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미니PC는 가심비로 보는 특수한 환경입니다.
워낙 성능 저하 대비, 자금이 많이 들어가서 입니다.
지금에 이르러 제 메인PC로 사용하고 있지만,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먼저, 벤치마크 입니다.





RTX 5080이나 RX 9070 XT이나 타스 벤치상으로는 점수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저에게 벤치마크 점수는 참고용일 뿐이죠.
실제 게임에서는.

RX 9070 XT UHD 풀옵션으로 이 정도 FPS가 나오면 그냥 게임을 즐깁니다.
그래픽 카드 1개로만 사용되니, 가장 이상적이며 설정도 간편해 지죠.
RX 9070 XT에서 게임 버그나 UHD FPS가 낮은 게임에서는

RTX 5080으로 전환해서, DLSS를 사용하고 UHD 풀옵션으로 합니다.
이 게임은 FPS가 낮은 편이라,

듀얼 오리를 추가로 사용해서 게임을 즐깁니다.
가끔 듀얼 오리가 불가능 한 상황이면, AFMF를 사용하거나 FPS가 좀 낮더라도 그냥 게임을 합니다.
최근 최신 게임에서는 DLSS 배속(1~4)이 있어서 많이 편하네요.
3 배속까지는 게임 할 맛 납니다.
그래서 듀얼 오리 대신 DLSS 배속을 높여서, FPS 100 이상만 되면 게임을 즐깁니다.
DLSS 배속 테스트 중에 그래픽 간 전송 대역이 UHD FPS 최대가 116 이네요.
그리고 최근 게임들에 VRAM 16GB가 모자란 상황이 눈으로 보입니다.
듀얼 글카를 사용하게 되면, VRAM 3GB~4GB가 출력 그래픽 카드에서 사용하게 되므로 게임 렌더링 그래픽 카드 VRAM에 조금 여유가 생기죠.
요즘 게임 최적화도 문제인데 게임 가격도 비싸서, 할인을 노리고 있네요.
미니PC에서 듀얼 오리를 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천천히 진화한 미니PC.
RX 9070 XT를 메인 그래픽으로 사용하고, RTX 5080을 서브 그래픽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듀얼 글카나 듀얼 오리에서는 반대로 작동하죠.
윈도우 11에서 기본 RX 9070 XT로 잡혀있어, PC 종료 전에 RTX 5080에서 RX 9070 XT로 무조건 원복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요.
또한.
RX 9070 XT와 연결 된 TV에는 인터넷 창, 게임 화면, 작업 화면, 휴대폰과 연결을 하고. (VRAM 16GB)
RTX 5080과 연결 된 휴대용 모니터는 인터넷 창, 폴더 창, 메신저, 그래픽 설정을 하고. (VRAM 16GB)
890M에 연결 된 미니 모니터에서는 인터넷 창(게임 공략), 음악, 모니터링, Lossless Scaling을 띄우고 있습니다. (VRAM 1GB)
마지막으로 사진입니다.










미니PC (본체)만 사용했으면 전기를 적게 사용했을 텐데, 고사양 게임을 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달아 이렇게 되었네요.
일반 데스크톱PC 만큼 부피는 커졌지만, UHD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가 있어서 만족합니다.
곧, 11월 말에 미니PC는 1주년이 되어가는 군요.
소음은 USB 선풍기 1단보다도 작습니다.
알리에서 검색해보니 뒤에 usb 인터페이스가 2개던데... 스택으로 여러개 쌓을경우 한곳에만 전원 공급하면 줄줄이 연결되서 다 공급되는 식인가요? ㅎㅎ
가심비! 응원합니다!!!!
그래픽카드 저렇게 오픈해서 사용하면 소음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소음은 단일 부하 시 좀 크고, 듀얼로 돌리면 작은 편입니다.
주렁주렁은 미니PC 진화의 흔적입니다.
그래서, 전에 사용하던 미니PC 어댑터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U 단자로 하면 맞긴하지만, 좀 헐렁할 수도 있습니다.
셋팅해뒀습니다 ㅎㅎ
썬더볼트 4 대역폭 문제로 걱정했는데
의외로 제가하는 게임들은 큰 문제가 없더라구요
오큐링크 달린 미니 pc 와 함께 거실에 두고 써볼까
데탑을 맞출까 고민이 많습니다 ㅎㅎ
그래도 AMD에도 USB4를 이용한 칩셋이 나와서 괜찮습니다.
그리고
거실에 두실거면, 가격이 좀 나가도 제가 보기엔 SFF PC가 좋을 듯 싶군요.
783d + 9070xt 면.. sff ? 사이즈면 발열 감당 될까요? 그거도 엄청 고민 되던데 ㅎㅎ
걱정이 된다면, 언더볼팅 좀 넣어도 되고요.
오.. 감사합니다 !
저도 몇 년 뒤 쯤에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보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스스로 간 것이라, 제 미니PC 셋팅은 데스크톱PC 셋팅보다 귀찮은 오류 같은 문제도 좀 있습니다.
비록 "듀얼 오리"가 시발점 이었지만 그래도, 저만의 미니PC 구성이라 만족감만은 큽니다.
자유@대한민국.kr님도 만족할 만한, 미니PC 구성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근데, 첫 단추부터 미니PC를 맞추는 바람에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그러니깐요. 저도 소형 PC 관심이 있지만 깜찍하고 이뻐도 결국 발열이랑 성능이 아쉬워서
확장하다보면 결국 레환사님 처럼 될까봐서 무서워서 엄두를 못 내겠네요. ㅎ
저는 미니pc + eGPU(1개)로 구성하고 싶단 생각을 자주 합니다
eGPU가 나름 매력은 있는데, 구성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문제죠.
모델이 무엇인가요??
아무튼, 알리산 Warvank Z-X4 모델 입니다.
아무튼, 미니PC를 잘 활용하고 계시는 군요.
기분탓이겠지요~
33원정대 할려고 추가로 게이밍 노트북 샀는데
이게 미니pc로도 돌아가는 거였네요?
게이밍 노트북으로 하니까 qhd에 120프레임까지 나와서 만족중입니다
스위치에서 쓰던 8bitdo를 윈도우에 연결했더니 ms게임패드 완벽 호환되더군요
다만, 대형 모니터에서 재미있게 즐기려면은 eGPU가 필수겠죠.
그나저나 게이밍 노트북으로 8bitdo 패드로 QHD 120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으시면, 현재 시스템이 만족하시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