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미니사구에 알리 튜닝 좀 해보았습니다. ㅎ
추억의 미니사구
옛날에는 참 불타올랐었는데요.
용돈이 적어서 튜닝을 잘 못했지만 그래도 동내 대회에서 3등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상품으로 모터 받았었네요. 3등 한 이유가 차가 너무 느려서 ㅋㅋㅋ
너무 빠른차가 다 이탈해버려서 거북이 3등 했었습니다.
참고로 알리 튜닝하면 대회 못 나갑니다.
그냥 놀카로 튜닝했습니다.


바닥에는 led 선 붙여 주었습니다.

뒷부분에는 LED 건전지 들어갑니다.
원래는 건전지 전력으로 따서 설치하려고 했었는데
모터가 전기를 많이 끌어써서 그런지
병렬 연결 해도 LED 등이 안들어오더라고요.
많이 지저분 하네요.


그냥 이거 하나만 달아줘도 뽀데 나고 깔끔하고 설치도 쉽고 한거 같습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합니다.

LED 전구도 4개 달아줬는데 빛이 약해서 좀 실망이네요.

전지 케이스입니다.

셰시 업그래드 부품입니다. 이거 정품은 가격 ㅎㄷㄷ 한데 역시 알리라 이게 싼거입니다. ㅎ
타미야 순정으로 제대로 튜닝하면 10만원은 우습게 나가더라고요.

사이드 뎀퍼 입니다.

추가로 리튬이면 좀 더 출력이 좋을까 해서 리튬전지 구매했습니다만
불 붙어서 돈 날렸습니다.
리튬 전력 제어부분이 모터가 더 많은 전력을 요구하면 타버리나 봅니다.
내 피같은 1만 5천원 ㅠㅠ
역시 에너루프 충전지가 짱인듯요.
어린시절 미니카나 rc카 가지고 노는 친구들 보면 부러웠는데 ....
이걸 보니 나이 먹고는 문득 드론 입문해 보고 싶네요.
트랙 하나 장만하시죠~~
엊그제같은데ㅜㅠ 지지난주엔가 용산 아이파크몰 안에 트랙있던데 제나이또래 형아들이 공구가방들고 트랙에서 돌리고계시더라구요
리튬배터리 전압은 많이 오버일듯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63681CLIEN
어릴 때 미니카 닌자 가지고 놀았던 기억 나네요. 검은 바디에 테두리에 붉은선 그땐 세상킹왕짱 멋졌는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