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식 출고 시 매립한 사제네비가 업데이트 종료되었습니다.
아이폰으로 네비를 이용했으나 작은화면, 통화시 화면 가림 등의 문제로 교체 매립을 고려했으나, 10년된 차 연식 등 투자 효용을 못 느꼈습니다.
그러다 폴드7이 출시되며 “저화면으로 네비를 보면 괜찮겠네” 라는 생각이 스쳐갔고,
당근에 상태좋은 폴드를 물색 결과, 향후 업데이트, 용량 등 폴드3->폴드4로 매립용 네비교체보다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네비 운용에 필요한 데이터는 알뜰 요금제에 평생요금제로 월 1500원 6기가 짜리 가입하여 어쩌다 세컨폰이 되었습니다.
메인폰이 5G라 유심쉐어는 5,500원이 들더군요.
지금은 GAMESIR X5 lite 를 붙여 에뮬 돌리려 공부하고 있습니다.
폴드는 대단한 기계인거 같습니다.
물론 네비가 메인입니다.
근데 배터리가 있는데 계속 켜두게 하시는 건가요? 시동끄고 몇일 차 안타면 방전될텐데..
“나는 폴드 고장 걱정이 없다. 왜냐면 폴드를 안접기로 했기 때문이다.“
수리비 반값에 아무 하자없는 물건을 사서
조금 접었다 폈다 해보면 알게 됩니다.
플렉스 케이블 수리비가 사설로 가도 그냥 버리는게 낫다는걸요.
물론 네비용으로 쓰는 쭌윤님은 잘만되는데? 하시겠지만요
4부터 접는 힌지(?) 메카니즘이 좀더 견고해졌다고 합니다. 그래도 주의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째는 아이패드 거치및 고정의 문제였습니다. 내릴때 떼야하는 문제도 있었구요.
둘째는 저도 2014년식인데 앞으로 최소 5년이상 탈 예정이라 투자를 한겁니다.
저도 그려러했었구요.
제 선택의 단점도 충분히 알고 있지만, 제가 느낄 만족감이 조금더 높았던것 같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보시고 약간의 도움되셨으면 하는 뜻에서 글작성했습니다. ^^
자석이 오른쪽이만 붙어있어서 무게중심이 안맞아서 돌아가더라구요.
요즘에는 구형차량에는 안드로이드 오토 모니터가 젤 괜찮은 대안 같더라구요
원래는 무게중심 맞추려고 가로모드 사용하려 했는데 화면 중앙우측으로 표시가 적응 안되서 세로모드 사용중입니다. 멕세이프 잘붙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