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대학교 복학해서 부터 썼던 정겨운 핸드폰들...
대학교 1학년때까지만 해도 흑백 텍스트 2줄짜리 16화음 이런 폰썼었는데 그래도 칼라에 64화음에 폰으로 영화도 보고..
서태지 뮤직비디오 다운로드해서 보고..
lg 삼성 lg 삼성 lg lg lg 욌다갔다 하다가 나중엔 삼성으로 쭉갔네요.
아 중간에 스카이베가랑 htc꺼도 한번씩 썼었네요
가만히 보고있으면 그당시 있었던일들이 생각나네요.. 특히 여자친구들... ㅋㅋㅋ
옴니아2는 멜론 평생무료라고 해서 샀었고.
펜이 되는 노트1은 차에서 문열고 자다가 어떤 도둑분이 가져가시는 바람에.. 약정도 안끝난 따끈한 폰을 2달도 안되서 ㅜㅜ
....
노트4까지는 배터리 착탈이 되었었는데 노트5부터는 일체형으로...
노트5 쓰고 와.. 정말 쾌적하다고.. (당시에) 생각하고 잘썼고
그담에는
노트8 512g 길쭉한 화면이 은근히 불편하고 원ui가 많이 버벅거렸던 기억...그래도 카메라는 쓸만했음..
노트10 512g 이제 갤럭시가 쓸만했져다고 느낀 폰..
4k영상 촬영도 오래는 못하지만 꽤 잘나오고... 그당시 가족영상 많이 만듦
정말 쾌적하게 잘썼음
폴드3 512g 아이폰 12프로 512g (잉?)
첫 폴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6450552CLIEN
클리앙에 올려서 많은분들에게 웃음을 드렸던.... ㅋㅋ
아이폰은 영상찍어보겠다고 고가의 짐벌이랑 사서 뻘짓하느라고.. 서브폰으로...
폴드4 512g
그냥 저냥 잘썼음... 블루투스 와이파이 문제로....기변..
s23 울트라 512g
아주아주 쾌적하고 카메라도 좋고 다좋았지만 많이 무거움...
그리고 이때부터 트레이딩뷰를 보기시작해서...
화면이 작음 폴드가 그리워짐...
폴드5 512g


한 2년가까이 진짜 잘썼음 만족도 야. 폴드도 이정도면 빠릇빠릇하고 좋다.
쾌적하다.
그런데 역시 블루투스 와이파이 먹통으로 메인보드 2번 갈고.. 빡쳐서..기변
이쯤되면 와이파이 블루투스 모듈을 메인보드에 껴놓는게....어떤...
s24+ 512g
엑시노스 2400 때문에 조오금 걱정을 했으나...
대만족
화면이 폴드보다 작은거빼고는
체감상 s23울트라보다 더 쾌적
화면도 더 좋음
카메라는 그냥 저냥....
아마...
갤럭시 폴드 9정도 나오면 바꾸게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더 굉장하신분이 계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