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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생활문화 해외여행시 보조배터리 용량 선택 52

8
2025-07-28 12:36:15 211.♡.193.250
니파

저에게는 두가지 보조배터리가 있습니다.

하나는 가볍게 일상적으로 들고 다니는 제품.

하나는 벽돌 수준으로 무겁지만 용량은 많은 제품.

뭐를 들고 가야 할까요?

 

 

먼저 가벼운 제품 입니다.





https://www.samsung.com/sec/mobile-accessories/pd-wireless-battery-pack-10000-mAh/EB-P3400XUKGKR/
* 25 W 초고속 충전은 하나의 기기를 충전할 때만 지원됩니다.
* 두 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 시, 최대 충전 속도는 각각 9 W입니다.

---------------------------

삼성전자의 EB-P3400 이라는 보조 배터리 입니다.

용량은 10000mAh 입니다.

 

 

또 다른 보조 배터리 하나는



Anker 737 파워뱅크 24k 입니다. (용량이 24000 입니다. 기내 반입 가능합니다.)

두 보조배터리의 장단점은 확실합니다.

두 보조배터리간의 무게만 3배 차이가 납니다. 또 그만큼 용량도 차이가 납니다.

원래는 이 제품만 보유하고 있었다가, 삼성 보조배터리를 추가 영입했었습니다.

 

저는 일상적으로는 보조배터리를 쓸일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아직 제 갤럭시S23 의 배터리 성능은 제 하루 사용 패턴 정도는 충분히 견딜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혹시 몰라서 가벼운 삼성 보조배터리를 휴대하고 다닙니다.

배터리가 빨간색으로 표시되면서 바닥나기전에 충전을 하는게 마음에 편한 그러한 성향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유럽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보조 배터리 자체는 분명하게 필요한게 뻔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배터리를 들고 가야 될까요?

그리고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둘 다 들고 갔고, 그 선택은 정답이었습니다.

 

 

일단 제 일정을 살펴봤습니다.

첫날에 뮌헨에 새벽에 도착하는 비행기 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아침 도착 비행기 이런거 안 좋아합니다.

누군가는 아침에 도착하니 저녁 도착 대비 숙박비용 굳었다고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여행 스타일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녁에 도착해서, 그날 숙박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제대로 잠을 자고 다음날부터 움직이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게해도 시차는 무섭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미 비행기표가 그렇게 결제 되었으니까요.

어쩔 수 없으니, 환경에 맞춰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성격에 따라 여행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전 제 성격에 따라서 여행을 계획할 수 밖에 없죠.

그것이 저니까요.

 

저는 가급적 최악까지 고려하는 스타일 입니다.

머릿속으로는 수 많은 시뮬레이션을 거쳐서 일정을 여유롭게 짭니다.

비행기 티켓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인천에서 아부다비까지 10시간 15분 비행.
아부다비 공항에서 4시간 환승
아부다비 공항에서 뮌헨까지 6시간 25분 비행.
새벽 6시 40분 도착.

비행기에서만 17시간 가량 되는 장시간 비행입니다.

비행기에서 당연히 저는 음악을 들을 겁니다. 할 수 있다면 받아간 동영상이나 소설, 만화들도 읽을 수도 있겠죠.

엄마가 엄마가 들고 갈 패드와 휴대폰을 저보고 충전해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 배터리 아껴쓰더라도 10000짜리 삼성 보조배터리 하나로는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부터 첫날이 시작됩니다.

여행에 있어서 첫날은 아주 중요한 시작입니다.

첫날부터 배터리 부족에 시달리면, 골치 아픕니다.

 

이 생각을 하기까지는 또 다른 경험과 지식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충전기를 들고 다닌다 하더라도, 한국과 다르게 유럽에서는 충전할 곳을 찾기 힘들다와, 찾는다 하더라도 충전할 여유가 있을까? 라는 것 입니다.

유럽은 일본 보다 더 하게, 가게 같은데 콘센트 보인다고 충전기 꼽으면 전기 절도로 취급한다 들었습니다.

물론 여행자들이 조금 충전했다고 경찰이 출동하지는 않겠지만요.

그래도 안 좋게 볼 것은 뻔해보입니다.

결국 현지에서는 숙소가 아닌 이상은 충전이 아닌 보조배터리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일단 첫날 일정에서 만큼은 크고 두꺼운 앤커 보조배터리 사용은 필연적으로 보였습니다.

다른 날들은 가벼운 삼성 보조배터리로 해결을 할 수 있어 보였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비행기에서는 보조배터리가 아닌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을 한 관계로 비행기에서는 보조배터리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알고보니, 엄마는 엄마가 쓴다면서 5000mAh 짜리 작은 보조배터리를 들고 왔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무겁게 들고간 두꺼운 보조배터리는 유럽에서 사용하지 않았을까?

그렇지 않았습니다.

 

저는 한국에서의 휴대폰 사용 패턴과 유럽에서의 휴대폰 사용 패턴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길을 걸어가면서도 주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지하철에서 유튜브 정도나 보는게 전부 입니다.

 

유럽에 가서는 이 패턴이 달라졌습니다.

음악과 유튜브는 기차나 지하철 정도에서나 들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 사용량은 훨씬 증가했습니다.

 

그 이유는 지도에 있습니다.

처음 가는 길이니, 계속해서 구글맵을 확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때로는 기차나 전철, 트램에서 뭐라고 하는지 안 들려서, 안 보여서등의 이유로 지금 어디까지 왔고, 어디에서 내려야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구글맵을 봤습니다.

그리고, 구글맵을 본다는 것은 화면을 본다는 것이고, 휴대폰 배터리 사용량에 있어서, 가장 많은 배터리 소비가 바로 화면을 켜는 것 입니다.

그렇습니다.

화면을 켜는 빈도가 급격하게 늘었고, 이는 곧 배터리 사용량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지도 뿐만이 아닙니다.

여기서 사진을 찍고, 저기서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때로는 동영상 촬영도 했습니다.

사진 촬영 역시 계속 화면을 켜두게 되었고, 이 역시 배터리 사용량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휴대폰만 놓고본다면 사실 삼성 보조배터리로 충분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있어서 배터리 밥이 필요한 것은 휴대폰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들고간 이어폰/헤드폰도 배터리 밥을 먹여야 되었습니다.

(편의성이 달라서 이어폰과 헤드폰 둘 다 들고 갔습니다...)

또한, 들고 다니는 카메라 역시 배터리가 생각 이상으로 빨리 닳았습니다.

(a7c2 카메라는 배터리 탈착이 가능하지만, 전 꽂아둔 배터리 하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충전하면서 쓰지... 라는 생각이였으니까요.)

첫날 숙소에 들어가서 보조 배터리 충전을 하려고 했을 때, 앤커 보조배터리 잔량은 34% 였습니다.

물론 숙소에 들어간 시점에서 다른 기기들의 배터리가 완충된 상태로 들어간 것도 아니였구요.

최소한 앤커 배터리에서만 소비된 잔량이 15000mAh 가 넘었습니다.

만약, 삼성 보조배터리만 챙겨갔더라면, 분명히 첫날에 배터리가 부족했을 것은 확실합니다.

 

이후의 일정은 제가 여행전부터 계획한 상태로 배터리를 들고 다녔습니다.

시내를 돌아다니는 일정은 삼성 보조배터리만 휴대.

당일치기 같이, 지역을 벗어나서 아침부터 나가서 저녁 늦게 돌아가는 일정은 앤커 배터리를 휴대.

다만 실제 배터리 사용량만 놓고본다면, 삼성 보조배터리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였습니다.


만약에 엄마가 보조배터리를 들고오지 않았더라면, 전 삼성 보조배터리를 오히려 캐리어에 넣어놓고 앤커만 들고 다니는 선택을 했었을꺼 같군요.

 

 

제가 이번 여행을 통해서 얻은 나름의 결론 입니다.

1. 배터리 사용량은 스마트폰 화면의 밝기와 화면에 켜진 시간에 비례한다. 구글맵을 자주 보고, 사진을 자주 찍는다면 그만큼 배터리가 소모된다.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일상과 다르게 이러한 측면에서 사용량이 증가하게 된다.

2. 일반적으로 일인당 10000mAh 보조배터리를 휴대한다면 큰 불편은 없겠지만, 자신의 휴대기기 종류와 사용 패턴을 고려해서 최대한 안전한 계획을 짜는 것이 여행에 있어서 중요하다.

3. 보조배터리의 부피와 무게도 은근히 짐이지만, 21세기의 해외 여행에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된다. 스마트폰은 여권과 돈에 이어서, 이제는 여행의 필수품이다. 배터리 관리는 선택이 아닌 의무다.

4. 주기적으로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스타일이라면, 보조배터리의 충전속도에 크게 연연하지 말자. 스마트폰의 최대 충전 속도는, 배터리 잔여량이 매우 낮을 때 잠깐 동안이다.



이런식인 만큼, 100W 가 넘는 충전기나, 25W 속도의 충전기나 실제 충전 시간 및 사용에 있어서 큰 의미는 없다.

5. C타입 케이블등, 자신에게 필요한 케이블은 여분을 챙겨가자. 케이블을 까먹거나, 케이블이 갑자기 제대로 작동안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 일본이 아닌 유럽에서는 이러한 케이블을 구하기 어렵다.

마지막으로...

고민될 때는 일단 들고 갈 수 있으면 들고가자. 사용할 일이 생기지 않았다면, 그건 부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없으면 꼭 뭔가 문제가 생기게 될 것이다.


출처: https://nipa0711.net/474 [니파의 여행기:티스토리] 

출처 : https://nipa0711.net/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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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2]
나른한오후의고양이
IP 125.♡.17.155
07-28 2025-07-28 12:50:48 / 수정일: 2025-07-28 14:04:21
·
둘 다 여행용으로는 별로 적당하지 않은 것 같아요.
2만 짜리 중에 케이블도 c타입, a타입, 라이트닝 내장되어 있고, 심지어 맥세이프 충전도 지원되면서 명함케이스보다 조금 더 큰 제품이 있어요. 작년에 스위스 가면서 샀던 건데 아주 편하게 썼지요.
PIATE
IP 106.♡.129.164
07-29 2025-07-29 08:37:40
·
@나른한오후의고양이님 이건 두께가 굉장히 두껍지 않다면 뻥스펙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요…
배트맨
IP 125.♡.71.118
07-28 2025-07-28 13:10:18 / 수정일: 2025-07-28 14:19:51
·
사용기 잘 봤습니다. 네... 해외여행에 용량은 크면 클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만, 1만, 5천짜리도 최대한 가지고 갑니다.. 유럽은 특히나 밖에서 콘센트 충전은 어렵다고 봐야 하고
여행중에는 숙소에 늦게 들어가는 날은 보조배터리 충전이 만땅 안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보조배터리는 비행기 탑승이 허용하는 최대한 가져가는게 답입니다.
자게0l
IP 211.♡.186.1
07-28 2025-07-28 14:25:09
·
앤커 제품이... 기내 탑승 가능한가요?
에네아스
IP 121.♡.119.106
07-28 2025-07-28 14:46:57
·
@자게0l님 100Wh 이하까지는 항공사 승인 없이 5개까지 가능한데, 위의 Anker 737은 86.4Wh 정도라 가능합니다.
콩심었어
IP 118.♡.65.219
07-29 2025-07-29 08:43:39
·
@자게0l님
100Wh에 꽉 맞춘 제품을 판매하더군요.
27,650mAh로 아슬아슬하게 조건을 맞췄습니다. (99.5Wh)
어쩌쭈구리
IP 116.♡.159.96
07-29 2025-07-29 09:40:52
·
@콩심었어님 해외 여행 및 국내 여행때 가지고 다니는데 아주 좋아요~~ 출국 심사때 항상 직접 눈으로 검사 하더군요~~
에네아스
IP 121.♡.119.106
07-28 2025-07-28 14:51:19 / 수정일: 2025-07-28 14:54:09
·
저는 유럽 출장 갈 때마다 15000mh 보조 배터리(Essager 65w pd 충전 지원)를 들고 다닙니다.
비행기에서 노트북 한번 충전하고 쓸 정도면 된다는 생각으로... 근데 늘 피곤해서 그런지 실제로 그렇게 오래 쓰게 되진 않더군요. 현지에서 노트북은 주로 숙소에서만 쓰니, 밖에서는 스마트폰 충전용도인데 매일 사진을 많이 찍고 해도 충분했습니다.
lcoy
IP 121.♡.180.210
07-28 2025-07-28 15:04:33
·
푸켓이나 발리에서 하루종일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데
10,000 정도면 충분하겠지 하고 다니다가 점심 지나서 다 떨어진 적이...
그 다음부터는 무겁지만 용량 큰 걸 갖고 다닙니다
진짜메뚜기
IP 121.♡.21.101
07-28 2025-07-28 20:29:46
·
여행 가면 2만짜리는 하나 있어야겠더라고요
다카쓰
IP 103.♡.122.12
07-28 2025-07-28 22:56:34
·
유럽은 어지간한 카페에서 커피 시켜놓고 전원 있냐고 물어보면 있으면 안내해 줍니다. 다만 있는 곳이 흔치 않아서 문제지요. 필요하면 요청하시면 됩니다.
니파
IP 211.♡.193.250
07-29 2025-07-29 01:18:26
·
@다카쓰님 이번에 갔던 카페들이 죄다 내부는 매우 작고 사람들 앉을 공간도 거의 없고 야외 테라스들만 있어서... 물어볼 생각 조차 못하긴 했었네요.
붉은화살
IP 122.♡.142.217
07-29 2025-07-29 01:40:25
·
@다카쓰님 유럽은 소매치기나 도둑 많아서 충전할때 옆에 있어야 하지 않나요?
니파
IP 211.♡.193.250
07-29 2025-07-29 12:48:37
·
@붉은화살님 그 문제도 있겠군요 ㄷㄷㄷ.. 충전 맡겨놓고 화장실 가기도 겁나겠군요...
잠탱
IP 115.♡.16.30
07-29 2025-07-29 00:58:30
·
Anker el동일제품 문제없이 탔습니다
재구
IP 91.♡.212.242
07-29 2025-07-29 02:08:26
·
지난 주 외항사 비행기로 유럽 왔는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폰을 충전하려고 하니 제지하더군요. 이제는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충전도 사용도 못하는 것이 당연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탑승할 때 기내에 USB-A to USB-C 케이블 한개는 필수로 들고갈 것을 권합니다.
니파
IP 211.♡.193.250
07-29 2025-07-29 10:38:21
·
@재구님 항공사마다 다른가 봅니다...
sawyer
IP 175.♡.93.45
07-29 2025-07-29 12:11:49
·
@재구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게 금지 아니였나요??
owof3kjtrx
IP 61.♡.230.180
07-29 2025-07-29 12:48:11 / 수정일: 2025-07-29 12:48:28
·
@재구님 한국 항공사도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직접 소지 필수 및 배터리로 충전 금지 입니다.
팬텀맨
IP 213.♡.19.135
07-29 2025-07-29 13:11:54
·
@재구님 보조배터리로 기기를 충전하는것은 허용, 보조배터리 자체를 기내에서 충전하는것이 금지입니다. 아마 안내하던 직원이 잘못 알고있던듯해요. 추가로 전자담배도 충전금지구요.
재구
IP 104.♡.224.53
07-29 2025-07-29 13:46:17 / 수정일: 2025-07-29 13:47:51
·
@팬텀맨님 국내규정(국토부 고시사항)으로는 기내 반입 보조배터리는 단락 방지 조치로 모든 포트를 사용 못하게 절연시켜야 하기 때문에 보조배터리로 다른 기기를 충전시키는 것도 못하는 것이 맞습니다.
저는 외항사에서 유사한 규정을 갖는 것이 신기했는데,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서는 보조배터리의 기내 사용에 대한 자세한 규정을 찾을 수 없네요. (추측이지만) 어쩌면 한국 출발 항공편이라서 국내 규정을 준수하려고 한 것일 수도 있겠어요.
삼포
IP 125.♡.200.26
07-29 2025-07-29 23:16:58
·
@재구님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는 행위는 원래부터 금지...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다른기기를 충전하는 행위는 얼마전 사고 이후로 금지(보조배터리 봉인!)

이게 맞을겁니다.
니파
IP 211.♡.193.250
07-30 2025-07-30 13:12:25
·
@삼포님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나 노트북 등을 충전하는 건 괜찮습니다.
하지만 보조배터리를 기내 전원 장치나 다른 배터리에 연결해 충전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83315
암바왕암바사
IP 118.♡.152.109
07-29 2025-07-29 06:31:14 / 수정일: 2025-07-29 06:34:19
·
첫째짤 제품 쓰는데 그냥 무난무난하게 잘 쓰고 있네요.
유럽에서도 저걸로 때웠습니다.

가볍긴 한데 제질이 그래서 그런지 미끄러운게 단점이더라고요.

14프맥쓰는데 아이폰만 충전 할거면 딱히 더 큰 용량이 필요한가 싶네요.
이씨
IP 211.♡.67.125
07-29 2025-07-29 06:32:44
·
중국 들어가실때는 보조배터리 ccc 인증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세렌데피티
IP 223.♡.91.138
07-29 2025-07-29 07:38:16
·
저는 평일에도 2만짜리 쿡테크 15울트라와 5000짜리 c타입 작은거 들고 다닙니다. 원래는 2만짜리만 들고 다녔는데 주변 동료들에게 보조배터리를 빌려줄때 다들 매우 부담스러워하더요ㅎ 그래서 요즘은 5000짜리로 빌려줍니다.
인형의제국
IP 115.♡.65.26
07-29 2025-07-29 08:53:34
·
하루 종일 외부에서 나가거나 .여럿이 움직인다거나 자녀가 있으면 용량 큰것이 좋고요... 그 외는 만 정로도 충분 합니다.
플리커
IP 211.♡.64.160
07-29 2025-07-29 09:12:57
·
비슷한 조합이네요 전 737 하나와 맥세이프 5000짜리 늘 가지고 다녀요
737이 포트가 많아서 필요할 때 워치 맥세이프배터리 노트북까지 되니 충전기대신 배터리를 들고다닐때도 적지 않습니다.
hy20120
IP 222.♡.155.33
07-29 2025-07-29 09:18:56
·
방금 AliExpress에서 찾은 상품이에요: US $13.93 | 미니 자기 보조베터리 20000mAh 무선 휴대용 배터리 Magsafe Xiaomi IPhone 용 초고속 충전 Lenovo Samsung Huawei
https://a.aliexpress.com/_o2c6R87AliExpress

맨위에 분이 말씀하신거같은 제품이에요 일단 기능이 다있어요 ㅋㅋ
국물없소
IP 223.♡.246.134
07-29 2025-07-29 12:41:07
·
@이글폰님
알리서 산 것은 아니고 기념품으로 받은 건데 똑같게 생긴 제품을 사용 중입니다.
20,000은 뻥스펙인 것 같습니다.
휴대폰 하나 충전할 정도 밖에 안되요 ;;
owof3kjtrx
IP 61.♡.230.180
07-29 2025-07-29 12:52:03
·
@이글폰님 사실 이런 제품들이 화재에 제일 취약하죠…곁에 놓고 싶지 않은 제품입니다.
hy20120
IP 222.♡.155.33
07-29 2025-07-29 14:47:06
·
@국물없소님 제껀 20000 맞는거같은데 폰 몇번 충전해도되요
하늘풀
IP 59.♡.33.129
07-29 2025-07-29 09: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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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가벼운 보조배터리 하나랑
숙소 가서는 멀티어댑터 꼽으면 되지 않나요
쿠웅쓰
IP 106.♡.195.91
07-29 2025-07-29 09: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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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지도를 받아가면 저 같은 경우 중간에 폰 배터리 충전할 일은 없더라구요
호기심
IP 121.♡.9.221
07-29 2025-07-29 09: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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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가장 많이 먹는건 카메라앱입니다.
촬영하고 카메라앱이 활성화 된채로 폰을 들고 다니면 배터리 쭉쭉 뻐집니다.
여행할때는 맥세이프가 최고
니파
IP 211.♡.193.250
07-29 2025-07-29 12: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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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님 그게 결국 화면이 켜져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k486킁킁
IP 202.♡.15.51
07-29 2025-07-29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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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7일갔는데 1번으로 충분히 해결했습니다. 숙소에서는 멀티탭가져가서 충전하고 출장이면 용량큰거지만 여행이면 1번으로 하세요. 짐 되요.
닉네임은농부
IP 118.♡.81.64
07-29 2025-07-29 10: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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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샤오미 2만이 적당하더라구요
시어머
IP 175.♡.202.212
07-29 2025-07-29 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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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농담이지만 추천드립니다
https://kr.ecoflow.com/collections/powerhat/products/solar-power-hat
니파
IP 211.♡.193.250
07-29 2025-07-29 12: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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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 자외선 차단되면 나쁘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행복주식회사
IP 175.♡.108.202
07-29 2025-07-29 11: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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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혹시라도 해외여행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100W미만만 기내 반입 가능하고 100~150W는 항공사 사전 승인하에 반입 가능해요.

2. 그리고 디스플레이에 용량등의 배터리 정보가 표시되고 별도의 외부에 배터리 정보가 없으면 무조건 기내 반입 불가해서 심사대에서 폐기해야 할 수 있습니다.

3. 공항마다 지퍼팩을 무상으로 나눠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이 역시도 폐기될수 있으니 다이소 지퍼팩이라도 챙겨가세요.
wowlook
IP 106.♡.193.101
07-29 2025-07-29 1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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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마다 차이가 있는데 전파 없거나 약한 곳에서는 배터리 닳는게 눈에 보입니다. 어딜가든 크로스백에 20000mah 하나 때려넣고 돌아다니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습니다.
공영칠
IP 14.♡.192.17
07-29 2025-07-29 11: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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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및 통신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에 간다면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량이 높지 않아 대용량 배터리는 쓸 일이 별로 없더군요. 전기 및 통신 인프라가 잘 갖춰지지 않은 곳에선 신호잡느라 소모되는 전력을 무시 못합니다. 특히 가족들이 함께 움직일 땐 밤새 대용량 배터리를 충전시킨 뒤 가지고 다녀야 오후 쯤에 가족들의 충전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PIATE
IP 106.♡.10.57
07-29 2025-07-29 12: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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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만5천짜리 하나 들고댕기는데 든든하더라고요. 무게가 무거운것만 빼고요😂
니파
IP 211.♡.193.250
07-29 2025-07-29 12: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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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TE님 무게와 부피가 문제죠 ㄷㄷㄷ.. 배낭은 그나마 나은데, 크로스백만 되고 그 부담이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건파
IP 211.♡.200.48
07-29 2025-07-29 12: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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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롭스 차지고 2만보조배터리 편히 썼어요.
릴타입 선이 내장되어 좋았어요 가격이 좀 높은거 제외하면 좋은 선택인데 할인할때가 있습니다
JK7761
IP 112.♡.243.182
07-29 2025-07-29 12: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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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보조배터리가 저랑 똑같네요 ㅋㅋ 삼성이랑 앤커요. 저는 앤커 들고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썼습니다. 그럼에도 용량이 충분하더군요. 예전엔 5000짜리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들고다녔는데, 조금이라도 더운 나라가면 충전 발열로 화면이 너무 어두워져서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어요. 혼자만 쓰신다면 10000 용량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songsl
IP 211.♡.96.51
07-29 2025-07-29 12: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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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정도 가는 기내엔 자리마다 usb 포트 있더라고요 ㅎ
니파
IP 211.♡.193.250
07-29 2025-07-29 1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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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l님 신뢰를 못하겠더라구요... 옛날꺼라면 그게 충전이라 뜨긴 하는데 오히려 배터리가 닳는 경우도 봤었구요 (사용량 > 충전량)
최근에는 그런 문제가 전혀 없는지... 확신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Tiramisu
IP 106.♡.3.102
07-29 2025-07-29 17: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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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로 매 해외여행시마다 들고다니는데
그렇게 든든할수가 없습니다.
백팩에 가지고다니면 큰 무게 느끼지도 못하겠고요
전쟁벌
IP 118.♡.63.122
08-01 2025-08-01 15: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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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험상 나라마다 사람마다 케바케 였습니다. 태국에서 10000짜리도 압수 당한 이후로는 속편하게 안들고 다닙니다
jungti1234
IP 112.♡.32.137
08-11 2025-08-11 04:24:22 / 수정일: 2025-08-11 04: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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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유그린 PB761를 구입했습니다. 맥세이프 충전과 작은 사이즈로 충전/휴대가 편해서요.
제가 알기로 구입할 때 까지는 전세계 유일무이 맥세이프 무선15W+양방향 30W 유선충전 배터리이기도 하구요.
중국 들어갈 일 없을 것 같지만 CCC인증도 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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