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정도의 숙고끝에,
동양인의 손에 맞는다는리프트를 구매했습니다.
리뷰도 수없이 봤지만,
제 관점에서 약 한달간 써본 결과,한마디로
불편하다...입니다.(참고로 손이 조금 작은편입니다)
1. 가장 기본인, 크릭을 할때, 자꾸 옆으로 밀립니다.
2. 뒤로가기버튼이 한손에 딱 들어오지않아 마우스를 앞으로 조금 땡겨야하고,
3. 그나마 뒤로가기 버튼을 누를때도 또 옆으로 밀립니다.
4. 마우스가 한손에 딱 들어와서 가장 기본인 크릭, 뒤로가기 버튼을 누를때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을거면, 제게 맞는 마우스로 갈아타야하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게아니라 마우스 특성을 타신거면 바닥재질이나 글라드를 덧대서 마찰력을 늘려보시는수밖에 없겠네요.
전 mx 버티컬 쓰다 커서 리프트로 왔는데 그나마 낫더군요
비슷한 카피품들은 많이 있는 것 같던데요. 품질이 어떠려난요..
클릭압도 낮고 사용하다보면 확실히 편하더라구요.
손목 통증이 심해서, 왼손으로 사용하다가 양손 손목이 다 아픈 지경에서 몇년 고생하다가
혹시나 하고 버티컬 사용하고선 1개월 정도만에 통증 없어진거 같습니다.
가격이 부담스러워 최근에는 엡코 wem60이라는 제품도 써봤는데,
충전(usb-c)식이고, 가볍고, 외형은 거의 리프트 복사판이라서 꽤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내구성이 약하다는 리뷰가 있는데 아직 사용기간이 짧아서 좀더 사용해봐야 합니다.)
아무튼 어떤 마우스든지 버티컬을 쓰는게 손목건강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리프트는 1년 지나니 귀신같이 고장나서 고장난상태로 두대 보유중이고
알리에서 산 리프트처럼 생긴 마우스는 써보고 상상이상으로 괜찮아서 한대 더 사서 보유중이네요
궁금해요. 알리에서 사신, 리프트처럼 생긴, 상상이상으로 괜찮아서 한 대 더 사신 그 마우스 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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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마우스는 클릭할 때 밀리는 게 적응되지 않더라고요
무거운 버티컬은 좀 덜할 수 있는데… 그러면 버티컬 쓰는 이유가 좀 없어지죠
다만 드래그질이 많지 않은 타이핑 위주의 직종이어서 수월하게 가능하고 마우스의 필요성도 별로 느끼지 않는 점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사용시간이 월등히 길다보니
리프트는 어색하네요
dpi랑 감도도 다르구요 ㅠㅠ
304는 손목 아플 땐 손목을 돌려서 리프트 잡듯이 잡는데
그 또한 적응하니 괜찮더군요 ㅎ
전 이게 더 좋더라구요 ㅡ ㅡ
2년째 사용중인데 고장도 안나고
이걸로 쭈욱 쓸것 같아요
요 모델 평도 좋고 가격까지 착해서 관심두고 있었는데 블루투스 지원은 안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