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블로그나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달에 글과 영상을 정리해서 올렸는데 뒤늦게 클량에도 올려봅니다.
요즘 눈팅만 하고 있어서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데 예~전에도 한번 다뤘던 아이폰 출시전 목업을 이번에도 구해왔습니다.
아이폰 17 에어와 프로 목업 둘러보기

지금은 이제 출시 한달도 안 남은 상황이라 아이폰 17 시리즈 목업을 정말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디자인, 컬러도 다양하게 목업을 판매중이고 가격도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제가 2달전에 목업을 구했는데 당시에 따로 판매하는 셀러가 없어서 별도로 연락해가며 목업을 구했었습니다.

아이폰 17, 아이폰 17에어 블랙과 화이트, 아이폰 17 프로, 프로맥스 이렇게 총 5개의 목업을 구했었는데요.
매년 아이폰을 구매하고 있기 때문에 출시 전 느낌도 보고 이렇게 컨텐츠도 만들어볼겸 목업을 구해보고 있습니다.

아이폰 17 프로와 에어 목업을 뜯자마자 느낀건 소문 속의 아이폰 17 에어가 정말 엄청나게 얇다는 것인데 진짜 장난 아닙니다.

실측 기준 5.5mm 정도로 루머의 두께인 5.4mm에 근접하는 정도인데 S25 엣지보다 훨씬 얇아서 놀랐습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처음 루머 나왔을 때 예상 디자인들을 보고 저도 걱정을 좀 했었는데요.

그런데 이게 목업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실물(?) 느낌이 괜찮았고 오히려 보다보니 매력적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실제 제품의 소재나 마감은 다를 수는 있지만 전체적인 형태는 거의 동일 할 것 같아요.

17 프로 시리즈의 디자인 역시 루머들과 예상 디자인을 봤을 때 ? 했지만 일단 목업상 느낌이 꽤 괜찮습니다.
물론 프로의 경우 소재에 대한 루머, 애플로고 위치 변경에 대한 루머가 있어서 조금 걱정이긴해요.
일단 게시판에 넣을 수 있는 이미지의 한도도 있어서 더 자세한 모습과 내용은 한달 전에 올려둔 유튜브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생각보다 실?물이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
아이폰 17 에어와 17 프로 실물 느낌

최근에 더워 녹아 내릴 것 같은 날씨에도 밖에 나가서 이렇게 자연광에서 느낌도 봤는데 꽤 그럴듯 하지 않나요?

물론 실제 제품은 아니고 아이폰 17 시리즈 출시 전 나오는 목업폰이기 때문에 세세한 마감이나 소재는 차이가 있을겁니다.
일단 큰 형태를 보면 생각보다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해요.

저는 원래 아이폰 17 에어는 얇아봤자 얼마나 얇겠어 하고 별 관심이 없었는데 목업 만져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갤럭시 Z 폴드 7도 쓰고 있긴 하지만 에어의 얇음은 또 다른 느낌이라 굉장히 기대가 되요.

원래 17 프로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이번에 찍먹 느낌으로 17 에어도 함께 구매해서 써볼 계획입니다.
결국에는 프로를 쓸 것 같긴한데 애플에서 나오는 얇은 아이폰이라니 참을 수가 없네요 ㅋㅋ

아이폰 17프로도 오랜만에 디자인이 크게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꽤 기대가 되는데요.
디자인에 대한 루머가 정말 많아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새로운 디자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다른 유튜버나 블로거들이 목업 상에 표현된 디스플레이 부분은 크게 언급하지 않는 것 같아서 저는 따로 추가를 해두는데요.
일단 목업 자체에도 다이내믹 아일랜드와 베젤은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현행 16 프로 수준으로 얇은 베젤이 보이는데 더 얇거나 비슷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다만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17프로, 프로맥스, 에어 모두 현재와 비슷한 사이즈에요.

더 많은 아이폰 17 프로와 17 에어의 목업 이미지, 이야기를 풀어내려가고 싶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습니다.
또 사진 첨부도 갯수 제한이 있어서 이 정도로 마무리 해볼까 싶어요.
일단 출시 전에 데이터들로 만들어지는 목업인 만큼 실제로 다음달 공개될 아이폰 모델과는 다릅니다.
그러니 재미로만, 대충 이런 느낌이다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글 간단하게 써봤는데 종종 재밌는거 있으면 들고 와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와 일반의 두께는 전작과 큰 차이가 없겠죠..?ㅎㅎ
17프로와 16프로 두께와 무게는 거의 비슷합니다.
17과 16 일반 모델 사이의 차이는 눈으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동일하더군요 ㅎㅎ
14프맥쓰는데 진심 속목이 시큰할때가 있습니다.
에어는 목업이 루머상 무게보다 무거워서 제대로 체감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요즘 프로는 다시 무거워져서 참 아쉽긴해요 ㅠㅠ
그나마 밝은 색은 나으려나요
저는 오히려 밝은색보다 어두운 색이 실물이 훨씬 나았습니다.
물론 실제 제품이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ㅎㅎ
실제 제품이 무게 밸런스가 잘 맞으면 모를까 목업이야 무게 밸런스 못느끼고
과거 얇은폰중 실패한것들은 그립감 무게 밸런스가 똥망이었죠.
나와보면 알듯
두께는 정말 대박인데 무게 밸런스가 관건일거 같긴합니다, 실제품이 정말 기대되요 ㅎㅎ
실제 마감은 또 다를테니 그건 그것대로 기대가 됩니다 ㅎㅎ
이번 리퀴드글래스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구요.
픽셀, 넥서스의 묘한 그 느낌이 있죠 ㅋㅋ
맞습니다 싱글 카메라 정말 아쉬워요 ㅠㅠ
에어 카메라섬 플렛하게 만들어주는 케이스 씌우고 쓰면 비슷할꺼 같아서 넘어가고 싶네요..
딱 그럴거 같습니다.
쌩으로 쓰기에는 뭔가 뭔가인데 끼우면 정말 딱 일거 같아요
목업이긴 하지만 에어 만져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일단 찍먹 해보려구요
판형(센서 크기), 광학 줌(물리)... 이것은 소프트웨어로 대체가 안됩니다.
16프로 쓰는데 벽돌같은 거 들고 다닐때마다 바닥에 쳐 박아버리고 싶은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Vollago
어떤게 진짜일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