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캡슐머신은 거진 8년? 정도 사용하다 전자동 머신에 꽂혀 이리저리 알아보다 최종 결정한
드롱기 리벨리아 입니다.
전자동 반자동 이세계도 어머어마 알아야할게 많네요
1. 가격
- 네이버 라이브 행사오 구입했고 182 무이자 24개월 결제에 28.6만 포인트 + 드롱기 주전자(5.5만)
- 체감기 148정도네요
2. 비교군
- 처음에 필립스 1200.3300.5500 시리즈까지 보다가 갑자기 드롱기 전자동머신을 알게되고 드롱기중에
디나미카 플러스 vs 마그니피카 플러스 vs 그리고 리벨리아로 압축되었습니다
3. 선택
- 최근 출시되었고. 호퍼 교체방식. 디자인도 풀lcd터치라 좀더 좋아보이는 리벨리아로 선택했습니다.
- 마그니피카플러스가 가장 사고싶었디만 국내에는 판매하는곳이 없었고. 디나미카플러스는.. 같은 19바 압력이고 커피가는종류도 비슷해보였는데 다자인 및 최근출시(기계는 신상이 좋겠다는 막여한 기대감) 리벨리아가 더 끌리더군요
4. 사용기
- 평소 주중엔 회사가기전 캡슐+우유약간. 회사도착하여 GS25에서 진짜우유라떼M + 점심에 아아 혹은 회사 머신에서 커피믹스+에스프레소+우유가품 조합으로 한잔
.. 보통 3잔은 마시는거 같습니다
- 에스프레소. 라떼. 아아. 마끼야토 내려마셔봤는데 이래저래 세팅하는 재미도 있고 제기준에서 맛도 꽤 괜찮게 느껴집니다.
- 시각적(원두. 크리미한 에스프레소) 으로나 청각적으로(그라인드 원두가는 소리) 모두 만족감 주고요
현재는 스타벅스 베란다+ Bean브라더스 원두 각각의 호퍼에 너두고 1주일단위로 교체하면서 마시고있습니다
- 호퍼 교환도 교체시 기존걸 갈아서 없애겠느냐 냐려서 마실거냐 선택지가 있는데 다음걸 마실려면 다음번에 마시거나 혹은 기존걸 버리고 바로 마셔야하는 선택 사항이 있지만.. 호퍼 교체 방식이 마음에듭니다.
캡슐의 이것저것 교체해 마시는게 익숙해서요
- 세팅은 현재 분쇄도 4.5에 원두량 3으로 해놨는데 내일은 원두량 4 하나씩 올려보고 세팅값을 찾아가볼려 합니다.
5. 사용 편의성 / 기타
- 시간이 지나면 자동 오프기능이 있습니다. 이때 자동세척기능이 작동되네요, 그리고 전원 넣고 시작할때도 자동세척기능되어 커피나오는곳에서 물을 나오는구조입니다,. - 분리되는 부품은 물세척이 기본으로 되는거 같고 커피마시고 퍽이 떨어지는 통도 살짝 열어두면 공기순환도 되고어 건조도되고 향도 퍼져 커피마신후 열어두고 있습니다.
- 호퍼 여분통은 냉장고에 1차로 비닐감싸고 2차로 지퍼백에 넣어두어 야채통에 보관중입니다.
- 드로기 vip 홈페이지가 있던데 회원가입(제품인증) 하면 여기에 잔들이 꽤나 저렴합니다. 다양한 잔들(이중 유리컵)이 1만~2만(2개/1set) 다양하네요
고장없이 잘 작동했음 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립커피 -> 일리 -> 네스프레소 정도에 머물러 있는데 부럽네요..
한 번에 큰 돈을 지를 여유가 없네요
대신 브레빌 밤비노 반자동 머신을 사서 재밌게 내려먹고 있습니다만 청소가 너무 귀찮습니다.
혹시 뒤에 구글홈은 어떻게 걸려있는건가요?
디자인만보고(?) 브레빌 870으로 왔지만 아침에 급히 내려마시는 용도로 네스프레소도 같이 써야하는게 반자동머신의 단점이더라구요
드립의 세계로 입문하면서 발뮤다 더브루를 질렀습니다. 아직 개봉직전 ㅎㅎ
멋진제품 잘 보고 갑니다.
보통 에스프레소 커피도 비슷했던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