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아이폰17부터 120hz와 AOD 지원하긴 했지만, 여전히 아이폰의 애플페이는 현대카드만 지원하고 녹화녹음 고지뜨고...
당연하게도 삼성페이+통화녹음이 필요해서 이동했습니다.
2. 갤럭시 S25+ 장점
큰화면, 많은 배터리용량,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지는 UI...
iOS26 며칠 쓰다가 넘어왔더니 점점 아이폰과 갤럭시는 닮아가는거 같네요.
와이프 아이폰17프로 256GB 170만원대에 비하면 선녀네요. (정품 실리콘 케이스 쿠팡에서 할인받고 6만원...)
삼성 정품 AR코팅필름 2장이 1.6만원이라 개꿀입니다. 확실히 외부에서 반사가 덜 되서 만족합니다.
특정번호 제외하고 모든 통화 녹음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3. 갤럭시 부족한 점
사이즈는 갤럭시 S25가 딱이었는데, UWB를 제외하고 충전속도 25W의 대범함에 플러스 모델(45W 충전가능)로 왔습니다.
그래도, 체감가 106만원에서 정품 실리콘 케이스 주니 의외로 살만했습니다.
에어팟을 포기할 수 없어서 갤럭시에 당분간 연결해서 사용 예정입니다.
애플워치 만족도가 높았는데, 갤럭시워치8 리뷰보니 다음세대를 노리거나 해야겠습니다.
4. 총평
평소 지갑안들고 다니는 것만해도 만족합니다.
아이폰15프로쓰는데 아이폰이 이렇게 못생겨지면 갤럭시로 갈아타야하나 고민입니다
근데 AR 필름은 내구성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몇 개월 쓰니까 코팅이 벗겨지더라고요. 놀라지마시길 ㄷㄷㄷ
폰 자체는 갤럭시가 더 나은 느낌이에요 (한국 한정)
헐;;;
착용감이 훨씬편안해짐
그동안 찍은 모든 사진/영상도 모두 분류되어 있고, 캘린더에 15년 정도의 일정과, 그동안 구매한 프로그램들...ㅠㅠ
이 상황에 폰만 바꿨을 때 얼마의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자연스레 정착할 지 고민이 되어서 선뜻 결정을 못하겠네요.
이제는 아이폰도 써볼만큼 썻고(3gs부터), 말씀하신대로 통녹과 삼페때문이라도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이동하면 큰 불편없이 적응한다고 하더군요
사과농장 오래 운영했지만 가면 갈수록 애플의 매력은 조금씩 감소하고 갤럭시의 매력은 조금씩 더 늘어나는것 같아요.
이런것도 가능해?? 가 됩니다
아이폰에 비해 편하다고 생각하고 쓰게 됩니다.
그런데 케이스 씌우면 다 가려지는데다가, 아이폰 뒤에 마그넷 지갑붙이고 다니면 슈퍼아재폰 같아보이는 현실 ㅠ
갤25플러스 512GB 당근으로 88에 사서 잘쓰고 있습니다 어예
처음으로 써보는 삼성폰인데, 첫 인상은 "와~ 잘만드네?" 였습니다.
아마존 킨들 앱이 듀얼 페이지 안되는 것 빼고는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