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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40대 중년의 치앙마이 여행기-에필로그 35

19
2025-10-11 02:54:58 수정일 : 2025-10-11 02:55:27 222.♡.160.32
동백뚠뚠

2년전 방콕이라는 도시를 처음으로 제대로 여행해본 이후, 태국 방콕을 2번더 방문했고, 방콕이라는 도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게 되었을떄 치앙마이라는 도시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미지의 도시에 40대 중년남성으로 방문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제가 느낀 치앙마이에 대해서 에필로그 수필 형식으로 제 블로그에 작성한 글의 요약본입니다. (이유:사진업로드 제한)

원본 글은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치앙마이가 남성 분들에게도 휴식과 쉼을 위한 매력적인 도시라고 생각해서 소개하고 싶어서입니다. 




치앙마이, 쉼을 위한 여행

마흔 중반의 어깨에 쌓인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싶을 때, 문득 치앙마이라는 이름이 마음속에 스며들었다. 누군가는 지루하다 했고, 누군가는 영혼의 안식처라 했다. 그 상반된 평가의 간극이야말로, 정해진 답 없이 스스로 채워가야 할 여백처럼 느껴졌다. 나의 치앙마이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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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계획도, 빼곡한 일정표도 없이, 그저 도시의 느긋한 공기 속에 나를 풀어놓는 것.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40대의 아저씨가 태국에서 치앙마이 여행를 즐기는 모습일지도 몰랐다. 정복해야 할 목적지가 아닌, 그저 머물고 싶은 풍경과 시간을 찾아 떠난 여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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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의 첫 숨은 비 내린 뒤의 흙냄새와 선선한 공기를 닮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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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시티의 나지막한 건물들 사이, 미로 같은 골목으로 들어서자 방콕의 타오르는 열기와는 다른 종류의 조용한 차분함이 나의 마음을 안정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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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숙소의 조용한 방은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나를 가려주는 작은 안식처가 되어주었고, 작지만 아담한 수영장은 내가 치앙마이에 왔구나라고 실감하게 해주었으며, 그리고 나는 비로소 온전한 여행자가 되었음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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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건 바로 평온함이였다. 도시 한복판에서 이런 호사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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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내게 서두르라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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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대로 걷다 마주친 ‘왓 판따오’의 낡은 목조 법당 앞에서 한참을 서성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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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백 년의 시간이 새겨진 티크 나무 기둥을 올려다보며 화려한 황금빛 사원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깊은 평온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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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교감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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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누군가 화려함에서 벗어난 진짜 치앙마이 가볼만한곳을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곳을 추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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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움직이는 승려들의 모습과 돌 위에 무심히 놓인 작은 불상 하나에서도, 이곳은 무언가를 끊임없이 빚어내던 창조의 공간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치앙마이맛집추천-크루아 빠 어이 --11.jpg


나의 여정은 음식을 통해 도시의 속살로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치앙마이맛집추천-크루아 빠 어이 --16.jpg


현지인들의 소울푸드라던 ‘카파오 무쌉’ 한 접시는 강렬한 바질 향으로 잠자던 미각을 깨우는 유쾌한 충격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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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속에서 훈연된 삼겹살 한 점은 투박하지만 영리한 맛의 지혜를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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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도 문득 낯선 향신료에 지칠 때면, 마치 오랜 친구처럼 나타나 준 제대로 된 파스타 한 그릇과 홍콩식 요리가 무너졌던 입맛의 균형을 잡아주었다. 나의 미식 리스트에 오른 이곳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훌륭한 치앙마이에서 가볼만한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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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의 시간은 커피의 향과 함께 더욱 깊어졌다. 한때 아편으로 얼룩진 절망의 땅이었던 이곳이 희망의 원두를 키워냈다는 이야기를 알고 마시는 커피는 그 맛이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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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강이 고요히 흐르던 강변 카페에서, 혹은 박물관의 고즈넉한 뜰 안에서 마셨던 한 잔의 드립 커피. 바리스타의 정성스러운 손길 아래 내려진 커피에는 이 땅의 이야기가 녹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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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 커피는 나의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혹은 나를 깨워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여행의 속도를 조절하고 사색의 깊이를 더하는 하나의 의식이었다. 그리고 쉬게해주는 성수의 느낌에 가까웠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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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치앙마이 여행의 즐거움은 바로 이런 순간에 있었다. 나에게 치앙마이는 커피의 도시로 기억되게 만드는 순간들이였다.


치앙마이가볼만한곳-치앙마이 시립 예술 문화 센터--07.jpg



치앙마이가볼만한곳-치앙마이 시립 예술 문화 센터--44.jpg


여행의 막바지, 나는 치앙마이라는 도시의 더 깊은 역사를 들여다보았다.


치앙마이가볼만한곳-치앙마이 시립 예술 문화 센터--35.jpg


시립 예술 문화 센터에서 네모반듯한 성곽이 실은 옛 란나의 사람들이 꿈꾸었던 우주의 축소판이었음을 알게 되었을 때, 무심코 걷던 치앙마이의 외각 성벽들이 하나의 거대한 설계도처럼 다가왔다. 


치앙마이 볼만한곳-마이암미술관--09.jpg


현대 미술관에서는 정제된 도시의 이미지 뒤에 숨은 강렬하고 혼란스러운 에너지를 만났다. 고요함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것, 그것이 이 도시의 진짜 매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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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침내 오른 도이수텝, 구불구불한 산길 끝에서 마주한 풍경은 모든 것을 아우르는 듯했다. 


치앙마이-도이수텝--01.jpg


변덕스럽게 내리던 비가 그치고, 구름 사이로 쏟아지는 빛에 황금 탑이 눈부시게 빛나던 순간. 발아래 펼쳐진 치앙마이의 전경을 바라보며, 나는 이번 여행이 나에게 진정한 휴식이라는것이 어떤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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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는 나에게 구경해야 할 대상의 목록을 건네지 않았다. 대신 그저 느리게 걷고, 깊이 맛보고, 조용히 생각할 시간을 허락했다. 그 안에서 나는 진정한 쉼을 했다. 어쩌면 이것이 내가 원했던 40대 중년의 남자가 태국의 치앙마이라는 오래된 도심에서 느낌 여행과 쉼의 본질이었을 것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려는 조바심 대신, 비어 있는 시간을 오롯이 즐기는 법을 배우는 것.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약간의 온기와 여유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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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치앙마이라는 도시를 찾게 된다면, 그것은 못다 본 무언가를 위해서가 아닐 것이다. 그저 이 도시가 가진 특유의 느긋함 속에, 40대의 중년 아저씨가 치앙마이에서 얻은 충만함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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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의 치앙마이 여행기를 마무리 해본다. 부디 이곳에 한번더 갈 수 있기를 바라며 나름 나누어서 써봤던 치앙마이 여행기를 마친다.




치앙마이에 7일간 머무르며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쉼'을 하고 왔습니다. 걷고 커피한잔하고 쉬고 멍때리고 마사지 받고, 그리고 또 쉬고. 저에게는 오히려 방콕보다 치앙마이가 40대를 위한 더 괜찮은 곳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며 클리앙에 쓴 이글을 마칩니다.

본문은 저의 블로그에 기고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풀 여행기 또한 남겨뒀습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앙마이여행 | 번잡함을 떠나 나를 채우는 시간, 40대태국치앙마이여행-에필로그
https://blog.naver.com/lifelogs/224037252430


치앙마이 여행기, 그 시작.
https://blog.naver.com/lifelogs/223955032880


출처 : https://blog.naver.com/lifelogs/223955032880
동백뚠뚠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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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5]
시얀
IP 119.♡.88.230
10-11 2025-10-11 06:11:53 / 수정일: 2025-10-11 06:12:21
·
코로나 전에 치앙마이에서 한달쯤 머물렀는데 도심에 잔잔하게 깔려있는 매연은 여전한가 궁금하네요. 도심쪽 매연이 워낙 상태가 안좋아서 도이수텝에서 시내를 볼때면 희뿌연 언개속에 있는 것 같았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지지 않았을까 짐작합니다.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13:20:37
·
@시얀님
계절에 관계가 있을듯하네요. 화전기간이면 그렇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는 깔끔 그자체였습니다. (6~7월)
누룽쥐
IP 118.♡.176.86
10-11 2025-10-11 20:05:08
·
@시얀님 화전 기간인 3~4월에 방문하셨었나 보네요. 이 때는 피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야하하하
IP 61.♡.249.83
10-11 2025-10-11 10:46:12
·
사진이 너무 좋네요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13:20:53
·
@야하하하님
감사합니다!
유비현덕
IP 121.♡.230.91
10-11 2025-10-11 12:46:26
·
좋은 글과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13:21:05
·
@유비현덕님
감사합니다!
물회비빔밥밥
IP 58.♡.207.32
10-11 2025-10-11 13:03:00
·
치앙마이 한달 살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13:21:40
·
@물회비빔밥밥님
저는 6~7월의 한달살기가 좋을듯합니다.
1. 비수기 (금액)
2. 우기~~까지는 아닌 기간.
MR.VERTIGO
IP 211.♡.202.177
10-11 2025-10-11 14:28:31
·
사진들 느낌이 넘 좋아 안중에도 없던 치앙마이 여행 뽐이 다 올 지경이네요 ㄷㄷㄷ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15:01:59
·
@MR.VERTIGO님
말씀감사합니다!
한번가보세요! (혼자....!)
망고덮밥
IP 1.♡.155.25
10-11 2025-10-11 16:02:21
·
님만해민 일주일 정도 워케이션 다녀왔습니다. 맛난 식사와 과일, 수준급 커피와 디저트, 삶의 조건에 대해 생각해보개된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 너무 좋습니다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16:04:25
·
@망고덮밥님
감사합니다. 님만해민은 워케이션으로도 좋겠더라구요.
그렇죠.. 삶의 조건..
아이콘
IP 211.♡.33.142
10-11 2025-10-11 16:04:19
·
언젠가 그 코스를 밟아보고 싶네요... ^^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16:05:01
·
@아이콘님
한번가는게 어렵죠.
도전해보시길! :)
아는누
IP 118.♡.15.36
10-11 2025-10-11 17:16:08
·
1주일 정말 잘 다녀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17:18:26
·
@아는누님

잘 쉬고 오셨기를!
저도 곧 한번 더 갈 예정입니다.
알럽규
IP 49.♡.44.46
10-11 2025-10-11 20:00:57
·
치앙마이만 4번째 여행증입니다.
이번에는 치앙마이를 벗어나 빠이에 며칠 머무르는 중인데
이상하게 치앙마이쪽 태국 북부는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네요.
동백뚠뚠
IP 118.♡.3.2
10-11 2025-10-11 20:54:12
·
@알럽규님
선배님!!!!!
ora817
IP 122.♡.44.71
10-11 2025-10-11 20:02:39
·
요즘 캄보디아 및 근처 나라가 많이 위험하다고 하던데...
동백뚠뚠
IP 118.♡.3.2
10-11 2025-10-11 20:53:56
·
@ora817님
분위기가 약간 북한이 미사일 쏜다고 뭐 틀리지는거 없는거랑 마찬가지입니다. 👍
궁둥이
IP 183.♡.6.101
10-11 2025-10-11 21:40:38
·
저도 6월 말 부터 7월 한 달 내내 있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아직까지 로컬 시장에서 먹던 로띠 가 잊혀지지 않네요.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23:24:12
·
@궁둥이님 저랑 같은 시기에 있으셨네요. ㅋ 전 달랑 8일!
지리산도인
IP 14.♡.217.21
10-11 2025-10-11 23:43:03
·
전 은퇴후 치앙마이에 가서 살려고 했다가 바다낚시를
배우면서 바다가 없는 곳은 포기하였습니다ㅠㅠ
어쨌거나 치앙마이는 최애 도시입니다.( 지난 25년간 태국 수십번 가본 경험자)
동백뚠뚠
IP 222.♡.160.32
10-11 2025-10-11 23:48:53
·
@지리산도인님
선배님!!! 저도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치앙마이 아쉬운점이 그거 딱하나입니다!
지리산도인
IP 118.♡.81.56
10-12 2025-10-12 12:39:01
·
@동백뚠뚠님 대안을 찾아봐야죠. ㅠㅠ 조용한 도시, 아침저녁 서늘한 기온 그리고 바다..
해피파리
IP 121.♡.136.251
10-12 2025-10-12 10:05:24
·
치앙마이에서 꽤 오래 살았었습니다. 익숙한 풍경도, 낯선 풍경도 사진 속에 섞여 있네요. 치앙마이의 많은 여행자들을보면서 '도대체 여길 왜 오는 거지?'라는 생각 많이 했었는데.... 여행자의 시각에서 보니 참 멋진 곳이네요. ^^ 무엇보다 사진 참 좋습니다.
동백뚠뚠
IP 14.♡.229.151
10-13 2025-10-13 11:31:16
·
@해피파리님
저도 토론토/밴쿠버 살떄 그랬습니다 :)

여행자들은 늘 멋져보이지요/! 사는곳이 아니니까! :)
JADE_N
IP 175.♡.72.237
10-13 2025-10-13 10:27:36
·
저도 연말쯤 가볼까 하는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숙소가 있을까요?
동백뚠뚠
IP 14.♡.229.151
10-13 2025-10-13 11:32:27
·
@JADE_N님
올드시티 내에서는 키리 호텔 치앙마이 추천드리구요~
그외에는 평점만 보셔도됩니다.
님만해민 이나 강쪽이나 둘중에 하나로 갈릴겁니다 아마 :)

처음이면 올드시티!

https://blog.naver.com/lifelogs/223972857024

혼자시라면

https://blog.naver.com/lifelogs/223972803371
JADE_N
IP 175.♡.72.237
10-14 2025-10-14 09:12:53
·
@동백뚠뚠님 둘 다 좋은 선택지의 숙소인듯 합니다. 한번도 안가본 지역에서 어디쯤에 숙소를 잡아야 하는지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 올드타운으로 알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백뚠뚠
IP 121.♡.126.65
10-14 2025-10-14 13:34:38
·
@JADE_N님
첫 치앙마이는 올드타운 그냥 쭈욱 계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택시비도 싸서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베르세르크
IP 121.♡.183.215
10-14 2025-10-14 09:18:08
·
2020년도 출장으로 치앙마이 2-3번 방문했었고 숙소가 센트럴 백화점 부근이었습니다.
암튼 당시에 도로 중앙에 고가 모노레일, 경전철 다리를 건설 중이었는데...
지금은 공사완료되어 운행하는지 궁금하네요.
동백뚠뚠
IP 121.♡.126.65
10-14 2025-10-14 13:34:10
·
@베르세르크님
저도 첫여행이라 센트럴 백화점 근처는 가보지를 못했네요.
2번째 여행때 확인해보겠습니다 :)
AJ카마이클
IP 211.♡.181.147
10-14 2025-10-14 18:13:14
·
카메라 어떤 기종 사용하시나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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