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패드 미니5 사용자입니다.
배터리 관련해서 세번째 글을 남기네요 오죽 답답했으면 이럴까나요...
배터리 성능이 현저히 떨어져서 그동안 애플진단을 받았는데
2022년 84%(사이클 약 850) - 애플스토어
2024년 85%(사이클 1083) - 지원앱
2026년 84%(사이클 1263) - 지원앱
의 결과를 받았습니다.
한번 충전하면 영화하나 보는 정도인데,
배터리 교체신청 불가판정을 다시 한번 받았습니다.
미니5세대의 리퍼가능기간도 얼마 안남은 거 같은데,
애플의 리퍼방어정책에 다시 한 번 찬사를 드립니다.
애플 상담원은 친절하셨습니다.
아래는 아이패드 관련 제 예전 글입니다.
80%이하로 떨어뜨리려면
완충 완방을 해주면 됩니다.
배터리 관리기능 꺼놓고
완충해서 아이패드가 1%남고 스스로 꺼질때까지 계속 사용
꺼지면 전원버튼 눌러 계속 켬 아예 안켜지는 상태가 되면
다시 완충 완방 반복하면 됩니다.
한달정도 이렇게 사용하면 80%이하로 떨어집니다.
아침에 사용하려고 하면 이미 방전이 된 상황이 부지기수였습니다.
연속적으로 해야 효과가 있더군요. 방전되도 계속 전원 버튼 눌러서 강제 부팅을 시도해야합니다. 그럼 사과 마크 나오고 꺼지고 아예 사과마크 안나올때까지 하고 다시 완충해서 사용이요.
81%였던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이방법으로 한달해서 애케플 2일 남기고 겨우 79%되어서 리퍼 받았었습니다.
맥에서 코코넛배터리 프로그램으로 돌려서 79% 확인했었습니다.
개 의심스럽습니다.
80% 언더로 안 떨어지는데 실 사용 시간은 그냥 녹아요
이거 뭔가 분명 애플 비리 있을 것 같아요
미니5의 경우 설정/배터리에서 배터리 성능이 나오지 않는 관계로 분석로그의 값을 찾아서 파악하기도 했었습니다. 제 예전 글에서도 썼듯이 battery maximum capacity 값이 있고 nominal battery health 값이 있는데, 코코넛배터리는 전자인 듯 하고, 애플은 후자인 듯 한데, 제가 측정한 이력으로는 전자는 서서히 감소하는데, 후자는 감소하지 않는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애플의 배터리 진단 알고리즘이 기기별로 오류를 보이는게 아닐까 합니다.
아래 다른 분이 글쓰셨는데, 애플워치도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시네요.
님의 경우처럼 코코넛배터리 수치와 애플의 진단결과가 일치하여 다행히 리퍼 받으셨지만, 안그런 경우도 있으니, 케바케라고 하기보다는 애플의 오류로 보입니다.
코코넛에서 77.5%인데 애플에서 84%나오는건 오류인거 같습니다.
오차가 나도 0.5%정도 나지 6.5%는 좀 이상하지요.
그냥 통째로 리퍼만 가능해서 그게 안되더군요. 유리가 살짝이라도 금가거나 깨지면 배터리79%되었다고 해서 리퍼가 안됩니다. 부분수리가 가능하면 좋겠는데 안되더라구요.
그이전이나 미니는 전체 리퍼에요.
액정파손의 경우는 부분수리가 가능한데 이것도 m4모델 이상만 가능하고 나머지 모델들은 전체 리퍼입니다
궁금하시면 애플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세요
제 애플워치4는 아직도 85%라고 뜨거든요... 출시하자마자 샀는데 10년 넘게 배터리 성능이 저리 나온다는게 참..
참고로 4시간도 못가서 배터리 없다고 뜹니다. 하하..
배터리 성능 표기를 사기친다는걸 느낀게 펌웨어 버전 올리기 전에는 배터리 성능이 81% 였는데 펌웨어 버전 올리니 85% 가 되더군요.
사이클이 966인데 지원앱에서 진단해서 배터리 체크하면 88%라고 합니다 ㅎㅎ
말이 안되는거같은데.. 코코넛배터리는 진작 76%라고 뜨더군요.
아무래도 리퍼 최대한 안해주려고 진단 프로그램에 꼼수를 쓴거같습니다. 이것도 한번 걸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