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랄루민입니다. :-(
'23년도에 올렸던 이사청소업체 사용 후기가 업체요구로 삭제조치되어, 가명처리해서 다시 올립니다.
아래는 올렸던 원문 중 일부 정보 수정, 삭제한 내용입니다. 홍보하는 내용 대로 서비스를 기대했건만 지켜지지 않아
이를 후기로 올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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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사하면서 이사청소업체를 이용했습니다. (클린***)
7~8년 전부터 이용하기 시작하여 3회 정도 이사하면서 늘 이용했습니다. 두번 정도는 그래도 만족할 수준으로 서비스를 받아,
나름 믿고 이용했는데, 역시나 적시나 존시나... 사바사라는 걸 격하게 느낍니다.
게다가 이번엔 프리미엄 머시기라고 5만원 정도? 웃돈을 주고 청소한 결과가 매우 어이가 없었네요.
결과입니다.
방, 옷장

화장실

프리미엄이랍시고 약속한 모든 것이 지켜지지 않았네요. (가슴에 손을 얹고 어쩌고.. 써있는데 ㅎㅎ)
1. 내국인만 방문 : X
(팀장은 할머니 한분, 나머지는 외국인 / 고객센터로 문의하니, 홈페이지가 미쳐 수정되지 않은 것이라 함)
2. 1일 풀타임 서비스 : X
(7시 10분 경 전화옴, 7시30분 시작한다고 했고, 11시 경 완료, 자기들이 홍보한 잘못된 예시에 "다음 집 가봐야해서요~" 이러면서 자기들은 하루 한집이라고 강조했는데, 이렇게 청소해놓고 이렇게 빨리 끝나냐 다시 잘좀 해달라하니 잘못된 예시 그대로 말하더군요. 다음집 가야한다고.. 애시당초 1일 1집도 아니었던 거죠.)
3. AS 10일 보장 : (청소 완료 후 고객이 확인하지 않았을 때만 해당된다 함)
4. 2~3회 반복 청소 : X
(방 모서리 부분은 사진처럼 오래된 먼지가 붙어있고 물티슈로 슥 쓸었는데 사진처럼 묻어남. 걸레가 닿은적도 없다는 증거)
(옷장 내부도 마찬가지로오래된 먼지가 거무스름하고 누렇게 닦임)
(화장실 바닥 물때, 수전 물때, 샤워기 헤드 부분의 떡진 먼지 등)
5. 시그니쳐 향수 : X
(프리미엄 서비스는 청소 완료 후 뿌려준다기에 2번이나 반복해서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고 힘주어 말함)
6. 추가비용 : 추가비용은 요구하지 않았으나, 청소하고나서 항균 스프레이 살포하면 좋다며 5만원에 해준다고 함
7. 하청 의심 : 예약 후 전달된 팀의 팀장 이름과, 청소하러 방문한 사람 이름(예금주명, 본인 확인)이 서로 달랐고, 프리미엄 서비스 이야기하는데 반응과 5의 향수 이야기하니 전혀 모르는 눈치로 미루어, 하청이거나 본사 서비스 교육 전혀 안된 느낌.
* 고객센터 문의 결과 하청이 아니고 해당 대리점에서 운영하는 팀이라고 함
상기의 모든 내용은 사진과 홈페이지/고객센터 문의내용 스크린샷, 음성녹음 모두 가지고 있어 사실임을 확인 가능
위와 같습니다. 그동안 쌓인 신뢰로 웃돈 주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신청한 결과 이렇게 배신당했네요.
이 집이 눈으로 보기엔 매우 깨끗한 상태였습니다. 입주한지 몇년 안되었고, 짧지 않은 기간은 비어있어, 먼지는 있을지 몰라도
생활 흔적은 많지 않았고, 이전 주인도 깨끗하게 사용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난이도가 낮다고 생각한건지, 대충해도 너무 대충했네요.
사람인에서 보면 사원수10명입니다. 걍 중개업체에요.
고객센터에서 AS접수를 해준다 했지만 거절했습니다. 25평, 32.5만원 현금으로 지불했습니다.
팀은 아주머니 팀장 한 분이랑 미성년자로 보이는 외국인 여자 2명이 왔구요.
심지어 예약 시 시간 상관 없다고 하니 17:30에 방문하여 22:30까지 진행해서 온갖 민원이 다 들어왔습니다. 하루에 세 탕 뛰고 오신 거 같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프리미엄 어쩌구 소독을 하네 수전 코팅이니 그런거 진행도 안 되었구요.
처음에 빡빡xxxx에서 하려다가 상대적으로 비싸서 그냥 숨고 통해서 진행했는데... 처음부터 아예 프리미엄 업체 진행이 답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나가는 경우는 늘 따라오는 시나리오로 "지저분해서 추가요금 내셔야 해요" 였구요,
(아니, 그게 돈을 더 받을정도로 지저분한거면 청소 서비스는 왜 하는건지 모르겠네,
깔끔하게 청소 해 놓은 집에 숟가락만 얹고 돈 받겠다는건가?!)
제가 들어가는 집의 경우는 청소 안된곳 천지였습니다.
조금 힘들어도 시간 내서 제가 직접 청소 하는게 훨~씬 더 깨끗합니다.
2. 청소 반장이라는 사람은 깡패인지 온몸에 그림 그려져 있고, 인상 쓰면서 작업함. 말 걸기 어려움 ㅡㅡ
3. 결론 절대 비교 하는곳, 이사짐 관련 소개 업체 하지 말것.
4. 부동산 추천 업체가 그래도 괜찮음.
리뷰 쓰니까 지워달라며 as 해주겠다 해놓고서는 또 차일피일 미루더라구요? 영업시간 외에만 as 할 수 있다나 뭐라나...as는 본 영업이 아닌 건지..ㅋㅋㅋ 그래서 됐다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리뷰는 쓰지 말아달라면서 3만원 환급해주던데 그거 환급 해줘도 턱도 없이 높은 금액으로 입주청소 했어요 ㅠㅜ
진짜 화나서 당근 커뮤에 글 올리까 헀는데 여자 혼자 사는데 남자들이 돌아가면서 연락하는 것도 무섭고 말투도 짜증내듯이 고압적이고 그래서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관뒀네요.
법적으로 리뷰 삭제 요청 직접 하는 행위는 소보원 통한 것 외에는 제재 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근의 유일한 장점이 솔직한 리뷰들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다 돈 주고 산 리뷰들 뿐이에요 믿을 게 없어요 ㅠㅜ
저라면 안지우고 3만원도 안받았을듯..
50프로 돌려받는것도 아니고 3만원이라면 농락한거네요.
앞으로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곳은 절대 안 쓰고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콜센터 별도로 있는 청소 업체만 이용하려구요...
참 한심합니다.
업체 미팅하고 직접 들어오는지 물어보고 선택해야 하더군요
근데 그 부분이 그냥 청소하는 사람 불러도 남아요.
결국 내가 하는 것만 못하다는거죠.
저는 제 집에 사람들이는거 솔직히 못하겠습니다 ㅋㅋ 그냥 순수하게 믿지를 못하겠어요
이정도면 물건 훔치지 않은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할 판이랄까...
어차피 단골될일 거의없다생각하나봐요
(이사는 자주안하니까요)
개판입니다 아주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살벌하게 청소하더군요.
너무 만족해서 추가금을 줬습니다.
싸고 좋은 서비스를 찾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