이뤄냈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도 저렇게 솔루션 전체를 라이센스 주고 싶어했었기도 하고요.)
전기차 기술력으로는 테슬라 다음이 화웨이라고 보는게 진짜 맞는 얘기 같아요.
디자인에 대해 잘 모르지만....
디자인이라는 게 결국 조화로워야 이뻐보이는 걸텐데,
다른 좋은 디자인들 다 때려박는다고 이뻐지진 않을 거 같아요.
여기저기서 다 이뻐보이는 거 때려박았다고 이쁜 게 아니라
결국 중국차 디자인이 많이 발전한 거라고 봐야할 거 같습니다.
데려오고 확 좋아진거 처럼
페라리 포르쉐 람보르기니 출신들이
죄다 중국 가서 메인디자인 하고 있죠.
지금은 현대에 이상한 디자인 리더가 온 듯 해요.
암흑기로 느껴지네요.
이동네 스케일이 있으니 발전하는게 빠르네요
차량 성능까지는 모르겠지만,
감성적으로 혹 하는 기능들을 너무나도 잘 넣었더라구요,,
이번 현대차 자율주행기대하기는 하지만 타이밍이 늦은거 같아서 불안하긴 합니다.
화웨이 공유기를 쓰고 있는데 최신형으로 하나 더 주문해봤습니다. 화웨이 물건 잘만듭니다.
라고 하기엔 화웨이는 직접 자동차를 생산하지 않습니다.
전략적인 선택인거죠, 직접 폰을 생산하지 않는 구글 처럼요
HIMA 차량이 도요타보다 판매량이 많아진다면 모를까요
단 디자인면에선 중국풍을 좀 과하게 넣는 편이라..
그것만 제외하곤 대단했습니다.
테스트 영상 중 평평하지 않은 바닥에서 트렁크가 다 열리지 않고 멈추거나 다 닫히지 않거나 하는 문제가 있더라구요.
타보진 않았지만 결국 주행질감 및 성능에 큰 영향을 주는 기본성능은 아직 거리가 있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