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침대가 3개가있습니다
싱글2개붙인거 1세트 (와이프랑 두돌다되가는 아기,)
싱글1개는 제가 쓰고있는데 , 안방과, 제방 이렇게 2군데서 쓰고있습니다
작년에는 항상 보일러를 켜 놓아서, 안방은 난방만하고
제방은 온수매트 사용햇엇는데
올해는 매트를 구매해야할것같아, 검색을하다가.. 온수매트는 아기가 건들거같아서
카본매트를 구매했습니다.

싱글2개라그런지 좌측으로 전원이빠져있고.
올해모델은 저 끝 부분에 밴드가달려있어 침대 4곳의 모서리에 끼울수잇는데
굳이 안해도 잘 안움직이고 괜찮은거같더라고요

왜 이모델을 구매했냐하면,
아기가 제방에 오면 온수매트 조절버튼을 가지고놉니다 ㅠ
제 온수매트는 저렴이버전이라그런가. 그냥 막 조절이 되는데
이 모델은 잠금기능이있고,
그냥 침대아래에 구석에 넣어놓고
핸드폰으로 온도조절하고, 예약켜짐 꺼짐을 이용하면 되니
굳이 건들필요는 없겠더라고요

한가지 아쉬운건., 이게 제가 로그인하면 기계1곳에선 로그아웃되더라고요..
그럼 또 로그인을 해야되는데 그부분이 귀찮아요
그냥 2개까지도 로그인 되게하면 좋을거같은데.
그 부분은 살짝 아쉬움이남습니다.
공간에 멤버 초대하기 해서 추가하시면 돼요.
아니면 스마트씽스 연동하셔서 스마트씽스로 쓰시면 됩니다.
방문as 시스템은 진짜 최악이고... 택배로 수리하는데.. 뭐가 문젠지도 잘모르겠습니다 ㅠㅠ
솔직히 앱 사용성이 너무 형편없습니다.
정말 “자기 제품을 직접 써보고 앱을 만든 걸까?” 싶은 수준이에요.
심지어 올해 다시 사용하려고 앱을 켰더니
장판 연결은 안 되고, 무한 로딩 + 모든 버튼 먹통.
앱 업데이트, 재설치…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지만 그대로였습니다.
찾아보니 황당하게도,
와이파이를 켠 상태에서 앱을 실행하면 무한 로딩에 빠지는 버그가 있더군요.
결국 장판 켤 때마다 와이파이 끄고 모바일 데이터로 접속해야 합니다.
이게 2025년에 있을 일인가요…
겨울에만 쓰는 제품이니 해매다 개선이 되야 되는데
해마다 더 이상해집니다.
다른 회사 제품은 모르겠지만,
저는 나비엔 제품은 두 번 다시 안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