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썼던 모델
갤럭시 7 엣지: 2년 만에 떨어뜨림 이슈로 액정 사망
갤럭시 노트9: 아무런 이유 없이 전화가 안됨. AS센터에서도 자기들이 보상은 해줄 수 없지만 일단 보험은 들어놨으니 떨어뜨려서 통신칩이 고장났다고 해줄테니 그걸로 보상 받아라 라고 안내.
하지만 핸드폰 발열이 잦아 스로틀링이 걸리고 액정도 사망하며 결국 보내주기로 함.
현재: 아이폰 13 프로. 햇수로 5년차이지만 아무리 떨어뜨리고 뭔짓을 해도 고장이 안남.
대부분 카톡 유튜브 등의 컨텐츠, 가끔 심플한 게임(이땐 발열이 생기긴 하지만 느려질 정도는 아님)
배터리 성능은 여전히 78%라서 교체를 할 이유도 마땅히 없는것 같음.(나중에 배터리 성능이 더 떨어지면 배터리만 교체할지도..?)
이전 갤럭시는 이런저런 이유로 교체 주기가 2년 밖에 안됐지만 애플이 잘만들어서인지 바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정도네요.
요즘 갤럭시 유저분들은 교체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이때까지 쓴 폰 중에서는 가장 오래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폰으로 게임같은 헤비한 작업 안하다보니까... 저도 아이폰 13 프로랑 동일한 시기에 발매된 픽셀 6 프로를 지금 써도 성능적으로는 차이를 못 느낄것 같습니다.
최근 동영상 망원 촬영에 관심이 생겨 올해 17프로로 바꿔볼까 생각중인데 재고 물량도 없는거 같고, 지금 쓰는 SE2도 배터리가 좀 빨리 닳는것 외엔 불편함이 없는데 100만원 후반대의 가격을 주고 사야하나 무한 도돌이표네요.
갤럭시는 S9 Plus 출시 때부터 2025년 11월까지 썼는데
충격 간 일도 없었는데 액정 수명이 다되었는지 화면에 세로 줄이 생기면서 어두워지더군요.
도저히 못 쓸 지경이라 MicroSD 슬롯 때문에 갤럭시 A23 으로 바꿨더니
속도가 느려터져서...얼른 고장나라고 고사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폰 8 도 출시 때부터 2025년 10월까지 배터리만 두어 번 사제로 갈아주며 썼는데
통화 스피커가 도저히 못 들을 정도까지 음량이 줄어들어서...
아이폰 11 Pro 중고로 바꾸고 그냥저냥 쓰고 있습니다.
이제 뭘 바꾸려면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참...부담스럽네요.
얼마 전에 배터리만 교체했습니다.
그것도 그냥 사설 인증 센터해서 했어요. 저렴하게.
배터리 성능이 78% 밑으로 떨어지니까 20% 미만 남았을 때 예측이 안될 정도로 들쭉날쭉 배터리 용량이 급격히 감소하러다구요.
그 외에는 별 문제가 없어서 앞으로 2~3 년은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폰 19나 갤럭시 27 나오면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그나저나 이제 갤럭시도 오래 써도 크게 지장이 없나봅니다
스마트폰으로 통화, 카톡, 간단한 인터넷서핑만하고 용량도 넉넉하기때문에 사진 보관이나 가끔 동영상을 넣어서 볼때에는 불만이 없네요
게임은 어차피 데스크탑이나 태블릿으로 하기 때문에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할 돈으로
차라리 고사양 태블릿이나 노트북을 구입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xs가 고장나면 다음에도 아이폰으로 용량은 512나 1TB로 구입할까 생각중이고
노트8이 사망하면 적당한 갤럭시(화면큰거)를 중고로 구입해서 유튜브 머신으로 사용할꺼구요
소프트웨어만 업데이트가 지속 된다면
하드웨어는 어디가 깨지지 않는 이상 크게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단, 배터리는 이제 한번 교체할 때가 되긴 했네요
처음에 산 느낌 그대로 계속 사용하고는 있는 것 같아요 ㅎ
물론 저도 게임은 이걸로 안하고
집에있는 플스나 Y700으로 하긴 합니다.
수리비요?
핸폰은 1996년부터 스맛폰은 2012년부터 썻는데 물에 빠트려서 고장난 한번 말곤 고장이난적이 없는데 핸폰 고장이 잦나요?
그간 사용한 핸폰은 7ㅡ8회 쯤될거예요.
( 3gs - 4 - 4s - 5 - 5s - 6 - 6s - 7 - 8 - x - xs - 11pro - 12pro - 13pro - 14pro - 15pro - 16pro - 17 air )
교체하다 실수로 GPS안되고, 지문인식 안되고 ㅠㅠ
512GB라 맘껏 저장하는데.. 바꾸고 싶네요.
다음은 돈벌어서 겔럭시로..
최신폰이 너무 비싸서 엄두도 안나고 그 돈이면 한우 먹습니다. ㅋㅋ 폰의 주요 사용처가 뉴스/클량/몇몇 카페 검색 + 전화/카톡/문자 정도라 빠른 폰이 필요가 없네요.
물론 저 말고 나머지 가족 3명은 아이폰 최신이거나 한세대 처진 모델입니다. 저만 갤럭파고스죠.
계속 새로운 기분이라 할까요,..
근데 그 이유가 전 약간 보급형 가성비폰을 자주 써서 2년 정도 지나면 성능에 한계가 오는거 같더라구요
비용을 10-30정도만 지불하고 쓸 수 있는 폰만 써왔어요.
마침 계산해봤는데 2011년부터 2026년인 지금까지 거의 2년 좀 넘는 주기로 바꿔왔네요
지금이 7번째 스마트폰인데 24년에 처음으로 프리미엄으로 샀는데 이건 오래쓸거같아요.
험하게 사용하는데 괜찮습니다. 성능/품질/경험 모두 만족합니다.
당시엔 신제품이 나오면 성능 향상이 꽤 크던 시절이라서요
아이폰 XS 이후론 몇년 지나면이 아니라 고장이 나면 바꾸고 있네요
굳이 신형 안써도 성능 충분 해서요
일반앱도 느려져서... 슬슬 바꿔야 하나 싶네요...
S22울트라도 최근까지 업데이트를 다 먹어서 체감상 조금 빨라진 거 말곤 모르겠지만
가벼운 느낌은 너무 좋아요~
아마 S28~29까지는 안바꾸고 계속 쓸거 같네요 ㅎㅎ
아이폰6 → 아이폰9 → 아이폰14
아직도 쌩쌩 잘 돌아갑니다. 배터리가 좀 빨리 다는데, 그건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로.
이번에 바꿀까 싶었는데,전화,카톡,애플뮤직,유튭 정도 사용하기에 포기.
아이폰19 나오면 바꿀까 합니다. (그 정도 되면 업데이트가 안되는듯.....)
고장이 안나서 얼마 전에 사설에서 배터리 교체해서 쓰고 있습니다.
새 폰이 나와도 딱히 불편함이 없다보니 오래쓰게 되는거 같아요
예외로 AI가 눈부시게 발전하지 않는이상.. 유행타서 바꾸지는 않으려고 맘 먹었네요.
지겨워서 괜히 바꿔보고 싶어서 바꿨지. 배터리도 멀쩡했고 버벅이는것도 없었어요.
손고자라서 하루에 1~2번씩은 꼭 떨어트렸는데 액정 한번 깨진적 없었어요.
이번 아이폰이 별로여서 배터리 교체하고 더 쓰려고요.
근데 이공계 얼리어답터 혈육이 미련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여담으로 11프로 배터리 81%일 때랑 사제배터리 교체 후 체감 성능과 발열 차이가 엄청 컸습니다. (인터넷만해도 폰이 뜨거워졋었음)
78%면 교체 추천!
한 2년 전 배터리는 한번 갈아줬네요;
슬슬 다른거로 갈아타고 싶은데, 딱히 마땅한 것도 없고, 상당히 험하게 굴리는데도 고장도 안나고...
일부러 그런건아니구 너무 불편해서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고쳐 달랬더니 못고친다고 배터리 교체를 해주고 그냥 쓰라고 하더군요
아 이제 oled라 액정이 아닌데 자꾸 액정이라는 말이 습관이되서 자꾸 실수합니다
고장없어 아직까지 쓰고있어요.
중간에 번인 때문에 디스플레이 교체하고 카메라 촛점 안맞아서 렌즈 교체했습니다
경제력이 달성된 지금은 1년 입니다
갤럭시S10P으로 갈아탄 이후, 갤럭시S23P, 갤럭시S25U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네요.
갤럭시로 넘어가 5년 동안 쓴 게 가장 오래되었네요.
바꿔도 감흥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고장안나면 쭉 쓸거같아요
그러다 점점 늘어나더니.. 한 3년 가량이 두어 차례 이어지다...
이번에 처음으로 4년 넘었습니다.
아마 계속 이럴 것 같습니다.
배터리 한번 교체한 거 말곤 아직까지도 아무 불편함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이따금 아이폰의 내구성과 성능 관리가 여전히 좋단 생각을 해 봅니다.
다만, 챗GPT가 이 폰으론 우리 기능 다 못쓴다고 매번 안내하고, 업데이트가 안되는 앱들이 이제 좀 생겨나긴 하네요.
보통 업데이트 막히면 교체합니다. ㅎㅎ
애플의 장점이죠.
그 것도 제 착오로 고장인 줄 알고 교체하였는데 나중에 보니 고장은 아니었습니다.
배터리는 이것 저것 사용을 하면 반나절도 못가는 수준이기는 했습니다.
배터리 교체도 예전에는 사설에라도 넘겼지만 이제는 그냥 보조 배터리로 버티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보조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S20이후로는 그런생각안들고 오래쓰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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