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6504CLIEN
작년 10월30일에 올린글에 후기 올려 달란 분도 계시고
검은 옷에 먼지가 잔뜩 묻는다.. 아직까지 세탁기랑
건조기는 분리되어 있는게 좋다는 분이 계셨는데..
전혀 아무 문제 없고 아주 좋네요.
집사람에게 먼지 문제 물어봤는데 전혀 문제 없다고
합니다...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6504CLIEN
작년 10월30일에 올린글에 후기 올려 달란 분도 계시고
검은 옷에 먼지가 잔뜩 묻는다.. 아직까지 세탁기랑
건조기는 분리되어 있는게 좋다는 분이 계셨는데..
전혀 아무 문제 없고 아주 좋네요.
집사람에게 먼지 문제 물어봤는데 전혀 문제 없다고
합니다...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ㅎ;;
꽤 오래된 모델이지만 잘 쓰고 있습니다. 신경쓰지마세요. ㅎㅎ 본인이 편하면 편한거죠.
저만의 팁을 드리자면
건조 돌릴때 세탁이 돌아간 직후라서 물기때문에 내부에 먼지가 늘러붙을 곳이 많이 있죠.
건조 끝나고 물티슈로 한번씩 닦아줍니다.
세탁 돌아간 뒤에 엄청 빠르게 마르는 얇은 기능성 옷은 꺼내서 대충 널고 나머지만 건조 돌려요.
위에 유튜브 리뷰를 보면 기존 건조기와 같은 히트펌프 방식,
콤보 세탁건조기는 1세대가 24년에 판매가 시작된 것 같은데요.
말씀하시는 꽤 오래된 모델이라는 건 히트펌프 방식 아니라,
히터식 세탁건조기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꽤 오래가 몇년 정도 쓰신 건지 궁금합니다.
네 제가 쓰고 있는 모델은 단종된지도 몇년 됐고 출시된지는 10년정도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히트펌프 방식 아닙니다. 그냥 뜨겁게 해서 말리는 방식으로 된 세탁, 건조 일체형은 20년전에도 있었을 겁니다.
보푸라기나 먼지도 필터가 잘 걸러줘서, 수건 빨고 건조해도 세탁조 내에 보푸라기가 그리 많이 안나오네요.
전 기모 본딩된 바지도 그냥 돌려버립니다. ㅎㅎ
다만 위치가 도어쪽이 아니라 다른쪽이네요.. 세탁기랑 겸하다보니 그쪽은 불가능한가봅니다;
맞벌이 부부나 1인가구에는 일체형이 생활패턴에 잘 맞을것 같아요.
출근전 넣어 놓고 가면 퇴근 때 다 말라 있으니까요.
그리고 자기전에 넣어놓고 가면 하루 2세트 신경 안쓰고 가능해지니요.
근데 오래쓰니까 먼지필터가 아니고 필터 바깥쪽 구석에 먼지들이 계속 쌓여서 막히는데 이게 필터 청소해도 계속 필터청소 경고가 뜨더라구요. 손도 안들어가는데 되게 깊어서 가늘고 긴 막대기 같은걸로 대충 파내도 먼지덩어리가 떡져서 깨끗하게 정리가 안되니까 좀 찝찝해요
압도적으로 편리합니다
잠들기 전에 그냥 넣고 끝
나가기 직전에 넣고 끝
정말 편합니다 무조건 강추...
어떻게 아냐구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습니다. T^ T
이제 온가족이 자기빨래 바구니 하나씩 놓고, 자기 빨래는 자기가 돌립니다.
애초에 건조기 못돌리는 예민 소재옷은 드라이 맡기고(가급적 안입게 됩니다)
두 딸아이도 자기 빨레며 수건 스스로 챙기게 되서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신세계입니다.
티비는 클수록 좋다. (거실크기 상관없이 개인취향문제)
아이가 생기면 큰차가 좋다(누군 준중형suv도 충분하다하고 누구는 카니발도 부족하다고 징얼징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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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적으면 넣고 세탁건조 2번하면 되는데..저도 참 궁금합니다. 아이가 많아서 인구가 많아서 분리형 계속 돌아간다는분들은 일주일 빨래량을 모으면 한 100키로 되나요?ㅋㅋ
일체형 사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좋다고 평소보다 너무 자주 돌려서 전기비가 평소보다 더나온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