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처럼 하루의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시나요? 저는 10시간 넘게 모니터를 보는 직업이라 거북목은 물론, 뒷목이 욱신거리는 통증을 늘 안고 살았습니다.
특히 뒷목의 머리카락이 시작되는 부분이 욱신거리기 시작하면, 그 통증이 어깨와 날개뼈까지 번져 한 달에 한 번은 꼭 몸살을 앓는 것처럼 고생하곤 했죠.
그동안은 파스로 임시방편의 해결책을 찾았지만, 4주 전 '록소*겔'이라는 롤온 타입 제품을 만난 후 일상이 달라졌습니다. 아픈 부위에 하루 4번씩 잊지 않고 발라주었더니, 지긋지긋하던 통증이 정말 많이 사라졌어요. 몇 주째 통증으로 고생하는 일 없이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만약 뒷목이 뻐근하고 아프기 시작하는 단계라면, 이 제품을 한번 써보시길 조심스럽게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통증이 심하면 꼭 병원부터 가셔야 해요!)
지금은 제 가방과 책상 위 필수품이 되었을 만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플 때마다 간편하게 슥슥 바를 수 있어 정말 편리해요.
얼마전엔 풍선확장술이라고 허리 쪽의 신경 지나가는 구멍? 관? 을 확장하는 시술까지 받았었네요.
각설하구요, 이 약, 저 약, 온갖 약 다 발라봤는데요, 가장 효과적인 통증 완화 크림은 저것이더군요.
냄새, 이물감 등등 별로 나지도 않고 좋더군요.
더 싼데도 있을려나? 2개 셋으로 6만원이 제일 싼 것 같더군요.
꼭 저것이라야 됩니다, 같은 회사 다른 제품은 별로더군요.
효과 보시는 분들 많았으면 싶습니다.
저게 엄청납니까?.... ㅎㅎ
디기 많이 아파 보이소, 가격이 눈에 보이나.... ㅎㅎ
록소닌 EX라는 일본 제품 사서 썼는데 스크롤 많이 해서 생긴 검지손가락 통증에 좋았습니다.
국산 있는 줄 알았으니 찾아봐야겠네요
자세가 좋와야 모든것이 잡힐줄 알고요 허나 안되서 위의 약 사용하고 평안해 졌어요 ^^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딱딱한 나무로 터널처럼 생긴 목베개에 누워서 스트레칭 하루에 20분씩 하니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처음엔 저거 베고 누우면 목뒤가 엄청 아팠는데 지금 베고 누으면 시원하고 아주 좋아요. 가끔 스트레칭도 추천드려요
제발 효능 좋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