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스마트홈을 주제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유니크한 영상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IKEA 의 2026년 홈스마트 신제품을 리뷰해봤습니다.
TIMMERFLOTTE - 온습도계

ALPSTUGA - 복합 센서 ( 이산화탄소, PM 2.5 미세먼지, 온도, 습도 )

먼저 이렇게 2가지를 리뷰해봤습니다.
일단 TIMMERFLOTTE 는 실망입니다.
AAA 배터리 2개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는데, 계속 온도나 습도를 표시해주는게 아니라 한번 클릭했을 때 잠깐 정보를 보여주고 바로 꺼져버립니다.
즉 지나다니면서 온습도를 확인할 수 있는게 아니라, 굳이 온습도계까지 가서 클릭을 한번 해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Heiman 의 온습도계도 똑같이 Matter over Thread 통신을 하는데도 계속 온습도를 표시를 해주고, 배터리도 더 작은게 들어가는데요.
이건 너무 아쉽습니다.
ALPSTUGA는 대만족입니다.
TIMMERFLOTTE 처럼 디스플레이가 바로 꺼져버리는게 아니라, 항상 표시되고 있습니다.
배터리가 아니라 USB Type-C 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다보니, 배터리 걱정이 없는거겠죠.
그냥 시계로 사용해도 예쁩니다.
방마다 한개씩 두고 해당 장소의 공기질이 안좋으면 스피커를 통해서 방송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조도센서를 내장했는지, 어두워지면 LED의 밝기가 어둡게 낮아지구요.
주변이 밝아지면 맞춰서 밝기가 밝게 변합니다.
두 제품 모두 Matter Over Thread 를 지원해서
(스마트싱스, 애플 홈킷, 아카라 홈, 구글 홈) 아무 플랫폼이나 그 플랫폼의 허브를 통해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케아의 디리게라 허브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대로라면 한국에 2026년 초에 출시가 되었어야 했는데요.
일본에서 인기가 너무 많았는지, 일본에서 한국의 KC인증 딱지 붙고 한국어로 표기된 제품들이 팔리고 그것마저 품절난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직구하길 잘했네요.
일본이 유독 가격이 싸거든요. 알프스투가를 일본 가격으로는 약 3만원인데요. 한국 출시가가 4.9만원입니다.
이케아 고객센터에서는 한국 출시예정을 4월로 예상하는데요. 이것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영상으로는 아직 포장을 뜯지 않은 MYGGSPRAY, MYGGBETT, BILRESA 제품을 다뤄보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경험이 없어서 여쭙습니다.
WWST 인증도 받았어요(스마트싱스 공식 인증)
그래도 다른 저가형 방식인 MOS 방식 보다는 더 좋다고 합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1906
센시리온이라고 하는 센서 전문 기업의 장치가 들어갔다고 하네요.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1906
센시리온이라고 하는 센서 전문 기업의 장치가 들어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