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책상 정리하다가 와이프 가 안 쓰는 것 좀 정리하라고 하더 라구요..흠...각각 용도가 있는데..
다들 마우스 대 여섯 개 가지고 계시잖아요...
저희 회사에서 지급 받은 마우스는 씽크 패드 (노트북 사고 추가요금 내서 사는) 마우스 인데요.
이거 잘 안 써요. (블루투스도 불안정 한 듯 하고) 다들 서랍에 있고 개인 마우스를 쓰지요..근데, 저는
알리에서 세일 할때 마다 이것 저것 사보는데요..(비싼거 말고 가성비요...)
로지텍 유선 마우스 (게임용)도 5-6개 정도 되는것 같아요. 일단 유 무선 합치면 10개이상은 되는 듯 하네요.(책상 뒤져보면
더 있을 듯 합니다..)
2000년대 중반 업무 초 년생 때는 당시에 옆 부서 엔지니어링 팀 원 들 이 쓰던 마이크로 소프트 익스플로러 마우스
가 너무 좋아 보였어요... 저도 그 당시 다른 마우스에 비해 좀 가격이 나갔던 거 같은데. 구매하고
그것만 5-6년 잘 사용 해서요 (2번 구매, 근데 지금은 단종이네요....) 다음 마우스도 자연스레 마소 마우스 쓰다가 ->
로지텍 으로 넘어왔다가...
현재는
업무용 MX Vertical (Window) -> 이게 업무용으로는 그나마 좋은 듯 합니다. Master 는 무겁더라구요..
집 MX Master 3S (MAC OS)_ 영상 편집 취미용
로지텍 유선 G502 히어로 (게임 용 PC )
휴대용(맥북/태블릿) VXE? 이거 알리에서 세일하길래 샀는데 가벼워서 이게 젤 좋은 듯 합니다. 어차피 잠깐 잠깐 사용할거라.
최근 MX Vertical 도 무거워서요...업무용으로 쓸만한 버티컬 마우스가 있을 라나요.... 다른 회원님들은 업무하실때 어떤거
많이 쓰시는지 궁금 하네요..

저도 그간 손에 잘 맞는 마우스라는 걸 못찾았고, 앞으로도 못 찾을 확률이 크겠다는 생각에
계속 이것만 씁니다 ㅠㅠ
버티컬은 세우니 정밀하게 잘 안되는데 얘는 적당하고 통통해서요
이게 AS 기간(3년)이 끝나면 귀신같이 고장나네요.. ㅠㅠ
손을 안움직여도 되어서 그런지, 트랙볼이 최고입니다.
트랙볼도 볼이 가운데에 있는 타입이 있고, 제가 쓰는 M575처럼 엄지에 달리는 타입이 있던데요.
저는 엄지로 굴리는 타입이 좋더라구요.. 중지로 굴리는 건 좀 힘들었어요..
터치패드 쪽도 써보고... 트랙볼도 써보고...
이리저리 많이 방황하다가 약 3~4년 전부터 겨우
하나의 마우스에 정착했는데....
그 마우스가 로지텍 M720입니다 ㅎㅎ
물론 완벽한 마우스라고 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저한텐 가장 손에 잘 맞는 마우스네요 ㅎㅎ
물론 모든 긴능을 만족 시키는 마우스는 없겠지만, 이번 써머세일 알리에서 33,000원에 하나 더 구매 했습니다. M720은 정말 거의 모든 마우스를 수십년동안 사용해본 결과 완전 사랑 입니다.
최근에 레이저 버티컬도 나와서 LED 뽕 때문에 한 번 써볼까 싶은데,,, 가격이 너무...ㅠ
집에선 G304쓰다가 AJAZZ 짭슈라 너무 좋습니다.
M720 외에는 대안이 없더라고요;;
다른 제품들은 다 연결기기 바꾸는 버튼이 다 밑면에 위치해서..
M720만 주구장창 쓰고 있습니다 ㄷㄷㄷ
근데 두대 모두 3년쯤 지나니 휠마우스 클릭 문제 발생.
알리에서 부품 사다가 납땜해서 교체.
최근 한대 더블클릭 이슈 생겨서 역시 부품 사다가 교체.
얼마전부터 손목이 아픈거 같아 MX 버티컬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무한휠 기능없는거, 추가적인 버튼이 부족해서 아직은 2개다 사용중입니다.
마스터시리즈가 인생마우스인줄 알았는데 나이드니 손목이 허락을 안하네요 ㅠㅠ
결국 매직 트랙패드에 정착하고 말았네요.
역시 지금은 유선으로 회귀...
무선이 승용차면, 유선은 스포츠카 느낌 ^^;;
회사 로지텍 M100
집 엑스트리파이
맥 썼을 때는 매직패드 짱! (윈도용도 좀... ㅠㅜ)
직장생활 2년만에 오른손목이 나가면서 왼손으로, 버티컬로 이동했네요.
손작은 분들은 로지텍 리프트 강력 추천입니다.
외국 사용자들이 출시 요구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판매량이 없을까봐 금형 제작을 안하는듯..
버튼의 다양성이나 무게가 아직은 딱 좋네요
회사: 일반모드: G102 / 작업모드: MX MASTER 3S
집 : 일반모드: G304 / 게임모드 : 지슈라2 DEX
틸트 좌우로 왔다갔다할하는 기능이
애니웨어3에는 없는거 같던데...아시는분?
ㅎㅎ
정밀한 조작을 선호 하다보니
게임용 마우스 레이저의 다양한 모델을 거쳐
버티컬도 갔다가 트랙볼도 갔다가 마소꺼도 썼었는데
로지텍 G 프로에 정착 했습니다.
레이저 마우스 시리즈는 높이가 살짝 안 맞았었는데
G 프로는 폭, 높이가 손에 잘 맞았습니다.
메인 좌우 버튼이 본체일체형이 아닌것과
딘축키 위치도 선택의 중요한 이유였습니다.
전 왼손으로 마우스를 쓰다보니
선택폭이 좁은것도 있었습니다만
트랙볼과 버티컬은 제 스타일이 아니더군요.
사용처에 따라 안 맞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요.
아 그리고 마우스에 조명 켜지는거에 반대합니다 ㅎㅎ
지금 쓰는 로지텍 G 프로도 조명 다 끄고 씁니다.
손으로 다 가려지는데 왜 있어야 하는건가요..?
- (필요하여 여전히 잘 사용중인) 13년 된 윈8.1 놋북과 몇년전에 산 놋북 두개를 자주 동시에 한책상에 두고 사용하는데
- 어느날 블투마우스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니, 마우스로 잘 알려진 업체들 꺼는 너무비싸게 느껴져 이것저것 조사 하여 선택한게 (쿠팡가) 3만 6천원의 (다소 의외의 메이커인) 아이리버꺼의 컴팩트(저는 팔다리가 긴편인 180의 남성 인데제손크기에도 저강함) 블투마우스인데(지금보니, 이거 지금은 4만 2천원 하는군요),
- 컴 둘 다 잘 인식하고 잘 사용 중입니다
손목도 편하고 너무 좋네요..
초기 적응에 시간이 걸리지만, 손가락 관절과 손목 통증에서 해방~~~
각종 마우스 (펜마우스, 버티컬 마우스 포함), 트랙볼을 거쳐서 10년째 사용중.
이제는 마우스가 약간(?)어색함^^
게임; 마우스 필요함 ㅋㅋㅋ
무조건 5버튼 이상이기만 하면 어지간하면 손에 맞습니다. 다이소에서 파는 맥스틸 5천원짜리 마우스 사무실에서 쓰네요.
제가 손이 작은 편은 아니라 조금 작게 느껴지네요.
그렇다고 master는 너무 큰 것 같고,,
딱 이 둘 중간 사이즈 하나만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매크로나 버튼 응용 범위가 워낙 방대해서 끊을수 없네요. 업무효율 향상에 정말 많이 도움이 되네요.
다른제품은 대체 불가입니다 ㅜㅜ
전 집에서 G900, 사무실서는 G304, 놋북은 MX Anywhere 2 입니다
엄지손가락 닿는부분이 다 닳았어요 ㅎㅎ
좀 더 가볍고, 무한 휠에 유선이라 딜레도 없어서 좋네요.
대신 클립압이 조금 더 높고 , 딸깍 클릭음이 거슬리네요.
그외엔 다 괜찮은듯.
외출시엔 무선인 3s으로 챙겨나갑니다.
버티컬은 영 안맞고
현재는 G604, 리프트 두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