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갤럭시 노트5를 끝으로, 아이폰x를 구매하고, 쭉 아이폰을 써오며 작년에 아이폰 16프로를 구매해서 사용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갤럭시 s25 울트라가 너무 잘 나왔다고 판단이 돼서 아주 오랜만에 넘아가게 되었네요. (최근에 매장에서 만져본 엣지도 끌리긴 하는데.. 제 사용패턴엔 손목이 아파도 울트라인걸로..)
아이폰 자체에는 큰 불만은 없었지만 Ai 말장난에 지친것도 좀 있고... 업무 상 통화녹음은 점점 중요해지고, 그나마 억지로 쓰고 있던 에이닷 통화녹음은 도저히 참기 힘든 지경이라… 통화녹음이 결국 제일 큰 요소이긴 했습니다. (연락 주시는 거래처 분들에게 너무 죄송할 정도여서 아예 통녹을 꺼버리고 다시 전화드린 경우도 많았습니다. 에이닷 통화녹음의 저급한 퀄리티 관련해서는 따로 글 쓰고싶을 정도네요.. 지금 생각해도 부글부글 합니다.) 물론 폰 바꾸고 나서지만 SKT 해킹사태가 터져서 에이닷 버리길 잘했다 싶습니다. 해킹도 문제지만 사후 대처보면 정말 너무 열불나네요. 저는 바로 KT 알뜰폰으로 옮겼습니다.
여튼 다시 갤럭시 얘기로 돌아와서- 전부터도 삼성 매장 들를 때마다 갤럭시 새모델들 관심있게 보긴 했지만, 정말 넘어가게 될거라고는 딱히 생각한 적 없었는데.. 올해는 결국 못참고 넘어왔습니다.
아이폰 못지않게 빠릿 빠릿 해진건 전부터 매장에 깔려있는 폰들 만져보며 체험한 부분이라 그러려니 했고, 성능을 제외하고 가장 놀란점은 ‘갤럭시가 아이폰 영혼을 꽤나 옮겨 온다’는 점 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본 적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아이폰->새 아이폰’ 만큼 완벽한 영혼의 백업은 아니지만, 다른 os로 넘어온것 치고는 꽤 많은 부분이 그대로 넘어와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놀랐습니다.
잠금화면+배경화면 지정한 사진이 갤럭시에도 똑같이 적용 되는것은 물론, 연락처에 즐겨찾기까지 그대로, 설정해둔 알람-알람의 이름까지 그대로 들어오는걸 보고 깜짝 놀랐네요~ 메모에 작성해둔 내용도 노트로 다 들어와있고, 사진도 즐겨찾기와 지정해둔 폴더 다 그대로 들어왔구요~ 다 적지는 못하겠지만 사용하다보니 사소한 부분에서 “OS가 다른데 이렇게까지 가능하다고?!” 참 놀라고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백업이 되는 줄도 몰랐고, 기대도 안해서 ‘포기 할 부분은 포기하자..!’ 하고 맘먹고 넘어온 입장에서 정말 편하더라구요. 사소하다면 사소한 이런 부분들…알아서 채워주니 적잖이 놀랐습니다.
아이폰->아이폰으로 이동할때 영혼백업 때문에 새폰 느낌이 덜할 정도라고 느꼈다면, 이번에 아이폰->갤럭시 넘어오며 느낀 백업은, 분명 OS가 다르고 아이콘이 다르고 디자인도 달라졌는데 열어보니 내폰인 느낌입니다. 이게 재미있네요. 낯설지만 친숙하게 다 들어앉아있으니 불편함도 적어지고 적응도 훨씬 빨랐습니다. 삼성에서 얼마나 간절하게 아이폰 유저를 끌고 오고 싶어했는지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ㅎㅎ 이를 꽉 깨물고 아이폰에서 영혼을 빼온 느낌 이랄까- 물론 os가 다르다보니 없는 어플은 설치가 안됩니다. 이 부분도 사전에 안내는 되구요. 그래도 주로 사용하는 어플들은 자동설치가 되다못해 유사한 위치에 배치까지 되어 있다니 참.. 세상 좋아졌다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의 카메라도 아이폰 보다 만족스럽습니다. 광학줌도 많이 쓰고 (강아지 찍을때 정말 좋아요!), 셀카가 선명한것도 (특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강아지 찍을때 너무 좋아요!) 여러모로 장점이 있네요. 인물사진과 시네마틱 비디오의 그 감성과 감도는 아이폰이 더 좋긴 하지만.. 그 외에는 오히려 갤럭시가 좋다는 판단이 듭니다. 화면은 큰데 덜 무거운 것도 좋았습니다. 이번에 저반사 코팅 처음 경험했는데 앞으로는 무조건 저반사 코팅 들어간 폰만 살것 같습니다. 역체감 놀랍더라구요.
이렇게 폰 옮기고 3달간 사용해본 후기는 한마디로 ‘아이폰으로는 못 돌아가겠다’ 입니다. 데스크탑으로 맥스튜디오+스튜디오 디스플레이, 맥북프로, 아이패드+애플펜슬을 쓰고있지만 (이것들은 업무상 바꿀 수 없고 바꿀 생각도 없습니다만) 폰 만큼은 아이폰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 맥과 연동되지 않는 메모(갤럭시 노트), 에어드랍 외에는 특별히 불편을 못느끼겠고 (구글메모와 니어드랍, 카톡으로 어느정도 극복해서 사용중입니다), 오히려 잊고 살았던 갤럭시의 장점들을 새삼 느끼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당장 바로 쓸 수 있는 Ai기능들은 매번 재밌고 신기하구요ㅎㅎ 어제 발표한 구글의 어마어마한 Ai관련 기술들을 보니 '미리 갤럭시 넘어오길 잘했다'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폰 바꾸며 함께 구매한 갤럭시 워치, 갤럭시 버즈3프로 만족감도 높았습니다. 애플 기기 쓰다가 넘어오니 가격들도 착하게 느껴지네요. 갤럭시의 여러 차기모델들과 악세사리들이 더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나름 대대적인 기변을 해서 기록을 남기고 싶었는데 이제야 정리해서 몇글자 올려봅니다. 혹시나 저처럼 아이폰->갤럭시 백업 기능을 몰라서 넘어가길 주저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진짜 애플워치가 그립죠
아이폰의 경우 내가 지금 보는 화면과 거의 비슷하게 찍히는 게 참 좋단 말이죠. 아이폰이 동영상 촬영에서 강점을 가지는 것과 같은 이유인 것 같고요
이제는 좀 개선 되었을려나요.. 요즘 스마트폰 하드웨어에선 카메라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서
동영상도 아직은 아이폰이 우세지만, 망원촬영등은 갤럭시가 훨씬 낫고,
동영상도 여행이나 일상에서 충분한 성능입니다.
AI후보정이 쎄게 들어가더라구요,그래서 간혹 멀리 있는곳의 복잡한 패턴들이 밀어져서 평면처럼 보이는 경우도 자주 있고, 글자가 흐려보이는 부분들은 뜬금없이 다른나라 언어가 나타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채도가 너무 높고 컨트라스트도 높아서 당장에 사진만 보면 아이폰보다 선명해 보이고 더 화사해 보이기도 합니다.
모든 데이터를 구글 클라우드 기반으로 설정해서 ios <-> android 넘어가는게 자연스러웠었는데,
최근 ios - macos 연동과 가족계정묶음, 스크린타임 같은것들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제작년 정도까지만 해도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거에 전혀 부담이 없었는데 요즘은 못넘어 가겠더라구요.
UI 설계 개념 자체가
아이폰=닥치고 만들어 놓은 대로 써
갤럭시=최대한 요청대로 만들어 줄게
... 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 = 내가 만들어 놓은것만 써!
갤럭시 = 내가 만들어 놓은거 써봐. 필요하면 네가 원하는 것도 마음대로 써.
괜히 넘어왔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폰이외에는 모두 애플계열이라 연결성은 정말 편하긴합니다.. 배터리로 훨씬 오래가는거 같구요...
나머지는 아직 적응을 못해서인지.. 안드로이드가 자꾸 생각납니다.
몇가지 해결할 수 없는 불편함 때문에 만족도가 아주 높지는 않더군요. 안드로이드의 윈도우피씨와 연결성, 삼성페이, 통녹, dex, 전화앱, 키보드앱 등등을 완벽하게 커버하기는 어려운데다가.. 회자되던 애플의 영혼백업(최근 애플 영혼백업이 보안상 이유로 예전보다 덜 완벽하다고는 하더군요. 갤럭시의 백업도 현재 애플급은 되는 상황이고요)도 안드와 큰 차이 없고, 의외로 os의 오류도 꽤 있고, 먹통 리부팅도 간간히 있고,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썩 높지는 않았습니다.
16에 들어온 카메라 버튼이 편리하고 사진 후보정이 예쁘고 셔터가 빠릿한 등... 그나마 사진찍을 때 상대적으로 낫다 싶고요.
애플워치는 걱정했던 배터리가 오히려 충전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니 그리 큰 문제까지는 아니고.. 그럭저럭 쓸만하고요...
맥북 정도 들이면 뭐가 좀 더 좋게 느껴질라나 아직까지는 그냥 그렇습니다..ㅎ
거의 갤럭시 S24U로 씁니다, 여러모로 편한점들때문에 아이폰으로는 대체가 안되더라구요.
요즘은 연계성도 클라우드나 툴의 발달로 큰 문제가 없구요.
갤럭시든 아이폰이든 거기서 거기인데 얼마전에 캡쳐를 하면서 다시 한번 더 갤럭시가 더 편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갤럭시는 캡쳐할때 화면에 안보이는 밑부분까지 스크롤 하면서 캡쳐를 할수 있는데 아이폰은 화면에 보인은 부분만 캡쳐.
s24 울트라가 있는데 다시 넘어갈까 고려중이네요...
다만, Buds3 pro는 뜯지 말고 반품하라네요. 대신 꼬다리 DAC USB-C to 3.5mm 주문 했습니다.
겨울에도 배터리 넉넉하고, 통화녹음되고, 사원증NFC를 별도 조작없이 사용 가능하니 엄청 편합니다.
아이폰으로 돌아가진 않을 듯 합니다.
갤럭시를 쓰면서 통신사 약정기간이 끝날 무렵 쯤이면 이상하게 전화기도 느려져있고
다시 새폰구입, 통신시 갈아타며 약정시작을 반복 하다가
아이폰6플러스를 시작으로 아이폰을 쓰면서 첨으로 통신사 약정이 끝나고도 아무 문제 없이
사용 가능했던 아이폰을 느끼며 지금 15프로가 되기 까지 아이폰만 사용을 했었는데요,
요즈은 갤럭시도 그렇지 않겠지요?
쓸모없는 갤럭시의 지우지도 못 하는 기본 어플들과
아이폰 아이클라우드에서 갤럭시로의 백업이 걸림돌이라면 걸림돌이였는데
개선되었다면 넘어가 봐도 괜찮겠다 싶네요.
아이폰의 백 버튼이 없는 것도 불편해보여서 관심은 가지지 않았습니다.
전 주위에 모두 안드로이드라, 오히려 에어드랍이 더 불편했어요
통화녹음, 삼성페이 등 갤럭시 장점도 있어서 저도 갤럭시 사용중이지만,
사용 기간 좀 지나면 생기는 배터리 성능 저하와 메모리 관리 문제가 있던데요.
같은 메모리 용량이면 갤럭시는 제대로 동작 못하는게 많으니 탑재된 메모리를 크게 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그것도 사용 기간 지나면 이상하게 부족해진다는...
이번 ONE UI로 인해 아이폰이랑 거의 같은 사용감을 느끼게 하고요 (세세한 세팅들도 매우 닮아있음)
삼성페이와 교통기능. 이 두개는 아이폰이 지원 안하는 이상 갤럭시에 남아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다시 아이폰 쓰려니까 페이랑 교통이 안되니 억울하기 까지 하더군요. (이렇게 좋은 기능이었다니)
저는 gemini 기능 보다도 서클투서치가 대박인게, 유튜브나 인터넷 화면등을 보다가 화면 속 물건이 궁금할 때나 복사가 안되는 글자를 가져오고 싶으면 서클투서치 하면 되는게 정말 편하더군요.
애플도 이 기능이 있으면 좋겠는데, 애플인텔리전스로 화면 속 글자 복사 요청하니 안되더군요.
아이폰이 워낙에 지원 안하는 기능도 많았지만 성능과 감성으로 버텼는데 이제는 감성만 남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암튼 갤럭시 이대로만 쭉 가면 계속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1. 뒤로가기(제스처)
2. 삼성페이
3. 통화녹음
그 외 관리비가 덜 든다는 점이 크게 장점이더라고요...
단점은
1. 무수한 광고성 상태알람(확인도 불편)
2. 카메라 사진빨
3. 백업연계시 한두개씩 발생하는 이빨빠진듯한 연동 및 재설정
요런게 아직은 애플을 못따라간단 생각이 드네요...
무기자차선크림+웹소 지주봐서그런지 스크롤부준 올레포빅이 벌써 살짝 맛갔고요
이건 ar필름쓰면 된다지만
갤워치가 애플워치대비 약간 나사빠진게 아쉽죠
다들 아이폰 대비 삼성페이가 가장 편하다고들 하다군요.
AI야 지피티나 퍼플렉시티 앱을 깔면 되는거니까요.
제가 느낀거랑 99.9%너무 같아서 더 놀랍네요.
os가 다른데 이질감이 별로 안껴지는거 신기하고, usb-c-to-c 케이블로 마이그래이션 했는데..
두개 다른 기종이 케이블로 연결된 모습이 희안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사실 옛날에는 안드폰의 특유의 버벅거림에 질려서 아이폰만 썼었는데.. 언제 부턴가 매장에서 만져보니 너무 부드러워 흠칫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한거 같아요.
저도 이젠 아이폰으로 돌아갈 일은 다시 없을 듯 합니다..
아이폰 특유의 빠릿빠릿함.. 이런부분에서의 차이는 없을까요?
그래도 아직 아날로그적 감성을 디지털로 녹아내는 수준은 아이폰이 최고이긴 합니다. 갤럭시는 편리함과 생산성, 효율에 집중한 듯하고요.
하지만 동작의 부드러움은 두 기종 모두 임계점을 넘어서 합격은 충분함 수준인거 같습니다. 최고들의 경쟁 정도 수준으로 올라 온거 같아요. 자격미달이라고 볼 수준은 이젠 없는 것 같네요.
그런데... 된다니 신기하네요ㄷㄷㄷㄷ
둘- 다 요 ㅋㅋㅋ
둘 다 요즘 너무 좋아요
플림3부터는 사실상 손바닥 뒤집은 수준으로 비슷해졌고,
이제는 갤럭시 써보면 성능, 편의성, 디자인 여러모로 아이폰이 굉장히 불편 해졌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다만 개인적으론 아이폰 인덕션카메라가 좀더 안정감이 들어서 디자인적으로 마음에 들긴하는데
그것도 체급 나누기 되있어서,, 16부터는 디자인에서도 갤럭시나 안드로이드나 사실 별 차이가,,,
갤럭시 통녹은 진짜 써보면 사회생활하는 분들은 절대 포기못하죠
텍스트 변환되는게 정말 미친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은 '지도' 어플이 세상을 바꾸는 계기였다고 생각 하는데
'통녹의 텍스트화'가 ai의 시작이 될거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압도적인 기능
맥북, 아이패드11인치는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고 폰은 갤25울이랑 필기용으로는 s8울트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패11인치는 휴대용 모니터 느낌으로 사용하고 실제 필기는 갤럭시탭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노트북도 갤북으로 잠깐 바꿔 보려고 했는데 적응 못하고 계속 맥북 사용하고 있네요ㅎㅎㅎ
애플워치 8-9할만 따라잡으면 좋을거같단생각을 합니다 ㅋㅋ
마지막 제품의 만족도를 완성시키는 한끗이 모자라죠
갤럭시폰이야 굿락으로 편의성, 감성을 더할수라도 있는데
워치는 진동이나 폰과의 연동등에서 애플워치란 강력한 경쟁자에 눈에 확띄게 모자라니까요
갤워치도 울트라는 진동이 애플워치에 비견되긴하는데
원형디스플레이로 채워주는 사용자경험에 대해 삼성자체가 헤매는거같고요
저도 진짜 넘어오기 실었는데 그놈의 UWB!!! 를 기본형엔 이악물고 안넣어줘서
울며겨자먹기로 16프로 쓰고 있긴합니다만 26에 uwb만 넣어준다면 다시 갤럭시 넘어갈 것 같습니다
갤럭시 쓸때 굿락쓰기전과 후가 다른폰이라고 할정도긴하고요
갤럭시 : 난 이렇게 만들었는데 네 폰은 네가 만들어야지? 입니다!
아이폰은 구형이라도 기변증은 크게 안 생겼는데 변화가 적어서 그런걸까요
특히 엑시노스에서 스냅드래곤으로 변경되면 진짜 참기 힘들었습니다 ㅋㅋ
지금은 아이폰 쓰지만 S24부터 업뎃 7년 지원되는 등 완성도가 확 올라간 느낌이 들어서 울트라 모델을 사용해보고 싶군요
요즘 제 눈을 가끔씩 대신하는 망원 카메라와 저장용량 램 디스플레이등에서 가성비가 더 좋고 반사방지도 되고 통녹 페이 등 부가기능도 원래부터 좋았는데 퀄컴 프로세서의 성능마저 좋아버리니 완전체가 된 것 같습니다
1인치 센서가 탑재되면 넘어가볼랍니다
지금은 노트20울트라 사용중인데
당장 불편한게 없으니 몇년 뒤에나 바꿀것 같습니다
그때도 갤럭시 쓸것 같아요 ㅎㅎ
젠지들 처럼 저도 궁금한 게 생기면 포털이나 유튜버 검색보다는 간편하게 제미나이한테 물어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자주 재미삼아 ai로 사진이나 동영상도 만들어보고요.
어머니가 아이폰 쓰셔서 제가 셋팅이나 어플 설치 등을 도와드리다보니 아이폰과 갤럭시 둘 다 쓰는 느낌인데 제가 갤럭시를 못 버리는 가장 큰 이유는 삼성페이 같아요. 지갑 안 들고 다닌지 오래되서 다시 지갑 들고 다니라고하면 굉장히 불편할 거 같습니다.
특히 네이버페이x삼성페이의 조합은 최강이에요.