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가민가 고민만하던 라면조리기(한강라면)
특가떠서 구매사용해보았습니다,(특가여도 15만원대)
라면 좋아하는 편이어서 관심 많았고 라면 매장에서 사용해본결과
생각보다 잘끓인 라면 퀄리티더라구요,
가정에서 구현해보고자 사서 쓴 후기는
자동조리지만 한두번 손이가야한다,
용기에 라면 투입시 끓기시작할때 라면 저어주기 등 최소 두번 손대야함 이후에는 딴일하다 종료 알림듣고 가면 완료 되어 있습니다,
토핑 추가는 좀 번거러운편 계란 추가시 면이 덜익을수 있는 일이 발생할수 있음(조리시간 변경가능,)
부자재없이 라면만 끓이는시간이 3분이기때문에 그런것 같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설정할 시간이 필요.
일반라면 통통라면 둘다 익힘정도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일반라면 3분 통통면 4분30초
가정이니까 종이용기 사용은 쓰레기만 더생기는거라 사용하지 않습니다,(전용용기 가격 200~500원)
인덕션 용기중 스탠으로 좀 얋고 18센티 사이즈가 되어야
열이 빨리 오르고 사각라면 두쪽 안내도 잘들어갑니다,
(스탠 인덕션 용기 찻느라 더 고생한거같내요)
아직 이거다 하는 용기는 못찻음,
총평.
장점 : 1개 라면 끓이기에 최적이며 물 양 면익히기 퀄리티가 고정되어집니다, 두번 정도 손댄후 알림소리 듣고 가면 끝이기에,
완전 자동은 아니지만 매우 편리합니다,
단점 :라면을 자주 먹게됨,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 400ml 넣고, 전자렌지에서 라면 브랜드에 따라 1분30초에서 2분정도 두면 살짝 컵라면 느낌의 라면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