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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백갈리에서 옥조 A1X로 기변한 후기 6

4
2025-08-08 12:20:02 1.♡.210.205
블루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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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기변의 이유?


23년 9월에 백갈리(당시에는 흑갈리가 출시 전이라)를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아블로2레저렉션(디아2레)을 엄청 좋아해서 이것을 침대나 카페, 여행지, 기타 등등에서 편하게 하기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그때에는 선택지가 별로 없었습니다.


스팀덱 아니면 백갈리,, 중국산 UMPC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백갈리는 Z1E에 VRR 7인치 등 제가 원하는 스펙에 딱 맞춰 나왔고, 개인적으로 아수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16GB라는 메모리 때문에 다계정 유저에게는 2계정도 버벅여서 실제로는 싱글 플레이만 가능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디아2레를 9계정으로 플레이 합니다 ㅎㅎ (최소 레벨업을 최대한 빨리 하려면 8계정이 필요합니다.)


16GB를 비디오 메모리와 시스템 메모리를 공유하는 방식이라 실제 가용 시스템 메모리는 8GB도 안되었기에 


발생하는 문제였기 때문에, 사실상 다계정 플레이를 하려면 2대의 PC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상 백갈리만으로는 재미있게 파밍하면서 레벨업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ㅜㅜ


참고로 시즌9에는 99만렙 46위, 시즌 11에는 79위를 찍었습니다. ^^;;; 월드랭킹입니다..


그래서 다음 기종은 무조건 메모리 많은 놈으로 구매하자라고 결심합니다.



게다가 1년 8개월이 지난 백갈리의 배터리는 40Wh가 열화되서 32Wh 정도 남았습니다.


실제로 디아2레를 플레이 해보면 80%(25Wh) 충전 상태에서 1시간도 플레이가 어려웠습니다.


자기전에 가볍게 플레이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지만, 카페에서 즐기기에는 어댑터나 보조배터리가 필수였습니다.


그래서 요즘 많이 하는 대용량 80-72Wh 배터리로 개조 할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메인보드 무상AS가 끝나는 시점인 9월 중순에 개조하려고 마음 먹긴 했는데,


그전에 기변 뽐뿌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뭔가 새로운것이 써보고 싶었고,


실제로 작년에 50대에 접어들면서 노안?은 아니지만 급격하게 눈이 피곤해짐에 따라


작은 화면으로 오래 게임을 하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종은 무조건 8인치 이상이다라고 정했네요.



그렇게 처음에는 백갈리 후속은 8인치 가운데 요즘 뜨고 있는 클로8이라고 무조건 생각했습니다.


루나레이크의 배터리 효율은 AMD보다 살짝 높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성능도 엇비슷 해서입니다.


게다가 8인치에 80Wh의 넉넉한 배터리까지.. 이만하면 기변하는 보람이 있다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백갈리를 헐값에 처분하고 클로8 특가 이벤트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옥조 A1X HX370 64GB 중고가 뜬것을 확인했습니다.


사실 저는 거의 중고를 구매하지 않습니다.  중고는 팔기만 하고요..


하지만 이 제품은 타오투에서 구매한 제품이고 제품 수령후 2주 후쯤에 파는 것이라..


상태는 좋은 편이었고, 타오투에서 구매한 만큼  AS도 확실할것이고, 


가격도 클로8과 큰 차이가 없이 저렴해서 고민끝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구매자가 기본셋만 구매해서, 구매후 A1X 전용 케이스를 타오투에서 구매했고,


보호필름은 기본 상태라 좀비 베리어 로얄 AR 고화질 필름을 장착했습니다. 


이렇게 옥조라는 제품을 처음으로 써보게 됩니다. ㅎㅎ



1. 첫느낌?


첫느낌은 정말 크다, 무겁다였습니다. 이걸 들고 게임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고요.


하지만 디아2레를 10-12W로 3시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과, 8인치의 시원한 LCD는 그 우려를 한방에 잊게 해주었습니다.


백갈리를 보다가 검은색 위주의 A1X를 보니 참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클로8을 고민하기 전에 아수스팬이라 흑갈리를 구매할까도 고민했었거든요.


흰색 보다는 검정색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색상에 대한 만족도는 참 높았습니다.


그외에 OXP의 마이너 브랜드라 마감처리나 기타 등등 고급스러움이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했는데, 기우였습니다 ㅎㅎ


첫느낌은 대략 85점 정도였네요. 백갈리랑 동급입니다 ㅎㅎ (제가 점수에 좀 짭니다)



2. 성능?


APU만 보면 Z1E에서 HX370으로 업글한 셈입니다.


CPU는 8C16T에서 12C24T로 업글한것이죠. 실제로는 E코어만 들어났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성능향상은 없습니다.


데스크탑 CPU처럼 코어당 성능향상이 아니란 이야기죠. 


실사용에서 체감 성능은 거의 차이가 없고, 디아2레 다계정 플레이시 CPU 코어 분배가 조금 더 잘되서 버벅임이 줄어들었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코어수가 늘어나면서 보다 낮은 소비전력으로 동작해도 되기 때문에 배터리 효율은 조금 더 높아진것 같습니다.



또한 4-30W까지 APU의 소비전력을 1W단위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따라..


혹은 저의 경우 디아2레의 계정수에 따라 W를 최적화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1W 단위로 변경되는 것이 큰 장점은 아닌데 소비전력에서 본다면 분명히 장점이 됩니다,



GPU는 780M에서 890M으로 올라갔네요. 벤치마크에서는 5-7% 정도 성능향상이 있지만 체감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것도 드라마틱한 성능향상은 역시나 무리한 기대였네요 ㅎㅎ


사실 780M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제 기준에는 APU의 업글로 인한 이득은 배터리 효율의 향상입니다.


보다 낮은 전력으로 배터리로 오래 플레이 할 수 다 정도네요. 


사실 성능이 좋아져봤자 얼마나 좋아졌겠습니까? ㅎㅎㅎ



3. 메모리?


16GB에서 64GB로의 업글은 대단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우선 64GB 가운데 16GB를 VRAM에 할당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계정 플레이시 메인 메모리에서 공유 메모리로 끌어다 쓰는 메모리를 확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디아2레 9계정을 동시에 플레이해도 버벅임도 많이 줄고, 여유 메모리까지 있어서


크롬으로 웹서핑과 유튜브도 마음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옥조 A1X에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바로 이 64GB 메모리입니다.


이제는 카페에서도 9계정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물론 9계정을 동시에 플레이 하려면 30W를 풀로 땡겨 써야 해서..


고용량 보조 배터리나 어댑터기 필수적이긴 합니다. ㅎㅎ




4. LCD


아마도 두번째로 만족하는 부분이 바로 LCD 가 아닐까 싶습니다.


7인치에서 8인치로, 1인치가 커졌을 뿐인데, 실제 TXT 가독성은 엄청나게 향상되었습니다.


덕분에 눈에 느껴지던 피로도도 상당히 줄어들어 장시간 플레이시 부담도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화질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옥조 A1X의 LCD 화질이 좋다는 소문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제가 본 것은 그다지 였습니다.


이게 바로 기본 장착되어 나온 보호필름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버인 연주부님께서 개인적으로 직접 추천해주신 로열 AR 고화질 필름을 부착하고는 아 진짜 화질은 좋구나란 생각이 제대로 들었습니다.


역시 보호필름은 좋은것을 써야하네요. 2만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참고로 클로8과 같은 LCD 입니다.



5. 포트


이건 뭐 백갈리랑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백갈리는 USB-C 포트 1개로 다 해결해야 합니다.


이것 저것 확장해서 쓰려면 C타입 독은 무조건 필수고, 당연히 전원은 패스쓰루 되어야 합니다.


EGPU를 위한 XG-Mobile 포트가 있긴 하지만 이건 뭐 독자 포트라 그림의 떡에 가깝네요.


사실 백갈리를 구매하면서 서드파티 EGPU가 나오길 은근히 기대했지만 지금까지 무소식이고,


흑갈리에서는 아에 삭제된 것을 보면 아수스도 버린듯합니다 ㅎㅎㅎ



A1X에는 4개의 포트가 있습니다.


USB-C(4.0지원) 2포트에 USB-A포트 하나, 그리고 OCULINK 포트까지..


딱 제가 원하는 UMPC였죠. 포트의 만족도는 정말 좋습니다.


백갈리는 도킹스테이션을 꼭 들고 다녀야 했지만 이제는 그냥 다닙니다.


외장 패드를 위한 동글도 그냥 젠더 없이 A타입에 꽂으면 되서요.


구성에 따라서는 외장 모니터도 2개 동시에 연결도 가능하고, 


랩탑 부럽지 않은 구성을 휴대할 수 있습니다.




6. 스틱과 버튼, 그리고 그립감


게이밍 UMPC인 만큼 스틱과 버튼은 정말 중요합니다.


오래 게임을 해도 손에 부담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스틱은 A1X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홀센서 적용에 따른 느낌의 차이도 있고요. 백갈리는 미묘하게 정확도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기본 버튼의 느낌은 백갈리가 더 좋았습니다.


누르는 느낌도, 정확도도 그렇고, 확실히 백갈리가 제 취향이었습니다.



A1X는 백버튼이 없습니다.


저는 백갈리에서 2개의 백버튼에 메크로 기능을 할당해서 쓰는데, A1X는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ㅜㅜ


이점은 정말 아쉽습니다. 백버튼이 없다니 ㅜㅜ


마치 엑박패드 4세대를 쓰는 느낌이랄까요.. 레퍼런스 패드 그대로의 느낌입니다.


제가 디아2레에서 메크로를 못쓴다고 해서 게임을 못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아쉽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많이 아쉽습니다..



그립감은 정말 좋습니다.


손에 착 감깁니다. 백갈리는 뭔가 부드럽게 손에 들어온다는 느낌이 안들었는데,


A1X는 손에 갑기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무게가 늘어났음에도 부담이 적은 것은 아마도 그립감 때문일 것입니다.



7. 기본 SW 편의성


백갈리를 쓰다보니 참 아쉬운 부분이 이부분이었습니다.


계열사인 OXP 와 공유하는 OneXConsole 이 전부입니다.


사실 제가 많은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편의성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생각보다는 부실해서 다소 놀랐네요.


한번 세팅해 놓으면 제가 사용하는 용도로 충분하기 때문에 단점까지는 아니지만..


부실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네요.



8. 스피커


아마도 옥조 A1X의 최대 단점은 많은 분들이 스피커를 지적할듯 합니다.


백갈리의 화려한 사운드를 듣다보니..  이 부분이 가장 크게 역체감되었습니다..


사실 비교하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스피커로 게임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침대에서나 카페에서 가장 많이 게임을 하는 편인데, 이 때에는 주변의 환경을 고려해서 게이밍 TWS를 사용합니다.


좀 더 사운들 즐기고 싶을 때에는 게이밍 헤드폰을 사용하고요.


그러나 게임을 하지 않아도 유튜브를 감상하던 백갈리에 비하면 정말 정말 많이 아쉽습니다 ㅎㅎ



9. 배터리


APU의 효율이 올라간 것과 40Wh(팔기 전에는 32Wh)에서 72Wh로 업글 되었는데, 정말 2.5배 이상 배터리 타임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시간을 때진다면 1시간에서 1시간 20분 플레이 하던 것을 3시간 넘게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카페에서 가볍게 1계정으로 게임을 한다면 보조배터리나 어댑터도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다계정을 플레이 한다면 어댑터는 챙겨가야겠네요 ㅎㅎ


배터리는 정말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클로8의 80Wh 배터리는 얼마나 좋을지도 괜히 궁금해지네요..




10. 발열과 그외


디아2레가 큰 부하를 주는 게임이 아니다보니.. 9계정을 동시 실행 할때가 아니라면


발열은 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팬소음은 전혀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적습니다.


물론 어댑터 연결하고 9계정을 실행하면 팬소음이 커지긴 하지만


귀에 거슬리거나 고주파가 난다거나 그런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백갈리도 발열 컨트롤이 잘되었다라 생각했는데, A1X는 동급 혹은 그보다 더 좋다라 생각이 들정도네요.


발열 컨트롤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옥조 A1X를 구매하기 전에 홈페이지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악세서리 항목에서 배터리나 스틱, 버튼 보드, LCD 등을  판매하는 것을 보고, 자가 AS를 위해 많은 배려를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한번 구매하면 최소 1-2년은 사용하는 제 패턴에서는 이렇게 부품을 판매해주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점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타오투 제품이기 때문에 AS 대행을 해도 되지만..


이렇게 부품도 공홈에서 판매한다면 부품 구매해서 자가 AS해도 되겠다른 것은 저에게는 큰 장점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이렇게 소모성 부품을 판매하는 제조사,,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합니다.


아니면 알리에서라도 호환 부품을 판매해주면 감사하죠. 



11. 총평


옥조라는 브랜드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사실 중고구매를 했습니다.


중고로 사고 중고로 되팔면 크게 손해는 안보겠다란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의외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장점과 단점이 있긴 하지만,, 다시 되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냥 신품 구매했어도 좋았을 것이다란 생각은 했습니다. 


물론 신품가는 실제로 180만원대라 사지는 않았을듯 합니다 ㅎㅎ


옥조가 OXP 마이너 브랜드라고 하지만 의외로 마감 처리도 괜찮았기에 더 마음에 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장단점이 분명하지만 저는 만족하고 잘쓰려고 합니다.


물론 1년 넘게 사용하다보면 기변병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제가 원하는 용도로 잘 쓸 수 있어서 늘 가지고 다니고 있네요.


남에게 추천하라고 하면 옥조라는 브랜드 때문에 선듯 추천하지는 못하겠지만..


제가 올려놓은 후기가 마음에 드신다면 구매해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블루-


블루TM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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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
NRSP
IP 183.♡.0.167
08-08 2025-08-08 15:45:10
·
저는 0.5세대 전모델인 A1 pro 32기가 모델을 중고로 사서 쓰구 있는데요.
Bazzite 지원이 100퍼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되어서, 윈도우 밀구 바저이트로 게임하구 있어요.
어, 진짜 좋긴 좋습니다.
A1X는 디스플레이가 기본이 가로인가보네요..? VRR도 되구요..? 디스플레이만 바꿔 달아보구 싶네요.. ㅎㅎ
블루TM
IP 1.♡.210.205
08-09 2025-08-09 09:46:55
·
네 맞습니다 가로액정에 VRR 지원요 ^^;;
이것 아니었음 클로8을 구매했을 듯 합니다..

옥조란 브랜드가 생소했는데, 직접 써보니 나름 괜찮다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
데드레빗
IP 116.♡.99.146
08-08 2025-08-08 15:47:31
·
사용기 잘 읽었어요~ 저는 스위치1로 디아를 즐기고 있습니다. 2&3 합본인데 2는 노안 이슈 때문에 좀 힘들더군요 ㄷㄷㄷ
블루TM
IP 1.♡.210.205
08-09 2025-08-09 09:47:41
·
저도 스위치1로 디아2 즐기다가 백갈리 7인치도 가독성이 떨어져서 8인치로 기변했습니다.
노안에는 큰게 답입니다 ^^
Amunezia
IP 27.♡.34.77
08-13 2025-08-13 07:31:54
·
옥조 A1썼었는데 ms store의 게임이 컨트롤러가 안된다던가 절전모드에서 제대로 안돌아온다던가 하는 자잘한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수리 편의성이 아주 나쁩니다.
서비스 기간 지나고 배터리 팽창해서 교체하려고 보니 다 뜯어내야 하는 수준이더군요. 결국 부품 교체용으로 팔았습니다.
블루TM
IP 1.♡.210.205
08-13 2025-08-13 20:13:27
·
A1X랑은 좀 많이 다른 듯 하네요. 제가 A1은 분해해보지 못해서 직접적인 비교는 할 수 없지만..
XBOX 360 패드 호환 디바이스로 잘 잡혀서 디아2레에서도 잘됩니다. 절전모드 문제도 아직은 안보이고요.
수리 편의성 역시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난이도라 할 것도 없는 정도네요.
역시 초기형은 사는게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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