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50 NXTPAPER 사용기를 올렸었는데 생각보다 아시는 분들도 많고 관심있는 분들도 많으셔서 놀랐습니다
이번에 NXTPAPER 11 플러스를 구매해서 개봉기 올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에 50 NXTPAPER, 40 NXTPAPER 잘쓰고 있었는데 아쉬운 부분이 화면 사이즈 였습니다
물론 핸드폰이라 한손에 잡히고 다좋은데 이북리더기랑은 다르게 책만 읽지 않고
유튜브도 보고 뉴스도 보고 웹서핑도 하고 하다보니 큰화면도 하나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구매했습니다 NXTPAPER 4.0 버전에 대한 호기심도 있어서 더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용은 많이 안해봐서 개봉기만 올립니다
사용기는 사용을 좀더 해보고 올리겠습니다

박스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안에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저는 구매할때 본체 + 티펜 + 케이스 세트로 구매했는데
같이 오는 충전기도 220V 사용 가능해서 괜찮네요
구성품은 본체, T펜, 케이스, USB-A TO C 케이블, USB-C TO C 케이블, 220V 충전기, 그리고 정체불명의 핀이 들어있습니다
아마 T펜용 같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요렇게 디스플레이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떼어 봅니다


안드로이드 15 가 기본으로 깔려 있어 처음 부팅시 한국어 설정하고 진행해줍니다


상단에는 NXTPAPER 모드 전용 버튼이 있고 버튼을 누르면 불이 들어 옵니다
어두운데서 보면 꽤 멋있습니다



버튼을 눌렀을때 NXTPAPER 모드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게 하던지
평소 잘쓰는 모드를 설정해서 바로 가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NXTPAPER 모드를 고를수 있게 세팅해서 쓰는데
그렇게 해놓으면 버튼을 눌렀을때 위 사진처럼 세가지 모드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위 화면이 일반 모드입니다 다른 태블릿 화면과 다르진 않습니다

위 화면은 컬러 잉크 모드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드로 일반 화면보다 눈이 훨씬 편합니다
그리고 독서외에 이것 저것 하기도 좋습니다

위 화면은 잉크용지 모드 인데 화면 전체가 흑백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같이 산 T펜도 있는데 아직 사용을 안해봐서 사용을 좀 해보고
사용기에 올려드리겠습니다
11인치 태블릿인만큼 노트 필기나 그림그리기 등 T펜을 활용할수 있을텐데 이거저거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NXTPAPER 3.0 과 4.0의 차이점도 한번 가지고 있는 기기들과 비교해봐야겠습니다
NXTPAPER 태블릿은 처음인데 주말동안 사용해볼 생각에 기대가 되네요
모두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40nxtpaper 출시초에 영마존에서 구매하고 만족하며 사용했던 기억이 있어서 태블릿도 궁금해지네요 ㅎㅎ
이북리더 같은 화면도 된다는 말이죠? 신기하네요.
근데 진짜 E-ink기반 화면인가요? 아니면 그냥 색감만 빠지게?? 하는 그런 식인가요??? 아무튼 신기하고,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컬러용지, 흑백종이 같은 느낌을 준 제품입니다. 장점으로는 일반 태블릿처럼 반응속도나 어플 사용이 자유롭고 단점으로는 E-INK 처럼 화면에 백라이트를 끈상태로 사용이 안되기 때문에 E-INK 수준의 화면의 편안함음 없습니다
보통 E-INK의 주기적 리프레쉬, 느린 반응속도, 잔상등이 거슬리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 LCD보다는 확실히 눈은 편합니다
근데 또 생각해보니 제가 책을 잘 못 보는 이유는 화면의 문제도 있지만, 사실 저 스스로한테 문제가 있더라구요.
매번 저녁에 자기 전에 책 좀 봐야지 하고 손에 딱 잡히는 8인치대 태블릿 들고 보다가 5분 정도 지나면
흠~ 게임 하던거 어떻게 되었는지만 보고 다시 책 봐야지 하고... 이하 생략 ㅜㅜ
그러다보니 눈이 편한 것도 중요하지만 딴 짓을 강제로 못하게 한다는 점에서 저 같은 사람한테는 이북리더 전용기가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ㅋ
저도 책을 읽을 시간이 생기면 이북리더리를 사용하고 집중해서 책읽기는 애매한 상황은 NXTPAP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기가 정말 기대 됩니다
화면의 느낌이 사진으로 잘 안찍히는데 직접 보시면 느낌을 알수 있습니다
저는 50 NXTPAPER 쓰는데, 제품 모델이 다르기는 하지만 제 눈에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그거랑 무관하지만, 디스플레이 표면에 반사되는 것들이 노이즈처럼 되는 현상이 사실상 없어서, 이를테면 줄무니 셔츠를 입어도 글자 읽는 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 게 특히 좋더군요. 제가 사무실에서 쓰는 PC 모니터는 줄무니 선명한 셔츠를 입으면 일을 할 수 없을 지경인 것과 극적으로 대비됩니다.
아, 이제 보니 제가 모델명을 착각했네요. 플리커링 있더라는 건 NXTPAPER 14입니다.
NXTPAPER 14
CPU: MTK Helio G99 (MT8781)
GPU: GE8320
NXTPAPER 11
CPU: MTK Helio P60T Octa-core
GPU: Imagination PowerVR GE8320
아래 링크를 보시면 미디어텍의 일부 칩셋이 문제라는 모양인데, 두 기기는 제조사는 같은 미디어텍이지만 모델명이 다릅니다. GPU는 같네요. 참고:
https://www.reddit.com/r/PWM_Sensitive/comments/1jv3pke/tcl_nxtpaper_14_tablet_review/
제가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NXTPAPER 11 플러스 제품이고 말씀하신 제품은 NXTPAPER 14, NXTPAPER 11 제품 같네요
NXTPAPER 11 플러스
NXTPAPER 14
NXTPAPER 11
셋은 다른 제품이고 11 플러스는
CPU MTK Helio G100
GPU ARM Mali-G57 MC2
요렇게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T팬 사용기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XTPAPER는 아니지만 E-ink 패널을 컴퓨터 모니터로 만든 제품들이 있습니다 유명한건 다성 페이퍼라이크도 있고 오닉스 미라 라는것도 있고 빅미에서 나온 B251 제품도 있습니다
장점은 라이트를 꺼도 사용가능해서 눈에 부담이 없고 단점은 가격 (2백만원 중후반대) 과 낮은 주사율인데 그나마 다성 제품이 주사율이 높은 편입니다
다른건 RLCD 라는 디스플레이 인데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LCD 패널에서 벡라이트를 제거한 디스플레이 입니다 그래서 화면이 좀 어둡습니다 주사율은 일반과 차이 없구요
저도 E-Ink 모니터 갖고 싶어서 알아보기는 잔득 알아보고 장바구니에 담아놓기만 하고 있습니다 ㅠㅠ
개인적으로는 24인치 내지 27인치 사이즈에 책상 위에 깔아두고 쓰는게 (말그대로 스마트 데스크)가 되면 좋겠습니다.
여튼 덕분에 TCL에 호감이 매우 커졌습니다.
저도 TCL 이 듣보잡에서 꽤괜찮은 브랜드로 변했습니다 ㅎ
NXTPAPER 방식으로 모니터를 내놓으면 인기가 좀 있을텐데 지금 자기들이 내놓는 제품도 중구난방에 OEM으로도 물건팔고 체계적이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얘는 후속작임에도 백라이트는 엄연히 달려있다보니 편한 색감 흑백모드 장난질치는거 같아 사기가 망설여지더라구요
역시 지름신에는 사용기가 최고입니다
버벅인다는것도 없고 그걸고 책읽고 유튜브 보고데는 문제 없어요
사용기 보면 그래도 자세한 내용을 알게되니까 물건을 사게 되는 돈 잡아먹는 귀신 이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