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북 go 3를 2024년 12월 구입을 했습니다. 하필 이 녀석을 받아서 처음 사용한 날이 123이라서 더더욱 기억이 납니다 ㅡㅡ
제미나이 분석에도 나오듯이 스냅드래곤 보급형버젼을 쓰고있고요 온보드 4기간데 그냥 쓰면 메모리부족때문에 윈도우가 멈추는 현상이 있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가상메모리 세팅을 하는 기능을 설정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상에 12기가를 설정하라고 해서 12기가로 책정을 했습니다.
그만큼 스토리지가 줄어들지만(메인스토리지는 128기가짜리입니다. 가상램 설정하고 이것저것 깔아놓고보니 30기가정도 남아있습니다.) 노트북에 마이크로 sd 확장기능이 있어서 512기가를 하나 꽂아두었습니다.
노트북 성능은 아주 평범합니다. 사무용 인터넷용 유튜브용이고 제가 편의점일을 하기때문에 재택발주용 프로그램을 깔아뒀습니다.
그리고 5g 데이터쉐어링을 해놓아서 제가 버스를 타든 기차를 타든 타지에 있든 항시 인터넷이 되지요.
스마트폰과 똑같더군요 어디든 연결되고. 배터리도 8시간 9시간가고
누군가 이걸 암도우(..)라고 하던데 게임이나 특정 프로그램은 실행불가다 그러던데. 다행히도(?) 제가 쓰는 프로그램들은 다 돌아가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잘 쓰고있습니다.(카톡,텔레그램,디즈니플러스,넷플릭스,유튜브,구글 드라이브, cu편의점 재택근무 프로그램 등등)
(다 적어보니 유튜브 ott머신이군요 ㅡㅡ..)
예전에 acer에서 나온 one13 lte 를 썼는데 그때보단 빠릿빠릿하고 인터넷도 원활합니다.(acer의 원 13은 아톰 cpu로 기억 ㅡㅡ 그땐 어떻게 썼는지 참 의문이긴 합니다.)
사용기를 올릴까말까 하다가(갤럭시북 go 3에 대한 악평이 많더라고요..) 그냥 기록용으로 남깁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