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겨울에 실내 온도는 팬티만 입고 돌아다닐 수 있는 온도여야한다.
라는 실내 난방 기준이 있습니다.ㅎㅎ
근 5년간 겨울에 난방비 포함해서 총 관리비가 80이하 나온적이 없던것같습니다.
작년엔 가스비가 오르면서 120만원이라는 숫자도 처음 보게됐습니다.
지역 난방만 60만원정도 나온것같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죠...
단층 아파트때에도 등유난로로 보조 난방을 호기심에
도전해 본 적이 있습니다.
옴니230이라는 제품이고 조금 큰 편의 등유난로인데
34평 아파트에 화장실2개와 전열교환기 '강'모드 풀가동도
등유 난로가 내뿜는 이산화탄소는 2300ppm 위험 수준까지 도달해서
전혀 내려오지 않더라구요. 창문을 열고 사용해야한다는것인데
의미가 없는 짓이죠.....ㅎㅎ 그래서 1차 실패
이번에는 타운 하우스로 이사를했습니다.
작년 난방비는 춥게 생활 했는데도 비용이 대단했고요 ㅎㅎ...
타운하우스는 단면적 34평에 4층짜리 건물인데.
계단이 4층을 관통한 채로
집 중앙에 있어서 1층의 열기가 4층까지 이론적으로 올라올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벽채한쪽이 뚫려있다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옴니230의 난방능력 6.66Kw는 너무 강했다고 판단해서
도요토미 rs_H29 2.87Kw 라는 더 작은 모델로 교체했습니다.
난방능력이 적으니 이산화탄소가 상대적으로 덜 하겠지하는
단순한 접근 방식이었죠 ㅎㅎ..
난방기기의 위치는 1층 계단쪽에 설치하여 뜨거운바람이 계단을 타고 올라가게 두었습니다.
각 층에는 전열교환기가 개별 설치되어있습니다.
1층 전열교환기 (강)
2층 전열교환기 (강)
3층 전열교환기 (강)
4층 다락방은 미사용하는 층이고
전열교환기 없고 환기용 쪽창만 존재
이상화탄소 배출용이를 위해 2cm 열어두기
이렇게 구성하고 켜봤습니다.
난로는 풀파워로 틀었습니다.
이산화탄소 측정기가 있는데
저희집의 평소 ppm은 450-600ppm 내외입니다
2,3층 전열교환기가 24시간 가동되기때문입니다.
난로 풀가동 5분도 안걸려서
1층은 1500~1700ppm
2층은 1400~1500ppm
3층은 1000~1200ppm
4층은 1000~1100ppm
1층이 가장 단열이 취약한 구조인데 당연히 만족스러운 온도 23도이상
2층은 외기5도일때 22도는 항시 보장
3층은 외기5도일때 21도 이하로는 안내려감
4층은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쪽창이 음압 때문에 공기가 들어오더군요.
그래도 확실히 훈훈함의 차이가 깡패긴했습니다.
온도는 만족인데 더 이상 ppm이 오르진않았지만
이하로 내리지도 않았습니다.
실내 권장이 1000ppm이하기 때문에
메인층인 2층이 사용하기 꺼려졌습니다...
일단은 기준치에 부합되지않습니다.
4층의 음압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막는다는 생각에
음압을 해결하기위해 간단하게
1층의 베란다문을 약간 5cm 열어서 음압을 해결했는데.
ppm 1000이하로 안내려가는건 똑같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소폭내려갔고 온도 저하는 덤이고요.
문제는 단발성으로 키는것도 어려웠습니다.
전열교환기가 내부 공기랑 외부를 섞는 방식인데.
1500을 유지해서 난방을 종료하면
금방 ppm이 줄어들거라 생각했지만
전열교환기만으로 ppm을 700까지 줄이는건
2시간이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바이패스 기능이 있긴한데 이건 배출이 아닌 외부 공기를 들어오게만 하는 기능이더라구요 의미 없었습니다.
결국 창문 환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근데 그건 결국 강추위때 열 손실을 의미하고
난방으로 비축한 실내 열을 다 갖다버림을 의미하는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음 결론은...
이산화탄소를 잡으며 창문을 열지않고 건강한 난방을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전기 난로는 이미 오래전 도전해봤는데
태양광발전기가 소형이 달려있다보니 도움이 안되더군요
1400킬로사용 고지서를 받고 금융치료 당했고.
등유난로를 선택한건
비용이 지역 난방대비 저렴하더라구요.
물론 지역난방은 무가동하고
등유난로가 지역 난방만큼의 온도를 보장했을때의 가설인데
지역난방을 켜도 추운 타운하우스라
차라리 등유를키고 춥겠다!!!를 고려한 계산 이었습니다.ㅋ
이산화탄소만 정상치로 가동 가능하다면 난로 비용은 금방 뽑을 수 있거든요.
팬히터는 덜 할까하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아무튼 실패입니다.
참고로.. 4층 전부 방한 준비는 완료된 상태입니다
창틀 한기막는 pe폼 소재채우기
외부연결 도어 빈틈막기용 고무몰딩 교체
시공사가 시공해준 전체층 단열필름 등등
많이하시는 단열 민간요법(?)은 적용이 완료되어있습니다.
그럼 따똣한 집을 향상 여정은 여기서 끗....감사하빈당
제품의 선택지가 많지 않지만 난방으로 인한 실내 공기질 저하가 없으면서 스케줄관리도 되고 강추 합니다.
작은게.설치비해서 170~200선인가봅니다.
벽채를 뚫어야하나보네요 끌립니다..
3개월이면 뽑을것같은데...
내부 공기를 데우는것만 하니... 공기질은 문제없을꺼라 생각합니다.
농막 같은곳 보면 외부에 무시동히터 돌리고 내부 공기 를 순환 시키면... 가능해보입니다.
400급 카라반에서 혹한 시 무시동 히터 하나로는 잘 때에나 버티는 정도이지 반바지 반팔입고 생활 할 정도가 안되더군요,,
타운하우스면 혹시라도 솔라 1~3kwh 정도면.. 왠만큼 전기로 바꿔도 괜찮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도 6kw정도 증설을 해보셨으면 어떨까 궁금하긴 하네요 거기다 히트펌프 난방 하시면
그게 제일 좋은 조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절기에 보니까 최대 650w정도 생산하는것같고
최근에 관찰하니까 400w될랑말랑하더라고요.
흐리긴했는데...
업체불러보니까 공간상 최대 3kwh가 최대라고하더라구요
그럼 대충 보수적으로 낮에는 1500w정도 생산한다고하면 비용대비 의미가 있나 싶어서 보류 했었습니다.
근데 여름에 에어컨 풀가동해보니 1300kW 쓰더라고요..? 태양광은 사실 달고싶은데 비용뽑는걸 계산하면 갸우뚱 하고있습니다.. 처음에 좀 많이 달아주지ㅠㅠ
테슬라 솔라패널 시스템으로 비축하면서 하면 좋을것같은데 해외사례는 긍정적이던데... 국내 정식으로 들어온게아니라 구경만해봤습니다..
한전으로 보내져서 집에사용한부분 빠진걸거예요 해서 측정된 발전량에 30프로 정도는 플러스해야될꺼예요
실내에서 뭔가를 태워서 하는 난방은 일산화 탄소나 이산화탄소의 수치를 안뿝을수가 없을꺼 같아요
약 여섯시간에 한번정도 환기하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기전 한번 일어나서 한번 점심먹고 한번 저녁먹고 한번
2000은 상당히 안 좋은 수준이라
감내하면 안될거 같아요
말씀 하신것처럼 당장 약간 감내하는 방법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일단 음압인걸 역이용해서 더 강한 음압으로 샷시등의 틈으로 공기가 들어오게 전략을짜고
화장실3개 환풍기를 트니까
상승 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지더라고요.
3층의경우 1000ppm까지 한시간이 걸리더라고요.
1~2층은 ppm도달이 조금 더디다 정도긴한데
1500이상은 안올라가긴하는데
그만큼 열손실을 동반해서
온도 상승도 뎌뎌지는 문제거있긴하지만
22도까지 올라가더군요 ㅎㅎ...
그래서 아침에 2시간만 가동하고 좀 집 데워놓고
낮에 생활하다가 자기전 2시간만 가동해서 데워놓고
잠자고 이러고 있습니다.
당장은 안추운편이라 이정도만해도 체감난방은 되더라구요 팬히터 언능사서 테스트하고싶습니다..
여름에는 3층에어컨만 24시가동하면
2층도 시원한 효과를 노리고있는대
문제는 에어컨 없는 4층은 찜질방 ㅠㅠ..
그래서 여름엔 4층은 창고 ㅋ...
겨울엔 1층에 난로로 공기를 올리고싶은데...
이산화탄소 .. 일단은 현 상황입니닷.
사실 공사하는것보다 지역난방 빵빵 몇년 트는게 낫긴한데
에어컨비용은 안아까운데 난방비는 왜이리 아까운지 모르겠슴다..
와이프는 안정성때문에 라지에이터 사라고 하는데 별로 안따뜻할거 같아서요
제가 전기 히터 라디에이터는 3개정도 써봤습니다.
1개는 유명한 샤오미 컨벡터 난방기기 직구
1단 1000w 2단 2000w
1개는 샤오미와 같은방식 kc인증받은 신일제품
다이얼식 400w~2000w로 기억
1개는 그냥 화장실에서 많이쓰는 그 라디에이터
온도 자동조절용 1500w 짜리 사용했었는데요.
샤오미나 신일이나 대류식난방기기들은
디자인은 괜찮은데 어린아이면 좀 위험할 수 있는 구조고
1000w밖에 실내에서 못씁니다.
왜냐면 2000w는 먼지가 타는 냄새랄까요
그 특유의 난방 기기향이 납니다..공기가 탁해요
가습기랑 병행해도 탁함이 남는데 아이방 용도라
1000w가 한계입니다. 위치는 창아래가 가장 최적이고
효과가 좋긴한데..
오래전에 사용기를 적었나 기억이안나는데
전기 히터도가 생각보다 인버터식이라 팔아먹는애들도 그냥 자동조절이지... 냉방기기효율보다 한참 떨어져서 전기 생각보다 무쟈게 먹습니다
아이방 용도면 잠깐만 키고 끄기가 어려울테니까요.
저도 컨벡션 히터는 1000w로 안방에서 사용해봤는데
결론은 전기세 노답이고 샤오미로 iot이용해서
바닥난방 실내온도22도 설정하고
샤오미 난방기는 온도가 22도 이하로 하락하면 켜지게만 설정하고 도달하면 꺼지게 사용했습니다.
구동시간이 물론 24시간은아니지만 생각보다 적지도 않았습니다. 전열교환기의 열손실이나 기타 열손실은
자주 샤오미 히터를 깨웠거든요.
바닥난방의 온도도달 딜레이를 전기난로로 보조하자는 컨셉이었는데 ㅋ
바닥난방이 더 싸게 먹힐만큼
전기세도 많이나오고 지역난방비도 나오고 그랬습니다 오래전이라 가물가물한데
지역난방 20만원 전기세 25만원인가 나왔던것같습니다
그러니까 둘중하나도 못잡은거죠 ㅎㅎ..
차라리 지역난방 30만원쓰는게 낫겠다 싶은 그런 느낌?
라디에이터는 공기오염이 덜한것같긴한데요
대류방식 체감 차이 느끼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이것도 집에서 쓰다 사무실 화장실로 옮겼고...
생각보다 짧게 써도 전기세 나오는게 차이가 많이납니다.
냉방 인버터는 냉방효율이 난방 효율보다 좋기때문에
꽤 낮은 전력으로 유지하는데
난방은 인버터고뭐고 일단 낮게 조절하다가 설정 온도내려가면 1500w꽂아버리는 식이라 의미가없더라구요..
누진세 아래에서 고출력 전기난방은
바닥난방보다 이득인것 같지 않았습니다.
아파트는 솔직히 제 경험상
전열교환기가 있는 연식 아파트라면
전열교환기 on (히팅모드있는거면 더좋고)
샷시 단열 pe폼으로 채워서 틈막고
바닥난방을 일단 주력으로 사용하는게 전기사용보다
이득이 었던것같습니다. 열손실을 줄이는 컨셉이 좋을것같고
전기 난방은 부분적으로 스팟난방을 하는 방향이 좋을것같습니다.
전력소모는 500w이내로..
공기를 데운다기보다는 직접 체내로 열을 주는방식이요.
예를들면 사진과 같은 카본 방식 보조난방기기인데
150w급들이 대부분인데 생각보다 따뜻합니다.
책상에서는 카본발난로로 하체를 따뜻하게해주면
체감 온도가 확실히 오를테고.
온풍기보다는 직접 조사방식의 히터로 잘때 틀어주는게.따뜻함이 더 클것같습니다.
저는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리플렉터 에코 히터
거의 겨울 필수템인데여 가격이 좀 있긴한데
제가 저거 초기형 정발할때사서 아직까지 쓰고 있으니
수년 넘게 안고장나고 잘 쓰고 있는데
장점이 회전가능,200w,400w로 저전력 운용가능,
타이머가능
전도방지 이런기본기능도 충실하고
석영관(?)그.방식의 히터보다
전력대비 열이 멀리가는 장점이 있어서
가까이 놓지 않아도 열이 꽤 전달되기때문에
이불과 가까이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단점은 아이보리는 하단부가 누래지는 황변이 옵니다
어두운색 사세용...
중화제로 황변 살려봤는데 또 황변오더라고요 ㅎㅎ
저는 5평방을 전기로 훈훈하게 하는건 비용이 클거라 생각되어서 스팟 난방 추천드립니다.
제가 모바일로 쓰면 띄어쓰기를 개판으로 쓰기때문에
가독성은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냥 따뜻하고싶다 》100%바닥난방 풀가동
부유하다 》바닥난방 21도 라디에이터 밤10시간가동
비용도 중요하다 》스팟난방으로 어느정도 인체.체감온도를 조건부로 올리는 방법이 최고같습니다.
방전체를 데운다는건 보조난방이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근데 아이가 어리다면 저는 그냥 바닥난방 풀가동을 추천드립니다. 플마제 리플렉터히터는 전면부에 손을대도 200w라 앗 뜨겁다는 안데 저온화상은 충분할정도의 성능이라
위험할것같긴합니다.
라디에이터,대류난방식은 누진세가 있는한 저는 비추 입니다.
아이는 대학생인데 바닥난방 풀 가동해도 방안 공기가 차갑구요.
알려주신 "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리플렉터 에코 히터" 이 제품 찾아보니 모양만 보기엔 가열된 부분이 철망 안쪽에 있어서 종이같은게 닿으면 위험해 보이는데 화재위험은 없나요?
철망안쪽 철판은 이름그대로 리플렉터인데요
사실 반사판이라서
열원은 더 안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기기차제 열원이 간접적으로 기기밖에 화재를 줄거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200w경우 와이프는 외출하고오면 양말신고 대고 있기도하거든요.
말씀하신 환경을보니.. 솔직하게 플마제 난방기기도
귀찮아 하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일단 열원식이라 기기 위로 열기가 올라와서
방을 데워줄 수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직접조사식이라
훈훈한 느낌은 부족한게 아쉬울것같긴합니다.
그래도 저는 ..애정하는 난방기기중 하나구요..ㅠ
제가 최근에 구매한게 난방기기가있는데
루메나 워머팟 (온풍기)
루메나 워머패드 (발난로)
이 두가지인데 워머패드는 와이프 책상 아래 두었는데요.
버튼이 발로 켜고끄기쉽고 항시 자동off기능이 있어서 와이프가 까먹고 안꺼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카본방식이라 화재위험도 현저하게 낮구요.
소비전력도 150w가 최대라 부담이 없더라구요.
맨발에 3단은 뜨겁다 느낄 정도라 150W까지 안써도 된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맨발은 1단계로 충분하고
양말신거나 워머패드에 커버가있는데 그걸씌우면 3단도 쓰긴해야할것같은데 전 커버를 안쓰고있습니다 (발가락조종 불편)
저희집 책상이 막힌 구조가아니고 방중앙에 두다보니
앞뒤가 뚤려있음에도
켜놓으면 하반신은 따뜻함을 느끼면서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열기가 위로 조금 올라와서 꽤 만족도있게 쓰고있습니다.
제가 올려드린 카본식 칸막이워머보다는 사용성이 훨씬 나으실것같고..(발가락 버튼 ㅋ)
워머팟 온풍기는 캠핑 용도로 사긴했는데
1단계가 500w 2단계가 1500w로 단계별 괴리가 있는데
역시나 1500w는 공기가 탁해지고 그 탁한 냄새가 나서 안쓰고 500W 1단계만 쓰는데요.
냄새도 없고 적당한것같습니다.
co2측정기로 배출부분 측정하면 기본 공기보다
200~300ppm정도 더 나오는 수준이라 1000이상넘어가지않고
기껏해야 800선에서 유지되는것도 만족스럽구요.
대신 와이프방은 3평정도에 좌측은 외벽 우측은 중정창인 최악의 단열방인데 ..
방끝에 두고 간접적으로 훈훈함을 느끼는데는 시간이 좀 걸린다는게 단점일것같습니다.
직접적으로 나를 쏘면 좋긴하겠지만
팬소음이 사실 캠핑용이라 그런지 조용하진 않습니다.
데스크탑 팬 풀로 틀어놓은 느낌이랄까요.더 클지도..
그래서 나한테 어차피 쏠 거라면... 리플렉터 히터를 쓰는게 100w아끼고 소음도 공기면에서도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리플렉터는 저희가 거실에서 써서 작업실에 놔주진 않았는데
제가 자녀방에 놔준다면
루메나 워머패드로 책상생활할때 보조해주고
리플렉터히터는 책상 생활 할때, 침대 누워서 놀때 등등 방향 바꿔서 보조 정도만 해 줄것같습니다.
저희와 마찬가지로 한파시즌에는
바닥 난방은 어차피 하셔야 하니까요ㅠㅠ
저는 1000w이상 짜리의 효과는 확실히 있다고 보는데
전기세가 별로 반갑지 않았습니다.. '이돈이면 그냥 추울게'
라는 생각이 나오더라구요 지속성 난방은 솔직히 누진세 아래에서는 한번 데여본 후 저는 생각조차 안하고 있고.
전기 난방은 쓸때만 잠깐 쓰는식의 날 쏴주는
스팟 난방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전기매트,발워머,저전력전기히터 이런것들이요)
괴랄한 구조..거든요 ㅠ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일을 먼저 해보셨네요.
아파트 지역난방과 다른 종류 인가요 ?
윗 댓글에도 있지만 연통 설치 검토를 추천하고 계단에 중문 개념으로 커튼설치해서 층별 분리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파트와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개인 가스 보일러보다는 이득인것같긴한데..
창의 면적이 너무나 크고 많아서 열손실이 너무 크더라구요.
작년에는 22도를 맞추면 온도가 도달하면 꺼져야하는데 영하10도이상내려가니까 24시간 가동이 거의 꺼지지않더라구요.
배기되는 제품이 결국 제 베스트인데
건물 하자보수 전에 뭔가 뚫는게 아닌것같아서
굉장히 고민이 많아지고있습니다 ㅠ
현재 누수 잡고 있거든요 ㅠ 젠장
심야보일러는 요새 허가가 안날 것 같고, 지열보일러? 대지가 여유되시면 지열보일러가 참 싸고 좋다는데요.
부모님 집은 오래전에 지어진 집이라 60kw 심야가 들어가 있는데... 겨울철 반바지는 기본입니다...
60평기준으로 0.9메가와트시.. ㅋㅋ.. 대충 120만원? 정도가 맥시멈인 것 같아요.
차라리 등유 팬히터를 쓰세요 등유난로는 연비 최악입니다.
토요토미 lc53이나 신일1200 팬히터 쓰시면 됩니다
토요토미가 전기를 조금 먹습니다.
그리고 용량 큰거 사야 연비가 좋습니다.
이산화탄소는 전열교환기 달린 창문에 다는 공기청정기를 사세요. 외부산소를 내부 열손실 없이 지속적으로 공급해줍니다.
2. 무시동히터
만약 베란다가 있다면 무시동히터를 베란다에 창문열고 밖으로 배기관빼서 설치하고 열관은 방내부로 연결해도 됩니다. 이게 가장 좋긴 할겁니다. 외부공기 뎁혀서 들어오니까 공기질 관리를 할필요가 없죠. 대신 따스함은 팬히터보단 덜합니다. 차량 내부순환난방 외부유입난방 느낌 차이와 같습니다.
전 신축 벽과 바닥에 추가 단열재 (GCS 보드) 30T 추가 시공을 했고 돈은 좀 들었지만 결로, 난방 문제등은 대부분 해결을 봤습니다.
태양광이 넉넉하면 벽과 바닥에 발열 전기 카본 패널까지 추가로 넣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