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나이에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직장인이어서, 구*화상학습을 선택했고, 일주일에 한번 선생님과 15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구* 자체의 학습법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지독하리만큼 반복적은 훈련을 유도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15분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지만 , 가격이 저렴하고,
스스로 공부하는걸 유도하고 숙제를 내주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마케팅을 나름 구몬에서 한다고 생각하는데 ,
합리적으로 불편한 점을 열거해보겠습니다.
(해결안되면 조만간 다른 업체로 갈아 탈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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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줌이 아닌 폰의 앱으로만 화상 서비스가 됩니다.
초등아들도 있고, 저도 그렇고 온라인 교육을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작은 폰에 앱으로 화상수업을 할려고 하니 , 히라가나 가타가나 손생님이 덧글로 써주는
글씨하나하나 익혀야 하는 언어수업에서 , 글씨가 안보입니다.
패드로 하면되지? 이게 또 wifi에서는 연결이 느리고 싱크가 잘 안맞아서, 선생님도 lte로 하라고 추천을 하네요.
이것때문에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 LTE 태블릿을 사야 하는건지? (수업있는 날은 무거운걸 직장-집 가지고 다녀야 하는지)
다들 줌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구*은 왜케 시대에 역행을 하는지 답답합니다.
2.숙제?교재? 라고 매달 교재를 보내주십니다.
반복수업을 유도하는 등 , 교육의 질이 아주 좋습니다.
근데, 제 초4학년 아들이 보는 페이지와 크기가 동일한듯 합니다.
설명하는글 괄호로 표현하는 글은 글씨가 안 보입니다. (노안이 오긴 했습니다. ㅎ)
성인 , 중년층도 하게끔 마케팅은 하면서, 생각이 있는건지 싶네요.
종이도 크게 글씨도 크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생각도 못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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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런 비슷한 글을 구* 고객센터에 올렸는데 ,느낌상 보니 , 아예 실무부서로는
전달도 안할것 같은 반응에 대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수업의 질이나 가격이 저렴하고 좋지만 ,
PC에서도 할수 있는 줌수업도 있고, 교재도 글씨가 큼직한 새로운 교육업체로 찾아봐야겠어요.
아주 오래된 책이지만, 타이틀 그대로 누구나 일본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원서로 보셔도 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한국어판은 시사일본어사에서 발행하고 있습니다 )
현직 일본 주재원입니다.
일본어 독학은 초기에 반드시 학원 다니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나중에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초기에 학원 가는게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1:1이면 더 좋고요.
초기에 오십음도 발음 인식이 중요합니다. 누구나 아실만한 게 'つ' 발음인데, 쇼츠에도 많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유튜브가 있거든요
책보고 하시다가 막히면 유튜브 찾아보고 어학어플에 원어민들한테 물어보면 정말 잘 알려줍니다.
저는 20년전 일본어를 종이사전으로 공부했었는데, 이젠 뭐 뜻찾아보고 하는건 별일도 아니지 않습니까?
이 얼마나 좋은세상입니까?
10몇년 살았지만 쯔는 아직도 쭈하네요 ㅠ
전 영어만 생각합니다.
저는 외고 나왔는데, 영어과였거든요
친구중에 일본어 걍 애니 드라마 같은걸로 독학 잘 해서 일본유학 잘 가더군요
저는 주변 추천으로 일본어 제2외국어로 선택 중국어 제3외국어 선택해서
학교 수업도 듣고 학원도 다녔는데,
일본이 싫고 일본문화에 관심이 없다보니 뭐 1도 실력이 안 늘더라구요
중국어는 영어랑 비슷해서 그나마 좀 나았지만 역시 한자가 싫으니 안 늘었구요
막연히 프랑스어 관심이 있었는데 주변에서 어렵다고 하길래 안했어요
스페인어 쉽다 인구많다 하래서 스페인어 해보니 또 재미없고 발음도 난 관심없고 정신없고
결국 관심가는 불어 2년째 님처럼 하루 15분씩 독학중인데 실력 느는게 느껴집니다
포도는 자체 앱이나 웹으로 접속하여 강의 자료를 보며 선생님과 대화하는 형태로 수업을 진행이 되며, 구몬과 다른 점은 강의 자료는 자체 앱이나 웹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구몬처럼 공부 자료를 보내주는 방식이 아닌거죠.
그래서 워드로 전체 내용을 옮기고 모르는 단어 정리, 각 문장 해석을 하며 예습한 다음 강의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예약할 때 단계 선택 -> 레슨 선택 (8분 정도의 예습을 요구) -> 시간 선택하면 선생님이 자동 배치 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매번 다른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역으로 자신의 성향에 맞지 않는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라는 단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선생님이 펑크내는 불상사도 존재하구요.. (노쇼 당하면 2일 정도 연장을 해주긴 합니다)
그래서 포도라는 서비스가 괜찮냐라고 하신다면 앱, 웹 접속으로 책을 봐야 하는 것이 그닥이고 각 본문 별 mp3 제공도 없어서 들어 볼 수도 없어서 강의 자료 쪽은 그냥 저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선생님들과 수업은 지금까지 무탈하고 잘 배우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선생님 중에 정말 잘 가르치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시지만요 ;;
핸폰이 너무 작고 집에있는 아이패드는 너무커서 8인치 lte 태블릿을 좀전에 결제하고 딱 이글을 봤네요....
학원들은 어플들이 다 션찮아요....그저 복제나 여러군데서 못보는데만 총력이고...에휴
화이팅입니다!!
그 걸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아무튼 꾸준히 흥미를 잃지 않고 오래하는 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동기부여 해주고 공부 압박감 주는게 중요하죠. 특히 직장인이라서 시간이 별로 없는 경우에는 더욱더 효율적으로 공부 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