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마다 짬내서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를 조심스럽게 소개드려요. 무료고 광고도 없습니다
— 홍보로 보이면 죄송하고, 피드백이 받고 싶어서 올립니다. 🙏

[왜 만들었나]
GitHub Trending을 보면 영어 레포 목록만 쭉 뜨는데, 정작 "이게 뭐 하는 건지, 왜 중요한지"는 안 알려주더라고요. 입문자는 애초에 뭘 검색해야 할지도 모르고요. 그래서 매일 뜨는 레포를 모아 AI가 한국어로 풀어주는 걸 만들어 봤습니다. 이름은 깃밥 (하루 한 끼, 깃허브 🍚).
[뭐가 되나]
- 같은 레포를 3단 깊이로
— 순한맛(입문자, 비유 중심) / 중간맛(메이커, 스택·바로 쓸 수 있나) / 매운맛(개발자, 아키텍처·차별점). 헤더 토글로 전환돼요.
- 카테고리별 피드 (AI 에이전트·웹·보안·AI 미디어 생성 등)
- 레포 상세엔 준비물·따라 하기 3단계·별 추이 차트
- 로그인 없이 이메일만으로 주간 다이제스트 구독 (고른 카테고리만 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풀어줍니다 (순한맛 기준)]
- DietrichGebert/ponytail (★6.3만, 이번 주 +1.8만) — "AI 에이전트에게 YAGNI 철학을 심어주는 플러그인. 코드 54% 줄이고 비용도 20% 낮춰줘요"
- calesthio/OpenMontage (★2.6만) — "AI 코딩 어시스턴트를 영상 제작 스튜디오로. 텍스트 한 줄로 리서치·스크립트·영상·자막까지"
- simplex-chat (★1.4만) — "이름표 없는 우편함처럼 동작하는, 식별자가 0인 익명 메신저"
[솔직한 고지]
요약은 README 기반으로 AI가 생성해서 가끔 부정확하거나 시점이 지난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각 레포에 원문 링크를 같이 답니다(원문은 게재하지 않고 요약+출처만).
아직 다듬는 중이라 어색한 부분 많을 텐데, 써보시고 "이건 별로다 / 이게 있으면 좋겠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코딩 입문이라면 gitbap.com/start/vibe-coding 도 있어요)
클로드 코워크 나 클로드 코드에서 부를수 있는 MCP서버도 만들었습니다.
그건 다음편에 소개 드릴께요..
잘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