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5 울트라로 찍어본 이런저런 사진들입니다.
카메라가 4개라 참 좋습니다. 무거운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지 않아도
언제나 사용가능하니 점점 무거운 카메라는 뽐뿌가 줄어듭니다.
물론 화질이 전문적인 카메라에 비하면 떨어지지만 휴대성이 압도하네요.
아마 앞으로는 핸드폰으로만 찍게 될날도 얼마 안남은것 같습니다.
## 클릭해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사이즈가 리사이즈 되서 좀 이상하네요. ##



S25 울트라로 찍어본 이런저런 사진들입니다.
카메라가 4개라 참 좋습니다. 무거운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지 않아도
언제나 사용가능하니 점점 무거운 카메라는 뽐뿌가 줄어듭니다.
물론 화질이 전문적인 카메라에 비하면 떨어지지만 휴대성이 압도하네요.
아마 앞으로는 핸드폰으로만 찍게 될날도 얼마 안남은것 같습니다.
## 클릭해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사이즈가 리사이즈 되서 좀 이상하네요. ##



저도 울트라인데 왜죠?ㅋㅋ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미 한번씩 다 후보정을 거친 걸로 보입니다-
전부는 아닌 것 같아요. 하늘이 유독 시퍼렇게 찍히는 건 삼성폰의 종특이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사진은 당연히 RAW 로 찍고 보정 먹이는게 되었죠? 꽤 오래전부터 DR이나 저조도 노이즈 같은 센서의 단점은 SW와 알고리즘으로 커버해왔습니다. 그건 폰카뿐 아니라 오래전 출시된 똑딱이들도 그렇죠. 그것도 보정이라도 한다면 뭐 할 말은 없지만요.
10년전 똑딱이는 요즘 폰카랑 비교해서 센서의 장점이 큰 것도 아니고요. 어떻게보면 HW는 요즘 폰카가 더 좋다고도 볼 수 있죠.
요즘 시대에 DSLR을 가지고 출사 가시는 분은 대부분 RAW로 촬영 후 후보정을 하지 않나요?
제가 한참 관심을 가질때 10여년전에도 그랬는데, 지금 처럼 휴대폰 카메라가 발전해서 DSLR이 매니아의 시장으로 진입한 싯점에서는 더 그러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사진하는 지인들은 대기상태가 어쩔수없이 우리나라랑 달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gps 인식하고 필터를 더 거는건가?' 싶을정도로 쨍하게 나오는거보면 신기해요....
하지만 큰 사진이 필요하다던지, 어느정도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한 풍경 사진들과 넓은 dr이 필요한 저조도 조명 사진, 클로즈업/인물사진 등에는 아무래도 판형이 깡패라 카메라가 필요하죠.
여러분들 손에 있는 구형폰도 가능합니다.
다만 '가능만' 하지... 실제로는... -_-;
아이폰이 좋다~
으으으음~ 다 틀렸어요!!
사람의 눈과 손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찍는 사람과, 매번 새로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많은 곳을 다니며 많은 경험을 하냐가 더 중요해진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