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플워치6 배터리 교환기 입니다. (배터리 66%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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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인근의 타임스퀘어 위니아에이드로 갔는데,
- 비용은 180,000 (교체 또는 수리 여부는 센터에 가야 알 수 있다고 함)
- 소프트웨어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필수 (최신버전에서 측정하면 배터리 효율이 달라질 수 있어서...)
여서 접수를 할 수 없었음 (이것을 하려면 아이폰도 업데이트가 필수였기 떄문에 보류)
애플에 질의 했더니(채팅)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당장 필수는 아니나, 나중에 교품이 업데이트가 되어 있는 상태이니, 아이폰 업데이트는 필요할 것임
.... 이라고 해서 공식 서비스인 애플여의도로 감
당일 접수는 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두시간 정도)... 그리고 두시간 기다려야 하니 그동안 업데이트를 하라고 해서(해야 한다는...)
바로 앞 스타벅스에서 업데이트를 시작함... 아이폰 업데이트 후 애플워치 업데이트까지 세시간이 넘게 걸림. 매장에서 뻘줌하게 앉아 있었음.
여차저차 접수하고 최대 3주가 걸릴 수도 있다고 함. (수리 또는 교품여부는 센터 확인 필요)
접수후 6일만에 연락오고 7일째 찾으러 가서 교품을 받음
- 비용은 146,000
- 안타깝게도 애플위치6(GPS) 리퍼는 재고가 있었는지 그냥 6로 교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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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배터리 수명이 다한 애플워치6가 하나 더 있는데, 언제 맡겨야 7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이상 애플워치6 교환기였습니다.
나름 성공해서 아직 사용 중입니다. ㄷ ㄷ ㄷ
82%로 3년은 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ㅠㅠ
셀룰러 켜면 반나절이면 죽더라구요ㅠㅠㅋㅋ
끄고 쓰면 오전 08시부터 자정까진 버티는듯하구요
열받지만 애캐플 날리고 그냥 유상으로 교체해야지 하다가 귀찮아서 안간게 1년 반되었는데
지금 72정도 되네요.
그리고 이상태로도 12시간정도는 버티고 있어서 그냥 쓰고 있네요.
(셀룰러는 가입안해둔 상태고, 가끔 녹음단축버튼이 눌려서 이거 실행될때말고는 10시간 중반정도 쓰네요)
이제 배터리 85프로니까 올해 말이나 내년초에 받으면 7으로 주겠죠?
참고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