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곳은 기아 가양지점입니다. 임시 전시차로 들어와있어서 가봤어요

현기차 ccnc가 아닌 새로운 플랫폼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가 적용되는 차입니다.
콜레오스os가 맞다아니다 의견이있긴한데 생김새는 비슷한데 기능은 진화중?

테슬라 테블릿같은 화면에서 무선 안드로이드오토 애플카플레이 사용성이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기본 네비게이션도 잘되어있더라고요

터치 반응속도는 기아차 느낌인데 조금더 빠른 느낌입니다. 터치가 클릭음을 안해야 더 느낌이 좋더라고요
테슬라랑은 다른 느낌이지만 ccic보다는 살짝 빠릅니다.부드럽고요

pv5 유틸리티 모드에서는 실내조명 최고화 설정도 있더라고요 유틸리티모드가 캠핑이나 장시간 차에서 보낼때 켜는 기능입니다.

전기차라 회생제동은 3단계 설정이 가능합니다.

요즘 기아차도 자동잠금 되더라고요 시동끄고 멀어지면 자동으로 잠기고 열리는 기능

pv5는 자동트렁크 + 자동슬라이딩 도어가 되는데 스마트키로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어라운드뷰



화면커서좋은데 요즘 차에있는 네비화면 옆 상시카메라 화면이 될지는 모르겠더라고요

공조화면 이건 굿굿

라디오

DMB까지..
추가 어라운드뷰화면











테슬라처럼 펫모드가 있더라고요

이미지 설정 귀여움

pv5 승용 패션저 보조금받으면 4000만원대 카고는 3000만원대라서.. 솔직히 가격대보다는 외관은 이쁜데 실내 인테리어는 화물느낌이라는게.. 디스플레이가 편의성이 좋아보였습니다.
카고사서 튜닝할까도했는데.. 패신저 뒷공간활용도 괜찮을꺼같더라고요
현대 기아차 이제 이걸로 바뀔꺼같은데.. 아 깜박하고 핫스팟 와이파이 테슬라처럼 되는지 확인을 못해봤네요 안테나는 보이는데..

새로운 플랫폼 나오는 순간 기존 플랫폼 버려지는 것 좀 고쳤으면 하네요. 너무 매몰차게 버려버려요. 10년은 타는데 말이죠 5w, ccNC ... ㅠㅠ
들어줄지 모르지만 공식업뎃사이트 https://update.hyundai.com/KR/KO/review 에서 의견낼 수 있으니 많은 분 항의글로 동참해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아무래도 브랜드별로 개별의 스마트생태계를 구축하는건 확장성이 떨어지는 대비 공공플랫폼은 국가에서 일차리 창출겸 적극적으로 관여해서 양질의 결과물을 생산하고 거기서 얻어지는 데이터들을 관리잘해서 디벨롭 하면 어떨까하는 공상을 많이 했는데.... 규모있는 환경이 시장을 장악하는게 당연한 이치 같은데. 쉽진 않겠죠.
안드로이드오토모티브 os이지 이게 플레오스 os는 아니라는게 중론입니다. (관리 앱만 플레오스인걸로)
주말용 써드카로 예약 넣긴 했는데.. 언제 출시되려나 모르겠네요;
마진의 극대화에....목숨건거죠 뭐..;;;
찔끔 찔끔 공개 하면서 반응 좋으니까 실제 기대한 가격보다 적게는 300 많게는 500 정도 더 비싸게 가격표 나온것만 봐도.. ㅎㅎㅎㅎ
hda2는 들어간거 같습니다.
ev6와 운전자 보조 사양이 동일합니다.
오토회생제동이 스마트회생제동입니다. 네비게이션 연동까지 지원하네요
카니발보다 낫네요.
작은 차도 아닌데 충전할때 주차가 불편하겠네요
작년에 나올차 묵혀뒀다 내놓는다더니... 진짜네요...
이건 일단 테스트 버젼 같은걸까요?
플레오스도 안드로이드 기반이니
완성되면 업데이트도 해주겠네요
현기차 진짜...십수조원 영익 내면서 돈 맛 좀 보더니 아주 마진에 환장했네요..
다시 현기차를 사면 제 뇌를 파버릴겁니다. 다음 차로 중국차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아이고;; 호되게 당하신 모양이네요ㅠㅠ 위로 드립니다... ㅠㅠ
과도기적 모델 같은데 더 빨리 버려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업뎃은 될꺼고 무거워지면..7-8년쯤 지나면 버벅이겟지요..
기아에서 플레오스 플릿은 언급해도 위 두개는 언급 안하는거 보면..
근데 gv80에도 없는 워크 어웨이(자동잠금)이 들어가는군요 ㄷㄷ
그런데 어차피 지도 보고 어라운드뷰 보고 이게 전부인듯 한데..
뭐 ccNc, ccIc, 플레오스 크게 차이가 있나 싶은 생각입니다.
(물론 플레오스가 잘 정착된다면 테슬라처럼 구매 후에도 이것저것 업데이트도 해줄지는 몰라도요)
제 눈높이가 낮아서 그런지,
현대차 렌트해서 ccNc도 경험해봤는데 터치 생각보다 빠릿하고 지도 확대 축소도 부드러웠고
제네시스 ccIc야 말할 것도 없이 메뉴, 설정 화면부터 이쁘게 생겼고
이대로 지도 업데이트만 쭉 해줘도 아무 불만이 없을것같은데
이제 기존것들은 다 버려지게 생겼다고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아서 신기해요
게다가 이번차(싼타페)는 무선 카플레이에 hud까지 지원되놔서.. 현대꺼 쓰다가 나중엔 카플레이로 넘어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지도, hud, 어라운드 잘나오면 끝입니다.
출시 초기라 표기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미디어 재생 기능이 없다면 정말 충격적이네요.
카세트나 CD 등은 데크 부품 자체가 사라지니 그렇다 쳐도 안드로이드 기반 OS인데 미디어 재생 기능은 기본으로 가능할텐데 말이죠. 다음 차로 고려중이라 이번 주말에 기아 플래그십스토어 가서 구경해보며 음악이 든 USB와 C타입 젠더 갖고가서 테스트 해보려고 합니다. 진짜로 기능이 없는거면 다시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차에서 음악은 USB로만 들어왔는데 2005년식도 아니고 2025년식에 USB 음악재생 기능이 없다니요..
페리 오닉9에 들어가면 완전체 ㄷㄷ
일반형 고급형 또 막 나누겠죠? ㅋㅋㅋ
Pleos는 아직 완성 안됐구요. 초기형이라 지금 선보인 UI, UX는 시판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UI나 UX는 결국 태블릿 UI,UX에서 파생되어진거라 누가 누구를 카피하고 그런게 아닙니다. 디스플레이 크기와 해상도에 따라 UI, UX는 결국 비슷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스마트폰, 태블릿이 다 똑같죠. 회사만 다르지요.
20-30대가 쓰는차량이면 괜찮을것같긴한데.. 만약 50대 넘어가는 층의 수요는 일단 없다라고 확인한것같아요.. 피처폰에서 스마트폰 넘어가는 시점처럼 한개의 화면으로 다 하는것으로 넘어가는것에대한 통증은 일부있어보입니다.
전륜, 출력부족, 배터리부족, 토션빔, 실내원가절감 너무 심하네요.
옵션으로 1~2천만원 더 들어가더라도 제대로 뽑았으면 카니발 못지 않은 패밀리카 될 수 있었는데 화물차 마인드로 접근해서 의자 좀 더 놔주고 패신저라니..감이 너무 죽은듯
이번엔 와이파이는 넣어줬겠죠?
플레오스는 눈에 보이는 UI를 일컷는게 아니라, 테슬라 처럼 OS가 차량 전체를 아우르는 AOSP기반의 SDV OS입니다. 거기에 보이는 UI가 저형태인거죠. 안드로이드 폰에 iOS 런쳐 쓴다고 iOS가 아니죠
PV5는 일단 SDV 가 풀전장으로 되는게 아니라 플레오스OS가 아닙니다.
그냥 상업용 차량들 관리 인터페이스 쓸 플레오스 플릿 정도 올려놓은 형태라더군요.
결론 그냥 플레오스 스킨 씌운 AA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