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 한장으로 대체합니다...
배터리가 너무 오래 못 가서 워치5 쓰다가 워치5프로로
당근으로 구매했습니다.. 사고 보니 22년 제품;;
그래서 배터리 큰 기대는 안했는데
이거 저거 설정으로 센서를 끄니 오래 가네요.
gps 끄고 ai 안 쓰고 운동 인식은 걷기만 하고
스트레스 측정은 수동 등입니다.
잘때는 수면 측정 때문에 차고 잡니다
알림도 필요한거 몇개만 켰네요.
체감상 딱 풀로3일 가는거 같네요(3번 수면 체크 가능하다는 얘기)
저는 일단 만족입니다...좀 쓰다가 울트라로 가거나
배터리만 교체해야겠네요
전무후무한 용량이라길래....그냥 무조건 샀는데 무겁고 크고 하지만 오래가서.....또 적응은 금방되고 ㅎㅎ
만3일..그러니까 72시간 지나고 보니까 10퍼 남았더라구요
어두운 배경화면, 화면밝기 30퍼, 알림을 제외한 운동 및 건강정보 수동측정, 수면측정은 해놨구요~
그 이후로 만지작 거리고 밝기도 올리고 뭐 막 흥청망청써도 만 이틀 이상은 가는듯하네요~
하루겨우 버텼던 다른 워치에 비해서 만족도가 좋습니다. ^^
얼마전에 배터리를 비롯해 올갈이를 했는데 12시간 지나면 약 25-30% 남네요. 바꾸기전 3년된 배터리는 12시간에 5-15% 정도였네요.
2년쓰고 배터리 교환했습니다
38,000원 지급했고 배터리 부풀었더라고요.
또 삼성서비스에서 방수씰도 같이 해야
한다고 2만원 추가 하라고 하길래..
방수씰 살려서 교환하라고 했고요.
교환 후 신세계 입니다.
모르고 샀는데 사고보니 lte더라구요 근데
esim 설치도 안하고 걍 끄고 살아요 배터리 때문에...
배터리 교체 이후에 많이 좋아지셨나요?? 실링 새로 안해도 괜찮으시려나..??
아킁 저도 센터가서 얼릉 교체했네요..
3.55만원..좀 부풀어 있었다고 하네용
티타늄이라 생각보다 가볍고요
어차피 잡다한 기능은 다 껐어요..
어차피 안 써서...nfc나 ai, 카톡등요
전부 안 쓰니 느리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