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바꾸면서.. 썬팅농도를 바꾸게 되었네요.
처음 받았던 차량은 그냥 딜러표 기본 세팅이라서 전면 30% 로 알고있습니다.
이번에는 직접 농도를 정할 기회가 생겨 전면 50%가 되었고 같은 장소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물론 차량 전조등 차이 블랙박스 차이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차량 전조등이 닿지 않는 어두운 부분에서는 확실히 썬팅 농도가 옅은게 확실히 잘 보이네요.
참고로 좌측이 50%(45%) 빌트인캠2 우측이 30% 샤오미 A800 4k 입니다.
샤오미 블랙박스가 상대적으로 화질이 좋긴 하지만 썬팅 농도에 의한 어두운 부분은 잘 살려내지 못 하네요.
+ 확실히 너도 나도 썬팅농도를 어둡게 하다보니.. 딜러분 말로는 60~70% 필름은 구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이번에 한 썬팅도 새로 때와서 했다고 하네요.. 물론 오랫동안 기다리고 개인 썬팅집 가면 구할수는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하기는 번거롭네요;;;;
+ 야간에는 멀리서 보면 사람이 있다 정도 얼굴이 잘 안보이기는 한데, 주간에는 거의 어항처럼 보이네요~
3M 이 밝은 것 취급 많이 하고 그래서 밝은 것 원하는 분들이 거기로 많이 가세요.
측후면은 딜러선팅 중 가장 밝은것으로하고, 전면은 안하고 버티다가
가족 반발이 심해서 70% 찾아서 간신히 했습니다;;;
여러 차를 운전하는 환경인데, 팅틴 안한 차를 몰다가 최소한(70인가 80)으로 한 차를 몰면 확실히 어둡습니다.
오죽하면 아니 신차인데 왜 라이트가 어두워~ 가로등 없는 길은 가기 힘드네 했던 경험이 있네요.
70%는 딜러가 엄청 반대해서 겨우 50%로 절충했습니다.
그마저도 샵에 없어서 며칠 더 걸렸고요.
생전 처음 신차 살 때 딜러가 진짜 어둡게 하라고 해서 겨우 절충했다가 야간 운전 때 힘들었네요.
쌍라이트 켜지 않는이상 옆에서 나오는 물체 바로 포착하기 힘들어서 고생했네요
참고로 빌트인캠이시면, 그 부분은 틴팅필름이 붙여지지 않았을 것이기때문에 원래 유리스펙 투과율입니다. 제네시스 앞면 솔라글라스가 대략 75%정도 투과율입니다.
시내, 고속도로 위주로 다닐 때 잘 모르다가 한적한 국도 운행 중 전조등 비추기 전까진 안보이던 갓길 보행자나 길 한가운데 고라니 마주쳐보니 50%도 안되겠다 싶어요. 지인 중 딜러표 전면 35%인가 30% 작업된 차주가 있는데 밤이면 잘 안보인데요;;
초보운전인데 렌트한 자동차가 썬팅이 너무 짙어서... 밤에 안보여서 접촉사고 나버림 ㅠㅠ
제가 전명 50%/나머진 30% 정도인데.
보통 지하 주차장 가면 창문 내리고, 주차합니다.
잘 안보여서.
측면은 내릴 수라도 있지, 정면은 정말 답이 없어요.
물론 전조등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법정 기준은 70%입니다. ㅎㅎ
그뒤로는 앞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다녀요.
어린이집 차들 틴팅하는 업체 찾으면 된다는 소리가 있었죠ㄱ
그쪽은 규제가 좀 제대로돌아가니 말입니다.
저도 중고차 사서 무틴팅에서 (UV글라스) 국민틴팅으로 왔는데
가로등없는 골목길가보고 기겁했습니다.
사람이 안보여요 ㄷㄷ
딜러가 그런 농도로 하는 사람 없다면서 난리였긴 했는데 결국 원하는 농도로 하긴했네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딜러들은 왜 그럴까요. ㅡㅡ;
딜러가 이익이 안나니 땡깡부리는거죠.
그렇기는 합니다만 뭐랄까 있어도 안해주는 느낌입니다.
예를들면 추가금을 주고 같은 회사의 같은 계열의 70%짜리를 해달라고 했는데도 안된다고 하니까요. ㅡㅡ;
아니면...밝은건 어슬프게 붙이면 더 티가 난다거나...ㅎㅎ;;....
추가금 준다그래도...후불로 하는경우..필름 주문해놨는데..손님은 안오고(다른곳에서..) 그러면..서로 피곤하니..
뭐 태양이 뜨거워서 열을 차단 어쩌구는 썬팅 하나 마나 도긴개긴 비슷합니다. 요즘 같은 폭염엔 유리가 문제가 아니죠. -_-
야간에 잘보이는게 좋아서요
저도 썬팅업체에서 말렸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50%도 불법입니다.
저는 전면 노틴팅으로 다닙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는 출고 그대로 노틴팅 어항으로 다니는데 밤운전 세상편하고 참 만족스럽습니다.
전면 70이상/측면70으로 해주세요 했더니 그런 필름은 구하기가 힘들다고 해서 걍 다 뜯어달라고해서 뜯은 공임만 드리고 노썬팅으로 다닙니다.
한낮에 운전할일 자체가 별로 없고, 주로 아침/밤인데 아주 만족해요.
주말에 아이들데리고 놀러갈땐 좀 왼팔이 따갑습니다만. 이정도는 참을 수 있죠.
그 이상은 미리 예약을 하든, 아니면 찾아다니면서 해야 되는 상황이라 접근성이 떨어지죠..
10년안에는 햇빛량에 따라 틴팅 농도가 자동 조절 되는 창문이 자동차 옵션으로 나왔음 좋겠습니다 ㅎㅎ
렌터카 몇번 타보면 틴팅이 짙어서 힘든적이 많아서요
자외선차단만 제대로 되면 되고..뒷좌석 프라이버시때문이라면 그냥 커튼 다는게 더 나아요
무엇보다 무감각해지고 연쇄적으로 발생하면 막을 길이 사라지는 거죠. 끝에 가면 지키는 것 조차 힘들어지는 환경이 오고 지키려 해도 품이 더 드는 상황이 오는거고요... 이미 여기까지 온거죠.
한국의 자동차 사고 비율이 다른나라들의 2배까지 가면, 상식적으로는 법이 다른 나라들 보다 더 엄격하게 적용되어서 개선을 시도해야 하는데, 그냥 저냥 넘어가죠. 선팅 같은 것은 결국 전조등으로 이어지고 쟤가하면 나도 할 수 밖에라는 심리가 연결되기 때문에... 이런 것도 개혁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개혁은 위가 중요하지만 위만 해야하는 것은 또 아니죠...
특히나 이상할 정도로 이쪽 분야만 엉망입니다. 엄복동 포함한 미스테리중 하나랄까요... 다른 건 칼 같으면서 왜...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사회 병폐가 있고 깊으면... 사전 공지하고 일단 업체부터 단속하고 차차 시간둬서라도 해결해야죠. 정기 검사만 정확하게 하고 과태료 / 불합격, 운행정지 등으로 이어지게 잘 운영하면 적절한 시간에 대응이 되겠죠. 적어도 새로 차를 사는 사람들은 홍보를 듣고, 남이 한다고 나도 괜찮은게 아니라는 인식부터 가능하게 해야죠.
횡단보도에서/운전하면서 서로 아이컨택하고 의사 확인후 움직이라는 거... 그것만 되어도 사고가 극히 줄죠.
다른 나라의 경우 농도 이상 판매 업체까지 처벌하는 것도 참고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교통 문화는 하나씩 바꿔가야죠.
인구는 줄어드는데 많이 낳으라고만 말고 사는 사람들도 소중히 해줬으면 싶습니다. 굳이 다른 나라예 아니더라도 저게 보여? 싶은 차들이 너무 많죠.
틴팅, 일단멈춤, 횡단보도 보호... 등 몇가지 과제 선정해서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차차 바꿔야겠죠. 애당초, 검사는 어케 통과한대요... 지키는 사람을 바보 만들면, 사는 건 점점 더 힘들어질 뿐이라 봅니다.
가장 좋은건 다른 차량 운전자나 보행자들과 짧더라도 아이컨택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른 차량도 노틴팅이었으면 더 좋겠지만 마누라 레이(노틴팅) 타보니까 여름이 아니더라도 햇살 좋은 날은 더워 죽겠더라고요. 그래서 전체 70%로 틴팅했는데 별 차이가 없...
참고로 사진의 2열은 원래 저렇게 출고되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는 그냥 프라이버시 글라스(?)입니다.
말씀 하신 것처럼 쏠라 글래스라서 믿고 노틴팅으로 다니는데 저는 일단 만족합니다.
딜러 업체에서는 금속필름은 50%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ㅠ
그래서 그나마 제일 밝은걸로 하긴 했습니다
RS3 출고 상태 생유리라서 버텍스 900 80%로 전 유리 시공하여 타고 있습니다.
후기는 운전이 편하고 안심되고 재미있습니다.
전방 시야 확보는 정말 중요합니다. 대처 시간이 길어집니다.
틴팅 농도로 사고를 막냐 피하냐로 접근하면 당연히 틴팅을 안 하거나 밝게 하는 게 맞는 거겠죠?
국민농도, 프라이버시, 어두워도 잘 보여요, 주차할 때 창문 열고하면 돼요.
이런 소리는 정말 욕... 삐...
상대 차주와의 손짓 소통
보행자와의 손짓 소통은 해 본 사람만 그 진가를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뿐인가요?
야간 가로등 없는 도로에서의 운전 자체만으로도 힘든데 폭우 폭설일 때 운전해보면 노틴팅을 해야 (노틴팅 수준으로 밝아야) 맞다는 생각이 절로 들겁니다.
전방이 밝으면 선글라스 끼면 되고 덥다고 느끼면 에어컨을 켜면 됩니다.
대안은 이걸로 충분합니다.
아! 왼쪽 팔뚝은 오른쪽 팔뚝보다 왠지 더 시커멓게 보이는 것 같네요.
와이프차량을 15/30으로 썬팅하고 야간에 어두워 다시 뗏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전화해서 50/30으로 바꿔달라그랬습니디.
필름이없다 하여 금액 더주고 최종 40/30으로...
브이쿨 vk/k로 했는데 다른것보다 시인성이 좋다고들어서 40/30도 만족하고 잘 타고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실에 놀라더군요.
1. 한국 차들이 모두 짙게 썬팅한거에 놀라고
2. 빨간불에 그냥 지나가는 차들에게 놀라고
3. 담벼락에 소변 보는 사람에게 놀라고 (미국에선 경찰에게 걸리면 감옥갑니다. 음란 공연 어쩌고 하는 걸로 걸립니다.)
사실 전면 50 이상하고 싶었지만 이렇게 되었네요.
기회되면 70이상 하고싶습니다 ㅠㅠ
헤드라이트 어둡기로 유명한 sm3고, 할로겐 램프 사용중입니다. 비오는날 올림픽대로 주행 블박영상 백업해 둔게 있어서 올려봅니다.
85% 농도는 어린이보호차량 선팅 작업하는 곳이면 어디든 있고, 의외로 저렴하게 시공가능합니다
저는 지역화폐로 12만원에 전면만 작업했습니다.
요즘은 찾아보면 70% 농도 필름 의외로 구할만합니다.
밝으면서 열 차단 잘 되는 제품이 기술적으로 어렵고 더 비싸서 수익이 덜 나기 때문에 딜러/업체들이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언제나 물어봅니다. 왜 썬팅을 안하냐고.. ㅎㅎ
지금 타는 차는 전면 틴팅이 있는데 50% 또는 그 언더인 걸로 생각됩니다.(중고차)
근데 틴팅 없으시면 야간에 고속도로에서 대항차 라이트 괜찮으신가요?
요새 뭐 스마트 하이빔? 그런것 때문에 그런가 야간 고속도로 운행 시에 대항차들 때문에 틴팅 없으면 눈 아파 죽겠더군요.
그런 기능들이 보수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차량? 경우에는 시퍼런 LED등에 이미 눈 한 번 찔린 다음인 경우가 다반사라..
게다가 하이빔 아니어도 요즘 차들 하향등 높이 조절이 손쉽게 되어서 다들 높여놓고 다니는지 야간 주행 시에 눈뽕이 정말 심할 때가 많던데요..
지금 타는 차는 틴팅이 되어있어서 어두운 환경에서나 주차할 때 넘 불편한데
고속도로 주행시에는 눈이 찔리는 느낌은 없어서 훨씬 편안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